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게시판 글에서
시누이 옹심 이란 댓글과
시어머니 용심 이란 글을 봤어요.
제 생각에는 옹심이란 말이
둘다 문맥에 적절해 보였는데
어떤 말이 더 어울리는 말인지요?
맞춤법 지적이 아니라
질문입니다
옹심 용심
국어 조회수 : 1,769
작성일 : 2019-04-26 21:33:00
IP : 213.127.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4.26 9:35 PM (122.38.xxx.110)비슷한 얘기 아닌가요.
용심이나 옹심이나 한번은 용심이고 떄로는 옹심이고2. 대부분
'19.4.26 9:36 PM (213.127.xxx.152)옹심과 용심의 뜻을 알고 구분해서 쓰시나요?
3. ...
'19.4.26 9:36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어... 제가 알기론.. 옹심은 감자옹심이 ㅎㅎ 용심은 용용죽겠지하는 시기하고 심술궂은 마음이에요
4. ㅇㅇ
'19.4.26 9:36 PM (223.38.xxx.176) - 삭제된댓글국어사전은 찾아보셨는지요..
둘다 오타 아닙니다.5. dlfjs
'19.4.26 9:36 PM (125.177.xxx.43)뜻이 좀 다르네요
옹심 ㅡ 옹졸한 마음
용심 ㅡ 시기하는 심술궂은 마음6. ...
'19.4.26 9:37 PM (119.69.xxx.115)아... 옹심이가 그런거구나.. 나는 감자옹심이밖에 몰라서리;;;
7. ...
'19.4.26 9:38 PM (122.38.xxx.110)옹졸하다 라는 말 때문에 옹심이란 단어는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요.
용심은 82하면서 알았어요.
시어머니 용심8. ㅇㅇ
'19.4.26 9:38 PM (175.120.xxx.157)보통 용심은 부린다로 쓰고 옹심은 먹는다로 쓰죠
9. 넵
'19.4.26 9:42 PM (213.127.xxx.152)어쩐지 용심이라해도 맞고 옹심이라 해도 맞아
구별없이 쓸 것 같았거든요. 제가 궁금한건 175.120 님 말씀처럼 자주쓰는 표현이 궁금했어요. 더러는 용심을 옹심으로 알고 쓰지 않을까 싶기도 했고요.10. 역시82
'19.4.26 10:49 PM (60.39.xxx.36) - 삭제된댓글이래서 82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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