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만가면 전에 동네가 너무 그리운데 왜이럴까요

ㅇㅇ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19-04-28 00:27:13

그냥 그리운정도가 아니라 막 우울하고 눈물날거같고 생활이 잘 안돼요


그렇다고 전에 동네에 대단한 추억이나 인연이 있었던것도 아니고 솔직히 별 추억 별 인연 없어도 그래요..


거의 어릴떄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그래서 이사하면 그런게 힘들어요..


요즘엔 로드뷰 같은것도 발달되어서 전에 동네 로드뷰 꼭 보면서 그리운걸 조금 달래요

IP : 123.109.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
    '19.4.28 12:29 AM (124.50.xxx.94)

    저도 그래요..
    어릴적부터...
    정이 많아서아닐까요.

  • 2. ...
    '19.4.28 2:04 AM (42.82.xxx.252)

    정들어서 그렇죠..몇번 일부러 다녀옵니다.그럼 덜 그립더라구요

  • 3. 먹자
    '19.4.28 3:36 AM (175.113.xxx.7)

    전 동네에서 별로 안좋앗던 일이나 안좋앗던 점을 떠올리면서.. 그래.. 난 이사와서 새로운 더 좋은 동네 왓어.. 삶이 더 행복해지고잇어.. 이렇게 자신한테 격려해주세요

  • 4. 미적미적
    '19.4.28 7:39 AM (203.90.xxx.21)

    이사를 안가길 권해요
    전 한곳에 살면 십년이상 살다보니.....쫌 지겨워요

  • 5. 저도 그랬었는데
    '19.4.28 8:36 AM (211.215.xxx.45)

    이번 이사 후에는 전에 살던집 기억에도 없어요
    그집은 내 인생의 집이었고 아이들 어릴때 이사가서 18년간 살았는데 정이 많이 들어서 아이들도 이사가지 말자고 하고 저도 가고 싶지 않았지만 양도소득 문제로 이사해야만 해서 이사했어요
    이사하기전 그집 구석구석 사진을 찍어두고 추억을 잊지 않으려 했구요
    그런데 이사하고는 그 집이 아예 생각나지 않아요
    어떻게 생겼더라 기억하려고 애 써야할 정도
    신기하다고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는데

    왜 그런지 궁금해요

  • 6. 저도ㆍ
    '19.4.28 10:03 AM (39.117.xxx.188) - 삭제된댓글

    지금이사온지 일주일인데 10년살던 집이 전혀생각안나고
    아무도 모르는 신도시 이곳이 너무좋아요.
    복닥복닥 예전 살던 아파트 전혀생각안나요

  • 7. 웬지
    '19.4.28 1:17 PM (211.33.xxx.81)

    웬지 좋은 분이실듯 ㅎㅎ 로드뷰 보면서 달래신다니 귀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485 김남길의 길 이야기 2 오~ 2019/04/28 1,577
926484 도와주세요!! 오이소박이를 하려했는데 11 으악!!!!.. 2019/04/28 2,081
926483 유시민 발언 곡해하는 무리들땜에 써요 - 시대의 발전에 따라 훨.. 103 Oo0o 2019/04/28 3,759
926482 고등아이 2명 교육비 정상인가요? 16 후아 2019/04/28 6,190
926481 쪽파는 김치랑 파전밖에 할게 없나요? 13 흐림 2019/04/28 3,041
926480 LA갈비 핏물빼는거 까먹었어요. 괜챦을까요? 3 안녕 2019/04/28 2,390
926479 모기는 주로 어디를 통해 집안으로 들어오나요? 2 모기 2019/04/28 1,527
926478 베란다화초키우시는분 2 해충박멸 2019/04/28 826
926477 임블*에 이어서 치*의 옷장도 난리네요. 11 아보카도 2019/04/28 9,780
926476 아르바이트 급여 6 알려주세요 2019/04/28 1,476
926475 시어머니 17 botteg.. 2019/04/28 5,472
926474 뒤늦게 말모이를 봤는데요.. 5 말모이 2019/04/28 1,819
926473 자잔거 추천해주세요 1 크하하하 2019/04/28 745
926472 잡티제고 피부과 지금다녀도 되나요 2 상상 2019/04/28 2,242
926471 시부모님 금혼식선물 추천부탁드립니다 11 50주년 2019/04/28 4,152
926470 제주나 송도 국제학교 학비가 그렇게 많이 드나요? 9 .... 2019/04/28 7,200
926469 비행기 티케팅할때요... 3 .... 2019/04/28 2,292
926468 저 죽는줄 알았어요. 10 119 2019/04/28 6,621
926467 당해산청구 못하나요? ㅇㅇ 2019/04/28 358
926466 폐경후 약간의 출혈이. . 무서워요 6 2019/04/28 4,819
926465 인강 한과목만 듣는거는 기간이 정해져있나요? 1 .. 2019/04/28 681
926464 성묘 합사시키는 법 알려주셔요 ㅜㅜ 4 성묘 2019/04/28 2,109
926463 김남길 길스토리/NGO 대표이네요 수년간 4 봄봄 2019/04/28 5,233
926462 어떤 미운 짓을 해서 미운 세살이란 말이 나왔나요? 16 아기들 2019/04/28 3,982
926461 중간고사끝난후 고딩과 하루 즐겁게 보낼계획 5 고딩아들맘 2019/04/28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