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의 전화통화

.... 조회수 : 3,239
작성일 : 2019-04-27 15:21:27
남편이 시어머니에게 매일 안부전화드리면
와이프 입장에선 부담되나요?
IP : 223.39.xxx.2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7 3:28 PM (121.148.xxx.122)

    그냥 고마울거 같아요.

    신경 안쓰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요?

  • 2. ...
    '19.4.27 3:35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제동생이 안부전화를 아버지한테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1-2번은 꼭 오는편인데 ... 오히려 낫겠던데요..근데저희 아버지 젊으실떄 생각해보면.. 저희 아버지는 처가에도 전화 잘하셨는데.... 오히려 엄마는 친정에 전화 잘 안하는 스타일이었구요... 잘지낸다... 식사는 잘하셨냐..?? 이런거 물어보는거 성격인데 그걸 제동생이 아버지 닮아서 그러는거구요..ㅋㅋ.

  • 3. ...
    '19.4.27 3:36 PM (175.113.xxx.252)

    제동생이 안부전화를 아버지한테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1-2번은 꼭 오는편인데 ... 오히려 낫겠던데요..근데저희 아버지 젊으실떄 생각해보면.. 저희 아버지는 처가에도 전화 잘하셨는데.... 오히려 엄마는 친정에 전화 잘 안하는 스타일이었구요... 잘지낸다... 식사는 잘하셨냐..?? 이런거 물어보는거 성격인데 그걸 제동생이 아버지 닮아서 그러는거구요..ㅋㅋ.

  • 4. ..
    '19.4.27 3:37 PM (1.231.xxx.146)

    저만 귀찮게만 하지 않는다면
    하루에 10번이상해도 괜찮을 듯..
    함정은 시부모님이 우리집 돌아가는 사정을 너무 잘 알아
    참견과 잔소리가 많아진다는 사실.
    그래서 우리집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일주일에 한 번만 전화드리기로 했어요.

  • 5. ㅇㅇ
    '19.4.27 3:39 PM (121.168.xxx.236)

    도서관 강사가 남자였는데 자기 어머니가 얘기 하는 걸
    디게 좋아한대요. 장남이고 아래로 남자 동생 둘이 있는데
    자기가 명령을 내렸대요
    자기는 출근길에 한사람은 점심시간에 또 한 사람은 퇴근길에
    어머니한테 전화하라고.
    거의 매일 한대요. 그것도 10분 넘게요.
    매일 하다보니 할 말도 많아지고...
    자식들도 어머니 닮아 말 많이 하는 직업들이고 어머니이니까
    얘기하는 거 좋아하고..
    목적은 며느리들이 왜 자기한테 전화 안하나...
    하는 마음 안들게 하는 거라고요

  • 6. 땡큐죠
    '19.4.27 3:42 PM (183.98.xxx.142)

    나보고 하길 바라지만 않으면
    뭔상관일까요

  • 7.
    '19.4.27 4:45 PM (120.29.xxx.86) - 삭제된댓글

    제가 하루에 한번씩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요 연세도 있으시고 혼자 계시니까 걱정도 되고 말벗도 해줘요

  • 8.
    '19.4.27 4:48 PM (120.29.xxx.86)

    제가 친정엄마한테 하루에 한번씩 전화해요 연세도 있으시고 걱정도 되서요 좀전에 전화드리니 철원에 가 계시네요~

  • 9. 제남편
    '19.4.27 5:02 PM (218.52.xxx.148)

    시어머니 혼자계시는데
    매일 전화통화하고 한달에 한두번 시골가요.
    예전엔 저한테 별걸 다 요구하더니 이젠 자기가알아서해요.
    저한텐 요구하지않아요.
    10년걸렸네요.
    지금 26년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430 일이 점점 더 커지는 빠루 사건...jpg 19 ㅋㅋㅋ 2019/04/27 13,156
926429 올수리하고 전세 주는 경우 흔한가요~ 9 . 2019/04/27 4,368
926428 지금 아는형님에 완선언니! 5 부럽.. 2019/04/27 3,725
926427 애 낳고 30대 중반 넘어서 쌩얼이 예쁜 경우는 극히 드물겠죠?.. 4 2019/04/27 4,008
926426 상안검 ..간단한 수술인가요? 10 ㅇㅇ 2019/04/27 4,254
926425 딸이 승무원 준비중인데 73 ㄴㄴㄴ 2019/04/27 26,500
926424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승소면요 4 2k 2019/04/27 767
926423 설빙 팥빙수 얼음은 어떤 걸까요? 7 궁금 2019/04/27 7,386
926422 구스 이불 집에서 빨아 보신 분 계신가요? 1 ........ 2019/04/27 2,577
926421 저의 나물짜는 방법 5 ... 2019/04/27 4,066
926420 이런엄마 이해 못하는 저 속좁은 건가요? 17 파이 2019/04/27 5,868
926419 마음 수련하는데 도움되는 책 추천해주세요 15 이제는 2019/04/27 3,265
926418 어린이날, 친정,시댁 조카들챙기시나요? 5 . 2019/04/27 3,399
926417 예쁜소녀 사춘기성책이요.. 초3엄마 2019/04/27 724
926416 쓰레기 같은 남자들 많아요 6 쓰레기 2019/04/27 3,897
926415 CNN 아시아판 헤드라인-feat채이배 5 .. 2019/04/27 1,455
926414 30대초반인데 김수현작가 작품이 좋아요 14 ㅇㅇ 2019/04/27 2,873
926413 김밥 쌀 때 4 ..... 2019/04/27 3,303
926412 5월1일 근로자의날,시청 직원들 근무 하나요? 5 근로자의날 2019/04/27 2,728
926411 캔맥주와 빵을 안 먹으니 살이 빠지긴 하네요 5 정답 2019/04/27 2,683
926410 엄마가.. 주는 돈 받나요? 16 통장 2019/04/27 4,366
926409 [포토] 판문점선언 1주년..DMZ 평화의 인간띠 잇기 행사 열.. 15 ... 2019/04/27 986
926408 몸이 장난 아니에요 8 우와~~ 2019/04/27 4,672
926407 좋은 꿀도 따로 있겠죠?? 5 oo 2019/04/27 1,965
926406 미스트롯에 김태리 나오나요? 3 .. 2019/04/27 3,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