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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편 모르는 아지트 있으신 분 있나요?

희망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19-04-28 11:21:24

저의 희망사항입니다.

작은 원룸 같은 곳을

나만 아는 곳을 만드는 것.

남편과 별로 사이가 안 좋아서 힘들어요

그렇다고 별거나 이혼 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결혼한지 좀 오래되었습니다.

혼자 커피숍 가는 것도 지겹구요

조용한 곳 찾아 보니 200에 30 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그냥 가끔 그 곳에 가서 몇 시간씩 쉬고 오는 것

어떨까요?

전업은 아닙니다.


IP : 218.146.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장
    '19.4.28 11:23 AM (120.16.xxx.138)

    별장 있던 지인이 일이 더 많다고 팔고 나오는 것은 봤어요

  • 2. ..
    '19.4.28 11:24 AM (223.63.xxx.81)

    밀폐된 커피숍도 별로신가요?

  • 3. 유지비까지
    '19.4.28 11:29 AM (211.215.xxx.107) - 삭제된댓글

    월 50이상은 들텐데
    일년이면 육백.
    그 돈이 아깝네요.

  • 4. 저요
    '19.4.28 11:31 AM (175.223.xxx.200)

    그런용도로 오피스텔 하나 장만하던데요
    교통좋은곳으로
    친구들끼리 모이기도 하고
    따로 가기도 하고..

  • 5. 호텔멤버십
    '19.4.28 11:35 AM (61.82.xxx.207)

    호텔 멤버십 회원권을 사세요. 아님 찜질방이나 괜찮은 스포츠센터요.
    저라면 한곳은 지루하니 여기저기 10회권 끊어서, 쉬고 싶을때마다 가서 편하게 시간 보내다 올거 같아요.
    전 전업이고 남편과도 사이 좋아 집에서도 편히 쉬는데, 그래도 한번씩 찜질방, 호텔 사우나, 호텔방 이런곳에서 기분 전환하는거 좋아합니다.

  • 6. 지인중에
    '19.4.28 11:35 AM (211.215.xxx.45)

    원룸 아지트 장만했어요

  • 7. ...
    '19.4.28 2:17 PM (39.7.xxx.23)

    남편이 알고는 있는데 같이 가지는 않는 아지트 있어요.
    집에서 한시간 거리 시골집이요.
    가드닝을 취미라고 하지만
    현실은 노동, 시커멓게 타고요.
    그래도 그 시간이 힐링타임이에요..
    주중에 1회 가서 일 몰아서 하고와요.
    저는 워킹맘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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