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짜파게티 두 개 먹었어요

짜증 조회수 : 4,167
작성일 : 2019-04-26 14:31:31
버겁긴 한데 다 먹었네요
아들이 엄마는 충분히 먹는다더니 증명했네요
이래서 살 빼겠나요
오늘은 쉬는 날이라 굶는 다이어트 하려 했는데
티비로 짜장 먹는거 자꾸 보여서 결국 있던 짜파게티 두개나
삶아서는 먹었네요
자꾸 대식으로 먹어지니 큰일이네요
비 와서 나가지도 못하는데 맛있게 먹은거 잊을까요
사실 김밥 간만에 만들려다 급 전환한건데 김밥은 더 먹겠죠?
IP : 175.223.xxx.9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열차게 노력해서
    '19.4.26 2:33 PM (121.50.xxx.30)

    3개의 고지를 넘으시길

  • 2. ㅎㅎ
    '19.4.26 2:35 PM (182.228.xxx.195)

    맛나게 드셨음 된거죠 김밥은 더 드셨을거에요 ~

  • 3. 123
    '19.4.26 2:36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두개는 너무 많아요~ 저는 하나먹으면 딱인데.. 넌씨눈이죠? 저..

  • 4. 기본이구만
    '19.4.26 2:38 PM (14.41.xxx.158)

    짜파게티 두개는 기본이에요 한개는 맛보기용

  • 5. 123님
    '19.4.26 2:39 PM (175.223.xxx.92)

    아니에요
    두 개는 너무 많아요
    1개 먹고 조금 더 먹고싶다 정도인거 같아요
    먹어내는 제가 어이없어서요 저도..
    첫댓글처럼 저 비웃음 당하잖아요

  • 6. ㅡㅡ
    '19.4.26 2:40 PM (110.70.xxx.240)

    전 지금 설탕 묻힌 바삭하고 쫄깃쫄깃
    피자핫도그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은 그냥 맘 편히 즐기고
    또 힘내려구요~

  • 7. 나는나
    '19.4.26 2:46 PM (39.118.xxx.220)

    저는 라면 1개에 찹쌀꽈배기 2개, 아메리카노 마셔요. ㅋㅋ
    따뜻한 꽈배기 바삭쫄깃하니 맛있네요.

  • 8.
    '19.4.26 2:48 PM (111.193.xxx.163) - 삭제된댓글

    저도 한번에 두개 끓여요.
    좀 버겁긴 한데 여한없이ㅋㅋㅋ
    딱 24시간 굶으시면 아무일 없던게 돼요.
    최소 오늘 저녁이라도 굶으셔야 하고요.

  • 9. 한개는
    '19.4.26 2:50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늘 모자라서 밥비벼먹어요 저는 ㅎㅎ
    라면양이 1.5배 커져야할것 같아요.

  • 10. 저도..
    '19.4.26 2:57 PM (122.43.xxx.170)

    짜파게티, 비빔면은 두 개 끓여요. 라면은 금방 없어져요. 밥은 1/3공기도 안 먹어요. 면배는 따로 있는 것일까요? ㅎㅎ

  • 11. ㅇㅇ
    '19.4.26 3:03 PM (59.9.xxx.67) - 삭제된댓글

    아들이 귀엽네요 ㅋㅋ
    엄마는 충분히 먹는다니
    맛있게 드셨음 그걸로 땡
    저녁 패스하심되죵!!

  • 12. .....
    '19.4.26 3:03 PM (218.156.xxx.151) - 삭제된댓글

    솔직히....
    짜장라면이랑 비빔면은 양을 1.5배로 늘려야해요
    국물이 없어서인지 한개 다 먹어도 배가 안불러요 ㅜㅜ
    양도 적은 주제에 칼로리만 드럽게 높고 ㅜㅜ
    근데 너무 맛있어요 ㅜㅜ
    집에서 만든 김밥은 3줄이 기본이구요

  • 13. 하나는
    '19.4.26 3:11 PM (121.188.xxx.184)

    부족하고 두개는 좀 많고 하나반정도가 좋아요 ㅎ

  • 14. ㅋㅋ
    '19.4.26 3:12 PM (211.36.xxx.190)

    좀 버겁지만,ㅋ

  • 15. 기본 2봉
    '19.4.26 3:15 PM (112.216.xxx.139)

    원래 요즘 라면 양이 줄어서 기본 2봉 깔고 시작하는 겁니다. 에헴-
    가열차게 노력해서 3봉의 고지를 넘으시길... 222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6. 면 배는 따로
    '19.4.26 3:21 PM (14.41.xxx.158)

    식당 칼국수가 짜빠2개 양이에요 그칼국수 다 건져먹고 국물에 밥한공기도 말아먹기도 하는데 면은 금방 꺼지니까 면 배가 따로 있셈 면은 면대로 먹고 충분히 밥은 밥대로 또 먹고

    빵 배도 따로 있고 솔까 칼국수에 밥말아 먹고 커피마시며 조각케잌 또 들어가는걸요 진짜 우리의 위는 무궁무진해요 위에 범위를 예측을 못하겠다니까는ㅎ 오늘 일케 먹었

    뭐 매일은 아니지만 한두번씩 포만감있게 먹어줘야 사는 맛이 나요 특히나 국수는 진짜 중독이랄까

  • 17.
    '19.4.26 3:24 PM (218.155.xxx.76)

    평소에 얼마나 잘 드셨으면 아들이 엄마는가능하다 했을까요..

  • 18. ㅎㅎㅎㅎㅎ
    '19.4.26 3:26 PM (211.36.xxx.142) - 삭제된댓글

    당연한 거 아닌가요? 치즈 한 장 넣어서 마지막에 같이 비비세요

  • 19. 궁금이
    '19.4.26 3:34 PM (175.125.xxx.21)

    저도 어제저녁 풀무원 라면 2개 먹었어요. 날짜도 얼마 안 남고 저번에 먹어보니 다른 라면보다 양이 적길래 두개 나은거 자 끓여서 먹었네요. 배 터질 것 같았는데 금방 꺼지던데요.

  • 20. 으휴..
    '19.4.26 3:37 PM (58.236.xxx.104)

    이렇게 라면 두봉지씩 먹었다는 글에는
    그냥 맛있게 먹었다고 쓰면되지
    다이어트하고 살뺀다는 얘긴 왜하는지 모르겠어요.
    살이 찌셨는지 모르겠지만
    다이어트할 필요없는 마른 사람도 라면 두개씩 안먹어요.
    짜파게티 두개가 먹는다는 게 장난 아닌 양인데
    배터지게 먹고 의지라곤 전혀 없으면서 그놈의 다이어트와
    살 걱정..보기만 해도 짜증남.
    살을 떠나 몸에 안좋은 거 꾸역꾸역 먹고
    건강은 뒷전이면서 살만 빼면 뭐하나요?
    빛좋은 개살구지!

  • 21. ㅇ__ㅇ
    '19.4.26 3:44 PM (175.223.xxx.52)

    저 어제 비빔면 두 개 ㅜㅜ 한 개는 너무 작습니다

  • 22.
    '19.4.26 4:47 PM (211.36.xxx.124)

    1개반 양으로 나오면 좋겠어요 ㅋ

  • 23. 저 엄마들하고
    '19.4.26 4:55 PM (211.245.xxx.178)

    점심 배부르게 먹고 커피까지 클리어하고 들어오는길에 빵 4개 사와서 집에있는 탄산음료에 먹었어요.ㅠㅠ
    나보다 낫잖유.ㅠㅠㅠ
    그리고 비빔면 종류는 한개반 정도되는 양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한개는 너무 적고 두개는 자괴감이 들어요.내가 진짜 돼지구나...하는..ㅠ
    한개반정도 양이면 타협이 될거같은데 말예요.

  • 24. 면순이
    '19.4.26 5:01 PM (211.172.xxx.183)

    면중독자 모든라면 2개 먹어요
    그날은 그걸로 끝 배고프면 오이먹고요

  • 25. 55사이즈
    '19.4.26 5:23 PM (221.166.xxx.92)

    날씬한 50대예요.
    짜장라면은 대체로 국물라면과 동시에 두냄비 끓여요.
    국물 안먹어도 짜장 짬뽕 먹는 기분으로요.
    녹차드시고 운동하세요.
    즐거운 식사의 댓가겠지요.

  • 26.
    '19.4.26 5:41 PM (58.120.xxx.195)

    앞으로는 1개만 드시고 좀 모자라다 싶으시면 밥을 비벼 드세요.
    밥 비벼 먹는게 진짜배기 인데요.

  • 27. 괜찮은데
    '19.4.26 6:02 PM (118.36.xxx.243)

    짜파게티나 비빔면같은 경우는 1개면 너무 작아요.

  • 28. ....
    '19.4.27 7:29 AM (131.243.xxx.32)

    한개만 드실려면 달걀 후라이를 두개해서 짜파게티에 얹어 드세용. 두 개 안 먹어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187 오늘 날씨 어때요??옷차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belief.. 2019/04/27 2,441
926186 아들이 본인이 핵인싸라는데 14 까르페디엠 2019/04/27 4,567
926185 파리 막스마라매장 있나요? 3 ㅇㅇ 2019/04/27 1,741
926184 드뎌 10만입니다 / 자한당 해산 청원 8 가자~~~~.. 2019/04/27 1,058
926183 옳지 못한 곳에 눈감는 정의...김어준 105 설라 2019/04/27 5,006
926182 하, 보성에서 온 농민 아저씨 !!!! 7 .... 2019/04/27 2,671
926181 경단녀 어제 면접봤는데요 연락이 없어요 10 2019/04/27 4,659
926180 사람이 실연할 때 지랄발광하는 건 상대가 마지막이라는 생각 때문.. 6 실연 2019/04/27 3,370
926179 주변에 여행 자주 다니는 가족 부자겠죠? 17 ㅇㅇ 2019/04/27 6,784
926178 친구들이랑 급만남 좋아하세요? 7 프렌즈 2019/04/27 1,875
926177 괜찮은 헤어 디자이너 알려주세요. (커트 잘하는 분으로) 22 ... 2019/04/27 4,866
926176 29살 만27살 취업안되는 저같은 하찮은 초대졸은 자살이 답일까.. 7 aa 2019/04/27 7,318
926175 모의고사 점수대별로 합격 가능한 학교와 학과 자료 어디서 볼 수.. 3 대입 2019/04/27 1,570
926174 우리 아들 성격 고칠수 있을까요 4 고딩맘 2019/04/27 2,264
926173 시력향상된 체험담이 잘못해서 14 눈운동 2019/04/27 3,605
926172 파리 사시는 분들 Rue de verdeneuil 매장 문의드립.. 가방 2019/04/27 563
926171 같은 병원에 가족이 다 다니면 전산에 가족관계인거 뜨나요? 2 .. 2019/04/27 1,132
926170 다시쓰는 챠트쇼 ‘지금 1위는’...변진섭 대박이네요 3 잠은안오고 2019/04/27 3,427
926169 시어머니가 만날때마다 가족끼리 26 ㅇㅇ 2019/04/27 12,689
926168 막돼먹은 영애씨 종영했네요 19 아쉽당 2019/04/27 5,986
926167 가족들 다 잠든 불금에 맥주 마시는거 좋아요 1 행복 2019/04/27 1,185
926166 자한당 지지하는 여자가 쓴 90년대생에 대한 글 7 웃기네 2019/04/27 2,905
926165 카톡 자주 오는 지인 3 2019/04/27 2,851
926164 게임)) 제가 아들에게 잘못한건가요? 14 내가 큰.. 2019/04/27 3,858
926163 깽판치고 발광할수록 지지율이 더 오른다니 기막힘 9 ㅇㅇ 2019/04/27 2,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