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매복 사랑니 빼야할까요

ㅇㅇ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19-04-27 09:51:05
잇몸사이로 사랑니 조금 보이구요
식사하고 욱신거렸다가 시간 지나면 주변잇몸 누르면 아픈정도인데
그냥두면 아픈건 모르겠어요
빼야할까요?
IP : 175.223.xxx.14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7 9:53 AM (117.123.xxx.204) - 삭제된댓글

    빼셔야해요. 살짝 아프기 시작하면 계속 아플겁니다.

  • 2. 그게
    '19.4.27 10:04 AM (211.109.xxx.76)

    그러다 더아파져요. 원래 염증없을때 빼야 더 쉽죠. 염증있으면 가라앉히고 뽑을 수도 있어요

  • 3. ..
    '19.4.27 10:13 AM (218.237.xxx.210)

    누워서 칫솔질 안되니 썩어서 아예 사랑니 4개 다빼니 몸살나더라구요ㅠ

  • 4. ㅇㅇ
    '19.4.27 10:14 AM (175.223.xxx.142)

    혹시 누워있는거면 시간 얼마나 걸릴까요?

  • 5. 지나가다
    '19.4.27 10:24 AM (221.138.xxx.195)

    사랑니가 누워있다고요...

  • 6. 치외과
    '19.4.27 10:25 AM (39.7.xxx.91)

    전공의에게 염증 치료 받고 안 아프다고 하더군요.
    윗쪽 어금니가 수술하기에 위험하다고 ,
    칫솔질 잘하고 관리잘해서 아프지 않으면 빼지 말라고했데요.

  • 7. ,,
    '19.4.27 10:29 AM (180.66.xxx.23)

    사랑니 누워있는건 응급 시설 되어있는
    큰 병원가서 빼야해요
    치아는 뇌하고 연결되어서
    위험하다고 하네요

  • 8. ....
    '19.4.27 10:48 AM (110.11.xxx.8)

    최대한 빨리 빼는게 좋아요.

    저도 십년 넘게 외면(?)하다가 결국 뺐는데, 그 십년 동안 매복된 녀석때문에 옆에 사랑니가
    손상되서 그것까지 때우느라 금값까지 해서 결국 돈 많이 들었어요.

    치과는 최대한 빨리 가는게 돈 버는거라는 말이 진리입니다.

    작은치과에서는 자신없으니 종합병원 구강외과로 가라고 했었구요(그러다가 시간 지나버림..-.-)
    나중에 동네에 서울대 나온 의사들이 여러면 공동원장인 큰 치과로 가서 그중 제일 경험 많아
    보이는 선생님한테 빼달라도 했어요. 그 후로는 별 문제 없었구요.

  • 9. ....
    '19.4.27 10:59 AM (114.200.xxx.117)

    염증이 이미 잇몸까지 번진경우일수 있고
    내버려두면 옆에 이도 뽑아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빨리 뽑으시고 ..
    누워있는 매복 사랑니는 아무래도 신경과 가까이 붙어있는
    경우가 많으니 전문치과병원으로 가시길 ...

  • 10. 절대
    '19.4.27 11:29 AM (218.146.xxx.190)

    빼셔야해요ᆢ나중에 낭종 생기면 수술입원하셔야 해요

  • 11. 사랑니
    '19.4.27 11:32 AM (59.14.xxx.162)

    죽전 단국대병원 가서 뺐어요.
    구강외과로 예약하심 두세달 걸릴거예요.
    이게 사람마다 케바케라 가서 사진찍고 상담 받으셔야해요.
    전 매복이지만 누워있는게아니라
    한 이십분쯤 걸렸어요.

  • 12. 사랑니
    '19.4.27 11:33 AM (59.14.xxx.162)

    저는 평소 통증은 없었어요. 전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253 우리 남편은 묻고 따지는걸 극도로 싫어해요 2 정신병 2019/05/01 1,791
926252 내일도 나베의 적반하장으로 고대하며... **** 2019/05/01 641
926251 염정아 상 탈 때 김서형이 좀 안아주지..ㅠ 7 백상 2019/05/01 8,265
926250 김혜자님 ㅠ 3 .. 2019/05/01 3,148
926249 의사들은 환자의 수준을 고려해서 상담을 하나요? 5 비글 2019/05/01 2,022
926248 백상예술대상 열혈사제 김남길 상 못 받나보네요 15 아쉬운 시상.. 2019/05/01 4,980
926247 목이 항상 건조하고 요즘 숨쉬기가 힘듭니다 민간요법좀 알려주세요.. 1 건조 2019/05/01 935
926246 백상에 김태리 안왔나요? 4 ??? 2019/05/01 3,880
926245 낚지볶음 시판양념 어떤게 좋은가요? 1 ㅁㅁ 2019/05/01 920
926244 걷기하니 땀이 안나요 9 운동 2019/05/01 3,251
926243 25년간 남편이 예뻐보이는이유 ᆢ 26 자존감 업 2019/05/01 12,205
926242 레노마, 엘르 수영복 아레나랑 품질 차이 많이 나나요? 5 .. 2019/05/01 3,995
926241 그럼 이쁜 스타일의 패션코디를 말해봐요~~ 9 ㅋㅋ 2019/05/01 3,229
926240 고발된 의원 79명…검찰 수사가 좌우할 '내년 총선 출마' 3 jtbc 2019/05/01 1,713
926239 고등국어 성적 3 고등국어 2019/05/01 2,467
926238 서동주가 블러그에 올린 글 81 소소함 2019/05/01 32,507
926237 강이지를 키울려고 하는데 어떤 조언이라도 주세요 9 ... 2019/05/01 1,662
926236 패션에서 무조건 피하는 요소 있으신가요? 36 ㅇㅇ 2019/05/01 8,747
926235 가게 디자인 컨설팅 관련 잘 아시는 분 3 ㅇㅇ 2019/05/01 665
926234 살이 빠져서 옛날옷을 다 꺼내입고 있어요 12 즐길거에요 2019/05/01 5,734
926233 5월 연말 정산하면 언제 환급 받나요 2 ㅇㅇ 2019/05/01 1,652
926232 gx강사는 성격이 중요한듯 1 ㅇㅇㅇㅇ 2019/05/01 1,570
926231 옛날에 윤상과 신성우 첨 나왔을 때 누가 더 인기 많았나요? 28 호감형 2019/05/01 3,321
926230 백인에 가까울수록 인종차별을 덜 받는다..? 7 인종 2019/05/01 2,922
926229 남편이 바람피면 여자도 바람필 자격있다고 생각하는데 30 ㅇㅇㅇ 2019/05/01 6,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