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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조언고마워요. 존윅^^

^^ 조회수 : 1,501
작성일 : 2019-04-26 20:34:02
1. 저번에 오스트리아에 여행간다고 질문했거든요.  답글에 내복가지고 가면 된다고 해서,  그 글읽고 바로 내복을 챙겨갔어요.  완전! 고마워요. 안 가져갔으면, 감기 걸렸을거예요.  케이블카타고 산에 올라갔는데요. 산이 눈으로 싸여있었어요. 완전 예쁘고, 정말 추웠어요.  내복이 없었으면, 10분도 버티기 힘들었을듯해요.  덕분에 아이와 눈덮인 산에서 한 시간 정도  신나게 놀았어요.  아이는 오스트리아 여행 중에서 젤 좋은 추억이 눈 덮인 산이래요. ^^

2. 곧 영화 존 윅이 개봉한다네요!!!  기대되요.  벌써부터 기대되요.  1,2편은 집에서 봤는데.  이번엔 영화관에 가서 볼까해요.  이렇게 총쏘고 싸우는 영화를 좋아하게 되다니! 정말, 나이 40이 넘어서, 새로운 취향을 알게되었지뭐예요.  휴가내고 평일에 남편과 같이 가서 볼꺼예요. 후후.  그나저나 키아누 리브스가 여전히 멋있을지... 조금 걱정...  그 나이에 총싸움을 할 수 나 있을런지... 여전히 1,2편과 같이 멋있어야하는데... ^^ 
IP : 125.176.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ㅊ
    '19.4.26 8:40 PM (211.206.xxx.4)

    저도 존윅1편 2편 집에서 봤는데...
    6월에 3편 개봉하니 기대되요
    영화 이퀄라이저도 비슷한영화인데 재밌어오

  • 2. ^^
    '19.4.26 8:44 PM (125.176.xxx.139)

    저도 존 윅 보고나서, 이퀄라이저 봤어요. ^^

    이퀄라이저도 재미있는데, 존 윅이 좀 더 멋지다는...^^

  • 3. 언제 여행
    '19.4.26 9:01 PM (1.240.xxx.7)

    해서 오스트리아가 추웟나요

  • 4. ^^
    '19.4.26 9:19 PM (125.176.xxx.139)

    4월 첫째주요.^^
    비는 딱 한번 , 잠깐 오고 말았어요. 근데, 완전 추웠어요. 현지인들이 겨울코트입고 다니는게 너무 부러웠어요.^^

  • 5. 몇년전
    '19.4.26 9:24 PM (1.240.xxx.7)

    3월12일 파리
    너무 더웟던 기억이.....
    끈나시 반팔 롱모피까지....모두 봣어요

    작년9월 1일 동유럽발칸...더웟는데

  • 6. 올 3월1일
    '19.4.26 9:35 PM (1.240.xxx.7)

    터키 그리스는
    하나도 안추웟어요
    오스트리아도 산정상만 추웟나요

  • 7. ^^
    '19.4.26 9:43 PM (125.176.xxx.139) - 삭제된댓글

    지금 슈퍼밴드보면서 82하고있어요.^^
    오스트리아는 산정상만 추운게 아니고요. 그냥 평지도 추웠어요! 관광지요. 사운드 어브 뮤직 촬영 궁전, 모짜르트 생가 등등 요. 현지인들은 진짜 두꺼운 겨울 코트 입고 다녔어요. 아침과 저녁만 추운게 아니고요, 하루종일 추웠어요. 바람이 바람이 장난 아닌!!!
    관광객들중에는, 엄마가 엄마잠바를 아이에게 입혀주고, 엄마는 덜덜 떨고있는 사람도 많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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