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사람 저 생각 안하겠죠? ㅠ

opik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19-04-26 16:45:37
펑펑펑펑펑펑


IP : 221.150.xxx.21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9.4.26 4:47 PM (121.133.xxx.137)

    이거 진짜 ㅁㅊㄴ일세

  • 2.
    '19.4.26 4:51 PM (58.237.xxx.103)

    그 남자 보살이었네요. 아깝다...좀 잘하시지...

    솔직하게 말할게요.
    이젠 그 남자는 님 생각하면 치가 떨릴껄요?
    후배한테 말하는 본새도 조곤조곤하니 애가 참 괜찮은데...더 좋은 여자 만나길 바랍니다.
    님한테 그만큼 시달렸으니...

  • 3. 그래서
    '19.4.26 4:53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지금 원글님 삶은 좀 변했나요

  • 4.
    '19.4.26 4:53 PM (211.36.xxx.124)

    끝난 사람 마음 까지 알필요 없어요
    정신차리고 님 인생 잘살면 됩니다

  • 5. opik
    '19.4.26 4:57 PM (221.150.xxx.211)

    ㄴ저 만났을 당시, 그리고 현재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왜 저렇게 얘기했는지 ㅠㅠ

  • 6. ...
    '19.4.26 5:00 PM (218.235.xxx.91)

    액면 그대로 이해하시면 될거 같아요..

  • 7.
    '19.4.26 5:00 PM (61.77.xxx.218)

    미련이 있으신가 봅니다만 남자는 전혀 아니니까...잊으세요..
    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는 다 나와있잖아요.
    솔직히 비만에 게으른 거 누가 좋다 하겠어요.

    이 여 잔 더 이상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일말의 동정심에서 바로 끊지 못한 걸 후회하나보네요 시간 낭비였다고.

    잊고 님의 삶 열심히 사세요.

  • 8. 전 남친은
    '19.4.26 5:06 PM (119.203.xxx.253)

    그리움.. 애틋함은 전혀 남아있질 않을것 같아요
    남자는 연애중 헤어지고 싶은 마음 굴뚝같았으나
    헤어지잔말을 차마 못하고 질질 끌었던 그 상황이
    후회된다고 일관되게 말하고 있네요 ..

    지금 원글님의 상황이 변했다면 과거는 잊으시고
    다음번 연애는 예쁘게 하시길 ...

  • 9. 대체
    '19.4.26 5:10 PM (121.133.xxx.137)

    몇번째 같은 내용 글을...
    병원 가보세요

  • 10. 보아하니
    '19.4.26 5:24 PM (58.237.xxx.103)

    외모가 예전 그대로이신가 봄...게으른 건 절대 못 고칠테고...
    전 남친 제대로 잘 탈출 하셨네요.

  • 11. opik
    '19.4.26 5:25 PM (221.150.xxx.211)

    ㄴ살이 쩌도 사랑스러울순 있지만 마음이 삐뚤어지면 못나보인다라고 말 했었데요 ㅠ

  • 12. . .
    '19.4.26 6:01 PM (175.193.xxx.40)

    많이 힘드신가본데..

    잘견뎌내세요

  • 13. 이젠
    '19.4.26 6:19 PM (58.237.xxx.103)

    그 남자분도 살 찐 여자는 극혐으로 여길거예요.
    이미 한번 경험을 했기에 비슷한 걸 보게되면 모든게 님의 이미지가 투영되서 말이죠.
    또 그당시 그 남자분도 어렸을때니 지금보단 순수했을테구요....


    그러니 놓친 물고기 넘 아깝지만...후회해봐야 늦었으니
    다욧도 하고, 아량도 넓히고, 부지런도 좀 떨며 사세요.
    그래야 괜찮은 남자를 만나게 되면 기회라도 가지게 될테니...

  • 14. .,,
    '19.4.26 7:47 PM (223.33.xxx.15) - 삭제된댓글

    또썼니...

  • 15. 많이
    '19.4.26 8:35 PM (211.248.xxx.102) - 삭제된댓글

    힘드신가봐요
    마지막 자존심으로 그남자는 곱게 보내주세요
    더 나쁜기억으로 남지 않게요

  • 16. 하이고
    '19.4.26 11:55 PM (175.223.xxx.250)

    결혼했다고 뻥치더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827 대학병원 간호사들 참 친절하네요 23 2019/05/03 7,022
926826 EBS 반민특위 다큐멘터리 제작 중단에 책임..... 청원 4 판다 2019/05/03 1,070
926825 김경수도지사 보석금은 어찌했을까요... 9 ㅇㅇ 2019/05/03 1,838
926824 광주시민들은 자한당에 속지 않았다 4 ㅇㅇㅇ 2019/05/03 1,905
926823 미국직구 관세가 이게 정상인가요? 9 청바지 2019/05/03 2,437
926822 예전 이런 유행어 들어보셨나요? 7 군부 2019/05/03 1,634
926821 황교활 속셈 다 꿰고 있는 광주의 할아버지..gif 9 역시 2019/05/03 5,510
926820 방탄팬 여러분 11 ... 2019/05/03 3,391
926819 알바면접 오늘연락 준댔는데 7 배아픔 2019/05/03 4,792
926818 5시 넘으니 살짝 그늘지고 서늘하고 ㅇㅇ 2019/05/03 1,119
926817 칠칠맞은 당근후기 3 다시 오월 2019/05/03 2,201
926816 이 사진 기억나세요? 2 ㅇㅇㅇ 2019/05/03 1,630
926815 생각할수록 기분나쁜 농담 7 화가 난다 2019/05/03 4,315
926814 장자연 사건 취재 MBC기자 "목격자 여럿, 제보 필요.. 3 뉴스 2019/05/03 2,346
926813 예전에 저도 임신부로 오해받았던 ㅠㅠ 4 어이 2019/05/03 2,231
926812 간만에 제주여행왔는데 넘 우울 9 ... 2019/05/03 6,368
926811 녹물 제거 필터, 효과 있는 걸까요? 3 gma 2019/05/03 2,183
926810 조선일보가 주는 상 받는 경찰...경찰이 조선일보에 주는 건? .. 4 ㅇㅇㅇ 2019/05/03 898
926809 괜시리 불안초조 불안초조 2019/05/03 984
926808 눈이 부시게 질문 있어요. 영수.. 4 눈이 2019/05/03 3,035
926807 탈묘치료제 선물해주면 기분 나빠할까요? 5 탈모 2019/05/03 1,381
926806 매복 사랑니 발치비용 6 궁금해서 2019/05/03 3,524
926805 국제학교 다니다 돌아온 초4(예체능) 1 리터니영어... 2019/05/03 2,178
926804 메가트루ㆍ임팩타민 뭐가 좋은가요? 7 . . 2019/05/03 4,437
926803 중2 첫 중간고사......첫 내신반영 시험인데,....선배맘님.. 8 첫시험 2019/05/03 3,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