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을땐 부자친구 줄땐 평범한 친척과 비교하는 시어머니
결혼할때
예단
어머님 환갑
생일 또는 평소에 본인 받을시는건
.어머님 친구분
강남에 100억대 건물주 분이 받으신 그대로 받고자 하셔요
생일선물로 루이비통 지갑을 말씀하시고
황당하지만 해드렸습니다.
또 아버님 생일선물로는 100만원짜리 공진단을 말씀하시고,,,
그냥 50만원 현금으로 드렸습니다
이번 환갑땐 이탈리아 패키지 여행이 가고 싶다고 하시네요ㅋ
친구네는 며느리랑 아들이 프랑스 비지니스로 보내줬다며,,
그집 며느리는 뭘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어머님 저희 결혼할때 1억 보태주시고 저보고 집값에 5천 보태라 하시고
예단 돌려주는거 없이 천오백 달라고 하셨습니다.
황당하지만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저 해주실땐
평범한 회사원 조카에게 물어보고 하시네요
**도 결혼할때 샤넬가방 받았대
하면서 샤넬가방 500정도 한다며 난 좀더 줄게 하시면서
꾸밈비로 700주시고
저 아기낳을때도 **가 시댁에서 유모차 사줬다며
저보고 최고로 좋은 유모차 사라며 200 받았네요 .
저희 신랑 사자 아닙니다
저희 사내부부로 넉넉하지 않아요
집 대출에 , 저 지금 육아 휴직중이라 빠듯해요
제가 답답한건
어머님은 저 남들보다 배는 잘해준다고
생각하고
본인도 기준이 다른 남 만큼 받고 싶어하시는거.....ㅋㅋㅋ
이런 물정 모르는 어머님,,,
저 어찌 대응해야하나요 ㅠㅠ
1. ??
'19.4.27 11:49 PM (222.118.xxx.71)결혼할때 1억받고 1500 주면 님이 남는장사 아닌가요
2. 음
'19.4.27 11:50 PM (27.35.xxx.162)님이 그렇게 만드셨네요.
지금이라도 님 기준에서 하세요.
자유와 권리는 주어지는게 아님3. 휴
'19.4.27 11:54 PM (211.36.xxx.207)검소한 부모도 아직까진 집사주는데,
집값 1억 보때고,
5천 보탠 며느리에게 저런 사치품을 바라다뇨?
시모에게 잘보이고싶어 저 억지를 들어주시려는건지.4. 계산바로합시다
'19.4.27 11:58 PM (221.139.xxx.5) - 삭제된댓글결혼할때 1억받고 6천5백이면 님이 남는 장사
억울해할거없어요.
비교하는 말본새때문에 시모가 욕먹는것같은데
결국 님은 님 형편대로 주고 끝냈고
받을건 그 평범한 기준보다 더 얹어 받았잖아요.5. 걍
'19.4.28 12:07 AM (117.111.xxx.150)개가 짖나부다 하세요ㅎㅎ
물론 저라면 똑같이 되돌려주겠지만요ㅎㅎ제친구는 이번에 시어머니가 강남집해주셨다고,편히다니라며 외제차뽑아주셨다며ㅋㅋ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아닌가요6. 궁금하다
'19.4.28 12:09 AM (121.175.xxx.13)정확히 계산기 두드리면 구래도 님이 이득인데요?
7. 시집
'19.4.28 12:19 AM (211.248.xxx.59)시집 잘 가신거 같은데
그 정도 해주는 시댁 별로 없어요8. 님도 비교해요
'19.4.28 12:24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누구네 시엄마는 뭐해줬다.....등등
앞뒤 말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데.
그걸 받아주고 있어요?9. ...
'19.4.28 12:34 AM (125.177.xxx.43)말한다고 해주니 계속 그러죠
저는 못해요 하며 무시하고 내 능력만큼만 해주세요10. ...
'19.4.28 12:36 AM (125.177.xxx.43)근데 시모도 잘 해주시는거 같은대요
샤넬백에 고급 유모차에11. 헐
'19.4.28 8:29 AM (49.167.xxx.47)뭐가 남는장사라는 건지
고작 1억 가져오고 대출인 집에 여행 운운하는
시어머니 저는 그런집 이해안가네요
단칼에 그럴 형편 안된다 이야기할듯요12. 음
'19.4.28 8:45 AM (1.248.xxx.113)1억이나 주고 샤넬백에 이것저것 주셨네요.
저희는 에휴
비교말고 감사히 사세요.
육휴니까 없는소리 하시고, 돈없다고 드리는 돈 줄이시고요. 네네하며드리면 답없어요.
근데 뭐 시댁유산도 있을것 같은데 해드리는게 투자개념 아닌지요?13. ..........
'19.4.28 9:11 AM (220.116.xxx.210)남편통해서 시잭에 상황을 전달하세요.
넉넉하지 않은데 계속 바라시면 그걸 어찌 다맞춰서 해드리나요?
아들형편이 어떤지는 아들입에서 말이 나와야 뜨끔하시겠죠.
아들래미가 어렵다는데도 게속 바라시는 시댁이면 답없고요.14. ᆢ
'19.4.28 2:13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저 정도면 기본은 하는 시어머니 아닌가요?정말 하나도 보태준거 없이 생활비 대는 며느리 글들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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