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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두고 조금씩 꺼내먹는 음식 있어요?

얌얌 조회수 : 8,162
작성일 : 2019-04-27 17:05:13
저는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랑 마카롱요.
둘 다 비싸서 냉장고 깊숙히 넣어놓고 조금씩 먹어요.
IP : 211.36.xxx.3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7 5:08 PM (119.64.xxx.182)

    좋은 하몽이랑 얼마 안남는 엄마표 김치요.

  • 2. ㅋㅋ
    '19.4.27 5:08 PM (220.79.xxx.179) - 삭제된댓글

    하겐다즈, 키세스, 워커스 버터브레드
    혼자 먹어요
    가족들 건강 해칠까봐요 ㅋㅋ

  • 3. 잊어버리다
    '19.4.27 5:09 PM (175.193.xxx.206)

    썩히는 음식이 더 많네요. ㅠ

  • 4. ...
    '19.4.27 5:11 PM (223.62.xxx.9)

    과자요.
    살쪄서 아껴서 먹고 있어요 ㅠㅠ

  • 5. 대표로
    '19.4.27 5:12 PM (117.111.xxx.55)

    묵은지요
    조금씩 조금씩 아껴먹어요
    뚝딱하고 만들수 없는게 묵은지 니까요

  • 6. rainforest
    '19.4.27 5:13 PM (183.98.xxx.81)

    저도 엄마 김치요.
    특히 김장김치 속에 든 무는 애들이 넘 좋아해서 몇 개 안남은건 가끔 꺼내줘요.

  • 7. ...
    '19.4.27 5:14 PM (175.113.xxx.252)

    아껴먹는 음식은 없는것 같네요... 그리고 만약에 아까먹는다면 진짜 175님 처럼 잊어버려서 썩힐것 같아요..ㅋㅋ

  • 8. 롤링팝
    '19.4.27 5:19 PM (119.193.xxx.130)

    코스트코
    치즈 오징어(큐빅)
    보약입니다
    냉장고 맨아래칸 깊숙이요~

  • 9. ㅇㅇ
    '19.4.27 5:27 PM (175.114.xxx.36)

    건과일 코팅 초코롓이요

  • 10. 88
    '19.4.27 5:28 PM (211.187.xxx.171)

    저는 초콜렛이 그래요.
    한번에 다 먹어치울수도 있지만 그냥 힘들때 한두개씩...
    위로가 되더라구요.

  • 11. 도로시
    '19.4.27 5:32 PM (223.33.xxx.154)

    마카다미아요

  • 12. ...
    '19.4.27 5:39 PM (220.75.xxx.108)

    엄마가 작년가을에 담아준 간장게장이요. 마지막 한마리를 지금 막 내렸어요. 이젠 가을까지 손가락 빨아야 ㅜㅜ

  • 13. 흠흠
    '19.4.27 5:40 PM (119.149.xxx.55)

    엄마반찬..명란젓

  • 14. ...
    '19.4.27 5:46 P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

    아껴뒀다가 까먹고 유통기간 지나버림

  • 15. ....
    '19.4.27 5:47 PM (112.170.xxx.23)

    아껴뒀다가 까먹고 유통기한 지나버림

  • 16. 나이드니
    '19.4.27 5:53 PM (1.231.xxx.157)

    맛있는게 없어서... 아끼는 게 없어요

  • 17. ..
    '19.4.27 6:12 PM (27.165.xxx.64)

    찹쌀떡이요.
    특정 떡집거 사다 냉동실에 쟁여 놓고
    필요? 할때 한 개씩 꺼내 먹어요.
    다 먹으면 다시 쟁이고...

    묵은지....보물이라...배춧잎 세 가며 아껴아껴...^^

  • 18.
    '19.4.27 6:29 PM (14.39.xxx.96)

    양념게장입니다 .

  • 19. 윗님
    '19.4.27 7:37 PM (125.178.xxx.37)

    그 찹쌀떡이 어디오~;

  • 20. ㅇㅇ
    '19.4.27 8:32 PM (124.50.xxx.130)

    살찌는 모든 간식들이요.
    페레레로쉐 같은 초콜릿은 비싸기도 비싸더군요.
    그리고 친정엄마 김치, 귀한 국내선 생선들, 엄마 된장 이요.

  • 21. 엄마가
    '19.4.27 8:35 PM (118.221.xxx.165)

    볶아주신 국산땅콩이랑
    역시 직접 만드신 들깨강정요
    분명 아껴가며 야금야금 먹는데
    금방 바닥을 드러내요..ㅜㅜ
    네...저 견과류 귀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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