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가끔 전업하다 취업했다 하는데

.. 조회수 : 2,858
작성일 : 2019-04-28 17:43:32
제 주변은 거의 자영업을 시작했어요.
50넘은 나이에 그럴듯한 취업이 힘드니까요.
남편 퇴직하기 3.4년전쯤 시작하나봐요.
카페 센드위치집등이 제일 많고 어린이집 시작한 사람도 있네요.
체력도 좋아야 하고 다 자본이 어느정도 따르죠.
저도 한2년 아무생각 없이 놀다 조바심이 나네요.
카페쪽은 너무 많아서 아닌거같고...시간만 가요. ㅜㅜ
IP : 211.205.xxx.6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8 5:54 PM (218.237.xxx.210)

    전 체력이 안되니 꿈도 못꾸네요 ㅠ

  • 2. ..
    '19.4.28 6:01 PM (211.205.xxx.62)

    워킹맘으로 오래 회사 다니는 분들도 알고보면 체력싸움이에요.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들은 집에 못있더라구요.

  • 3.
    '19.4.28 7:12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뭘 창업하든 그 분야에서 일해보고 하시길
    무턱대고 창업하는 사람들 신기해요 특히 카페 음식점 같은거요

  • 4. ...
    '19.4.28 7:44 PM (121.160.xxx.61)

    돈있음 창업하죠. 없으니 알바라도 하는거고

  • 5. 함부로
    '19.4.28 7:49 PM (61.98.xxx.246) - 삭제된댓글

    함부로 창업 마시고,,관련 업종 알바.
    아니 교통비만 주면 일한다 하고 두어달 하신 후 결정하면 됩니다.

  • 6. 맞아요
    '19.4.28 9:06 PM (124.56.xxx.35)

    알바든 취직이든 특별한 업종 경력자가 아니면
    왠만한 일자리는 새로 구하거나
    전업주부였다 일하려 나와도
    45살이 정말 정말 마지노선입니다

    요즘에는 80년생 (39살)을 마지노선으로 두고
    사람뽑는 회사도 많아요

    40대후반부터 50대 이후에는
    정말 식당 설겆이 같은거 말고는 일할데가 없어요
    그것도 요즘 조선족을 많이 쓰죠

    박스포장 같은 단순알바로 일해도
    50살 좀 넘으면 일 그만두는 분위기죠

    마트 일도 40대 초중반이 많아요
    그것도 하던 분들이 계속 하거나
    다른 일 하던 분들이 하죠

    요즘에는 30대들이 주부였더라도 애들이 어려도
    나와서 일자리 구하러 많이 나와요

    애 다 키워놓고 40대 중반이 이후에 일하고 싶어
    일자리 구하려 해도 일자리 구하기 힘들어요

    전업으로 살다 애들 다 커서 일하려 해봐도
    어쩔수 없이 계속 전업으로 살수 밖에 없죠

    일 할 마음이 있으면 늦어도 30대 후반에는 일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애들이 중학생 정도라도...

  • 7. 맞아요
    '19.4.28 9:07 PM (124.56.xxx.35)

    그래서 50넘어서 일할려면 정말 창업밖에 없을수도 있겠네요

  • 8. 갑갑하네요
    '19.4.29 12:53 A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일자리 없어 강제로 창업하는 분위기죠. 카페는 절대 안되고 손맛 있음 작은 밥집 하련만 입이 너무 짧아 못하고 걱정이네요. 쇼핑은 온라인으로 가서 그나마 음식장사가 나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559 김원봉 선생 드라마 이몽, 보는 분들 어떤가요~ 21 .. 2019/06/08 3,167
937558 방금 골뱅이 한 캔을 먹었는데 속이 든든하네요 15 ㅇㅇㅇ 2019/06/08 5,083
937557 김제동씨가 조선일보에도 기부했었네요 11 ㄱㄴ 2019/06/08 2,594
937556 고유정 사건, 남편혈흔에 약물반응이 없다는데 37 …. 2019/06/08 24,959
937555 제천 학교폭력으로 현재 헌혈증이 필요하대요 21 린져 2019/06/08 4,556
937554 애정결핍으로 허한 인생, 어떻게 해결하죠? 12 해결법 2019/06/08 5,525
937553 자궁근종 수술하면 마취깨고 무지 아프나요? 9 궁금 2019/06/08 3,643
937552 전광훈 목사, 이번엔 "청와대 앞에서 단식기도".. 15 에혀 2019/06/08 2,082
937551 박완서 나목 도둑맞은 가난 책 읽으신분들 ?? 21 박완서 2019/06/08 4,864
937550 어떤 사람이 나을까요? 5 2019/06/08 1,496
937549 산딸기에 작은 벌레들이 ㅜㅜ 8 ㅇㅇ 2019/06/08 3,529
937548 미스테리 6 심심 2019/06/08 1,585
937547 리바트 키친 온라인과 오프라인 차이가 심한가요? 6 궁금 2019/06/08 3,657
937546 기생충 사실 전세계적으로 적용되는 보편적인 거라고 봐요 (스포 .. 4 영화 2019/06/08 2,838
937545 결혼 선배들의 위로가 필요해요 너무 행복한분들은 패스하셔도됩니다.. 10 허전함 2019/06/08 3,102
937544 뭘 알고 하는 소리니? 1 2019/06/08 977
937543 다이어트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9 목표까지 2019/06/08 2,717
937542 sk 얼음정수기 쓰시는분 계세요? 5 정수기처음 2019/06/08 2,163
937541 밥먹고 싶어요 ㅠ 3 ㅇㅇ 2019/06/08 2,526
937540 바람 쐬고 싶을 때 훌쩍 갈 만한 곳 6 ㆍㆍ 2019/06/08 2,423
937539 꽃사슴녹용액 3 한살림 2019/06/08 1,503
937538 7개월 딸 사망사건.......버스에서 본 어린부부가 기억나네요.. 14 보기좋아 2019/06/08 16,828
937537 신선식품 포장재 비닐 어떡하나요 2 다다 2019/06/08 966
937536 오이지 식초맛이 강하게 되었는데요 3 오이지 2019/06/08 1,360
937535 기생충 자막으로 공부하려면? 4 한땀 2019/06/08 1,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