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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가장 의미없이 지나가는 시간은 뭔가요??

..... 조회수 : 4,691
작성일 : 2019-04-27 12:36:18
솔직히 저는 82요 ㅋㅋ
한번 들어오면 계속 앉아서 보게 되요
님들은 어떤것 있나요?
IP : 61.77.xxx.18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9.4.27 12:46 PM (101.161.xxx.132)

    동네여자들과 쓴 돈과 시간이요.

    무슨 정보가 있을까 싶지만, 그런건 없더라구요. ^^

    결국 이간질과 싸움으로 헤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그 싸움에 포함되지 않아서 은근 다행이다 싶었어요. ^^

  • 2.
    '19.4.27 12:46 PM (125.252.xxx.13)

    글을 쓰면 안됨
    답글 있나 계속 보게 되니까

  • 3. ....
    '19.4.27 12:50 PM (61.77.xxx.189)

    ㅋㅋㅋㅋ 아고 웃겨서

    맞아요 답글있나 자꾸 보게되고
    제가 답글 단글에도 자꾸 들어가고 ㅋㅋ

  • 4. ㅇㅇㅇ
    '19.4.27 1:04 PM (175.223.xxx.11)

    멍때리고 넋놓은채 마냥 누워있는거,
    82이용도 그렇지만ㅜㅜ
    그리고 소통도 안되고 나와 안 맞는 가족과 함께 있어야 하는거,
    가장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는거 같아요.

  • 5. ㅁㅁㅁ
    '19.4.27 1:06 PM (39.7.xxx.26)

    버스나 교통수단 기다리는 시간이요.
    딴 거할 수도 없고 꼼짝없이 기다려야 함.

  • 6. ...
    '19.4.27 1:17 PM (121.165.xxx.164)

    티비보는 시간요, 한시간이 나노단위로 느껴짐, 시간 먹는 하마

  • 7. 쓸데없는 사람들
    '19.4.27 1:26 PM (110.12.xxx.4)

    만나는 시간이요
    82도 유익해요
    유튜브도
    혼자라도 유익합니다.
    시간이 남아돌아도 정신건강에 이롭지 못한사람은 안만납니다.

  • 8. 햇살
    '19.4.27 1:32 PM (175.116.xxx.93)

    쓸데없는 만남 돈 시간 에너지, 82는 좋아!!!!

  • 9. 동네여자들
    '19.4.27 1:35 PM (223.38.xxx.252)

    과 나누는 대화

  • 10.
    '19.4.27 1:42 P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

    댓글 달고 며칠에서 일주일 단위로 댓글 지워요 그리고 댓글 지우면서 웬만하면 댓글 달지말아야지 하곤 또 댓글달고,,
    삶자체가 이렇게 무한반복인건지 ㅎ

  • 11. 그게
    '19.4.27 1:49 PM (175.204.xxx.41)

    동네여자들하구 우루루다니느라
    애들 대충먹이고 대충케어햇던 시간들
    (재미는 있었으나 끝이 찝질..)

  • 12.
    '19.4.27 2:23 PM (125.182.xxx.27)

    Tv,인터넷,82가요즘은 저의가장큰 시간도둑임에도 못끊네요ㅜ

  • 13. 12233
    '19.4.27 4:12 PM (220.88.xxx.202)

    동네엄마들.
    맞아요 ..

    거기에 돈 내고 시간 내고.
    집에 돌아올때 기 빠지는 기분이고.

    그게 젤 아까워요.

    나혼자 기분좋게 웃고 힐링하는
    시간은 안 아까워요

  • 14. 나당
    '19.4.27 4:47 PM (116.121.xxx.174)

    덕질이요.
    그래서
    최대한 돈만은 안쓸려고해요
    그래도 끊임없이 덕질대상이 있네요

  • 15. 맞아요
    '19.4.27 8:45 PM (116.36.xxx.231)

    저도 초등,중,고등 엄마들하고 모임 다 가져봤는데
    꼭 참석할 모임만 참여하면 되구요.
    그냥 몇몇이서 친목모임처럼 만나는건 진짜 안하셔도 돼요.
    지나고보니 다 부질없고 시간낭비더라구요.
    82는 유용합니다.ㅎㅎ

  • 16. ..
    '19.4.28 2:35 AM (125.176.xxx.212) - 삭제된댓글

    어떤 시간이건 의미없는 시간은 없죠
    82도 나름의 지혜를 얻고
    동네엄마들 모임도 필요에 의해 참여하는거잖아요
    물론..
    질질 끌려다니면 의미없겠지만요
    심지어 드라마보며 멍때리는 시간도 소중합니다.
    나름 머리속이 평안한 시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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