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가 여자 몸매 쳐다보는 게 본능이라고 하잖아요

뭘까 조회수 : 13,542
작성일 : 2019-04-26 13:27:56
그게 졸리고 배고픈것처럼 쳐다보고 싶은것..인가요.,,

진짜 아무 이유없이 보니까 본능인건가요.

아님 보고싶은 감정이나 보면 기분이 좋기때문에 보는 건가요

이쁜거보는거야 저도 이해가는데 정말 이쁘든안이쁘든

지나가는 여자 훑는 사람보니 신기하네요

IP : 106.102.xxx.7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6 1:32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소변을 보고 싶은것은 본능이죠.
    그런데 화장실 아닌 곳에서 소변 보면 법에 저촉됩니다

    본능이라고 뭐든지 해서 되는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이성이 있어서 사회적 규범 테두리 안에서 본능을 억제할 수 있어야 인간입니다
    본능대로 행동하면 짐승이죠

  • 2. ..
    '19.4.26 1:34 PM (175.116.xxx.93)

    여자인 저도 늘씬하고 눈에 띄면 쳐다봅니다.

  • 3. 레드향
    '19.4.26 1:34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어제 지하철에서 귀걸이로 하얀 공을 맨 여자분이 있더라구요
    안 쳐다볼라고 하는데 너무 희한해사 자꾸 눈이 가더라구요
    그 분은 본인이 이뻐서 제가 자꾸 쳐다본다고 생각핳까봐 안보려고 노력하는데 눈이 가더라구요
    안 무거울까? 공을 왜 달고 다니지?
    아줌마인 저는 희한해서 쳐다봤는데
    그 아가씨는 자기가 이뻐서 본다고 생각할것 같더라구요

    같은 여자하도 정말 이뻐서 시선이 가는 경우는 일년에 한두번 밖에 없구오
    대부분 뭔가 특이해서 쳐다보게되네요

  • 4. 저런 사람은
    '19.4.26 1:34 PM (112.170.xxx.23) - 삭제된댓글

    시선을 받아본적 없어서 남이 당하면 기분나쁘다는걸 모르는듯

  • 5. 11
    '19.4.26 1:36 PM (211.36.xxx.110)

    저도 남자보다 여자보면 눈길 갑니다..특히 예쁜여자

  • 6. .....
    '19.4.26 1:37 PM (121.179.xxx.151)

    남녀 성별을 바꿔도
    이건 본능이에요.

  • 7.
    '19.4.26 1:37 PM (121.130.xxx.60)

    정말 이상하면 한번 힐끗보고 다신 안쳐다보구요
    묘~하게 저게 뭐지? 뭔가? 싶게 이상하면 자꾸 한번씩 더 쳐다보게 되죠

    어디 댓글서 명댓글 봤는데
    남자들이 쳐다보는건
    이뻐서 쳐다보는게 아니라
    이쁜가?해서 쳐다보는거라고 합니다 ㅋㅋㅋ

  • 8. gg
    '19.4.26 1:38 PM (49.172.xxx.114) - 삭제된댓글

    어제 지하철에서 귀걸이로 하얀 공을 맨 여자분이 있더라구요
    안 쳐다볼라고 하는데 너무 희한해사 자꾸 눈이 가더라구요
    그 분은 본인이 이뻐서 제가 자꾸 쳐다본다고 생각핳까봐 안보려고 노력하는데 눈이 가더라구요
    안 무거울까? 공을 왜 달고 다니지?
    아줌마인 저는 희한해서 쳐다봤는데
    그 아가씨는 자기가 이뻐서 본다고 생각할것 같더라구요

    같은 여자하도 정말 이뻐서 시선이 가는 경우는 일년에 한두번 밖에 없구오
    대부분 뭔가 특이해서 쳐다보게되네요

  • 9. 궁금
    '19.4.26 1:39 PM (106.102.xxx.75)

    아뇨 예쁜 여자가 아니고 그냥 여자몸매면 다 쳐다보는 남자들이 있더라구요.. 예쁜몸은 저도 봅니다.ㅎㅎ

  • 10. ㅇㅇㅇ
    '19.4.26 1:43 PM (110.70.xxx.207) - 삭제된댓글

    그말이 맞는거 같아요
    그러니 모든 매체에 여자들 수영복 차림이 앞도적으로 많잖아요
    남자 지나간다고 남자 물건에 시선을 두는 여성도 없구요
    오히려 혐오하기 바쁨

  • 11. ...
    '19.4.26 1:43 PM (222.111.xxx.79)

    몰염치 비매너를 본능이라 우기는 거죠.
    본능이라고 아무데서나 본능대로 지르고 살면 그게 인간인가요?
    동물만도 못한 거죠...

  • 12. 본능
    '19.4.26 1:44 PM (222.237.xxx.108)

    본능적으로 쳐다보더군요.
    능글맞은 남자들은 노골적으로. 창피함을 아는 남자들은 슬쩍슬쩍.
    동료 남자들에게 물어보니 대부분 인정하네요.
    여자가 멋진 남자 바라보는 시선하고는 또 다른 거 같아요.

  • 13. 여자면
    '19.4.26 1:47 PM (183.98.xxx.142)

    일단 눈이 그쪽으로 가고
    안이쁘면 바로 가던길 봅디다
    물론 이쁘면 계속 힐끔거리고요
    때론 지나쳐서도 계속 돌아보고 ㅋ
    본능인듯

  • 14. ㅇㅇ
    '19.4.26 2:08 PM (220.120.xxx.216)

    지나가는 사람 힐끔힐끔 쳐다보는게 예의없는거라는 인식이 없어요.

  • 15. 여자도
    '19.4.26 2:20 PM (114.29.xxx.146)

    이쁜여자 쳐다보는것도 본능이던데요
    이쁜여자보면 홀리는 쳐다보는데

  • 16. 블루
    '19.4.26 2:35 PM (1.238.xxx.107)

    예쁜여자 보면 여자인 제가 봐도 눈이 가요.
    여자들은 피부 헤어 구두 옷차림등을 보는데
    남자들은 몸매 스캔하는거죠.
    남자들은 여자가 무슨 화장 무슨 옷을 입은건 중요하지 않아요.

  • 17. 본능이에요
    '19.4.26 3:05 PM (117.111.xxx.44)

    여자인 저도 절로 한번더 눈길 가는게 뭔지 알아요.
    근데 자제하죠.
    계속 남자들이 계속 보는건 자제를 안하는거죠.
    무심코 눈길 한번 가는거랑 계속 보는건 다름

  • 18. 남자만
    '19.4.26 3:25 PM (182.209.xxx.230)

    보나요?여자들도 짧은치마나 몸매드러나는 옷 입으면 쳐다봐요.

  • 19. dlfjs
    '19.4.26 3:39 PM (125.177.xxx.43)

    남녀 불문 이쁘거나 몸매 좋으면 저도 보게 되요

  • 20. 정도껏 해야됨
    '19.4.26 4:02 PM (58.236.xxx.104)

    여자인 저도 쳐다봐요.
    얼굴이나 몸매 예뻐서
    옷잘입 거나 옷을 너무 안어울리 게 입어서
    너무 노출이 심하 거나 걸음걸이가 이상해서 쳐다보구요

    여자만 보나요?
    남자도 키크고 잘생겨서
    앞에 오면서 무식하게 가래침을 뱉어서...등등.

    그런데 쳐다보는 것도 예의 차려가며 쳐다봐야 되는 거지
    좋은 느낌으로 보든 나쁜 느낌으로 보든
    3,4초 이상 시선 고정하면 실례인 겁니다.
    경치나 쇼핑을 다니는 게 아닌 이상
    저는 어떤 이유로든 5초이상 시선 고정하지 않아요.

  • 21. 저절로
    '19.4.26 4:04 PM (220.116.xxx.35)

    눈길이 가더군요.
    이쁘면 여자 아니라도 예쁜 모든것들에...
    강아지, 꽃, 새, 옷, 소품, 그릇....

  • 22. ...
    '19.4.26 4:25 PM (211.216.xxx.188)

    이쁜가? 하고 본다는게 정답 같네요 ㅎ

  • 23. ...
    '19.4.26 6:48 PM (125.130.xxx.25)

    예쁘던 안예쁘던 여자를 먼저 보게죄더라구요

  • 24. 허..
    '19.4.26 6:49 PM (211.215.xxx.134)

    당하는 사람 기분은 생각안해요?
    시선폭행, 시선강간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데..
    남을 빤히 쳐다보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우끼네요.
    그건 무례한 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9986 살이찌면 겨드랑이 뒤쪽 살이 접히는 곳에 두드러기 날수있나요? .. 2 ㅇㅇㅇ 2019/05/06 5,027
929985 창란젓 좋아하세요 5 되ㅢ 2019/05/06 1,852
929984 슈퍼밴드 보다 콜드 플레이 보다.. 영국 24 .. 2019/05/06 4,639
929983 결혼해서 팔자꼬겠다..싶은 사람들은.. 3 궁금 2019/05/06 3,073
929982 교정치과 찾아요 .. 2019/05/06 528
929981 남편복 사주 모양새가 hi 2019/05/06 1,362
929980 중대병원은 괜찮은 병원인가요? 18 이사 2019/05/06 3,944
929979 남녀 사이에 정신적 사랑이 가능할까요? 5 ... 2019/05/06 4,343
929978 외국 손님을 모실 갈비집 2 부탁드려요 2019/05/06 905
929977 변산 비슷한 영화? 밤편지 2019/05/06 718
929976 남편이 좋지 않아요 싫은편에 가까워요. 다들 그래도 사시죠? 23 남편이 2019/05/06 8,186
929975 두릅 데쳐서 냉동보관해도 괜찮을까요? 9 ㅁㅁ 2019/05/06 2,074
929974 맘약한 친정엄마 9 2019/05/06 2,885
929973 "자는데 시끄럽게 해"..부모 앞에서 분신한 .. 8 ㅇㅇ 2019/05/06 6,360
929972 새아파트는 쓰레기 어떻게버리나요? 4 요즘 2019/05/06 2,082
929971 카톡 이모티콘 추천드려요 1 해피바이러스.. 2019/05/06 1,608
929970 영화 I feel pretty 야한가요? 3 영화 2019/05/06 2,347
929969 더 클래식 김광진. 너무 멋있어요. 13 20년이 넘.. 2019/05/06 3,042
929968 상견례 8 !!! 2019/05/06 2,773
929967 킬잇 보시분들-슬기가 어떻게 번호아인인지?? 3 킬잇 2019/05/06 828
929966 지금 일일드라마에 나오는 여배우요... 6 드라마 2019/05/06 1,831
929965 사춘기 아이들 튼살 생기는지 챙겨봐 주세요 1 .. 2019/05/06 2,638
929964 다이아잘 아시는분 계시면봐주세요 5 반지반지 2019/05/06 1,392
929963 이틀 연속으로 같은꿈을 꾸었어요 1 저도 꿈 이.. 2019/05/06 1,063
929962 m&m's 땅콩 초콜릿 중독성 쩌네요 2 2019/05/06 1,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