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리모델링 하면 팔때 그 가격 받고 팔 수 있을까요
짧게는 4년 길게는 5년 가량 살 집을 구해요
그런데 15년된 아파트를 사면 리모델링을 해야 해요
대략 3-4천은 들겁니다.
문제는 4년 후에 팔때 리모델링 비용을 뽑을수가 있을지 그게 문제구요.
못뽑는다면 그럼 차라리 리모델링 필요 없는 지은지 3년 안된 아파트를 살까 하거든요.
1. ..
'19.4.26 5:42 AM (59.22.xxx.177)좀 잘 팔리는 정도지
그냥 내가 맘에 드는 집에서 살았다?
정도인듯요.
내가 맘에 드는 인테리어가 아닌 집은 오히려 싫더라구요2. 000
'19.4.26 5:54 AM (118.45.xxx.198)갭차이가 커서리....비교불가일 듯.
좀 잘 팔리는 정도지
그냥 내가 맘에 드는 집에서 살았다?
정도인듯요. 22222
그 비용 이사하는 순간부터 뽑힙니다...삶의 질이 다르죠.3. ~~
'19.4.26 6:32 AM (115.22.xxx.94) - 삭제된댓글베란다확장 안된집을 베란다 쳐내고 전용면적 넓어지고 그런건 잘팔릴지 몰라도 걍 내부 인테리어정도면 개인취향이 다르니까 어찌될지는 모르죠.아파트 연식오래된거면 500정도는 받을수있겠네요.
4. queen2
'19.4.26 6:55 AM (218.148.xxx.231)들인돈 뽑을까만 생각하면 하지 마시고요
사는동안 내맘에 드는집에서 삶의질을 높이면서 살고싶다면 하세요
저는 두번고쳐서 살다 두번 팔았는데
둘다 내놓자마자 첨 보러 온 사람하고 계약했어요
시세보다 조금더 올려도 팔렸을건데
저는 빨리 팔려고 시세대로 올렸네요5. 흠
'19.4.26 7:28 AM (210.99.xxx.244)취항이 달라 친구는 그런식의 리모델링한 집을 다시 리모델링하고 들어가더라구요
6. 하지 마세요
'19.4.26 7:38 AM (211.246.xxx.126)당장 내일일을 모르는데
몇 년후요?
전 국토가 재개발로 몸살인데
공급은 넘치고
아파트 가격 폭락하면요?
그 땐 5천 손해보고라도 팔리는게 다행이면요?7. 리모델링비용
'19.4.26 8:00 AM (14.39.xxx.40) - 삭제된댓글뽑으려는 주인있는데요.
잡지에도 나왔다고...어쩌라고 싶던데요.
인테리어는 정말 취향이 다 달라요.
그리고 유행타요.
같은 가격이면 살수도 있어요.
돈없으면 인테리어하지말고 살아볼까싶은
생각도 할수있으니까요.
그렇지만 더주고 사고싶지는 않아요8. 돈
'19.4.26 8:01 AM (218.149.xxx.115)더 받는건 아니예요. 리모델링 했다는 걸 홍보로 잘 팔리는 겁니다.
이사 8번 한 사람인데 리모델링한 집 많이 봤지만 주위 다른 집과 비교했을때 더 비싸지는 않았어요. 비싸게 팔려고 하면 그 집을 누가 사겠어요. 그럴거면 더 싼집 사서 내 맘대로 리모델링을 하는게 낫겠죠.
전 이사 다닐때 리모델링 한 집 보다는 안 한 집을 더 선호했어요. 안 한 집은 매매가도 많이 낮춰줄뿐더러 집을 내 취향대로 고칠수가 있어 좋더라구요.9. 너트메그
'19.4.26 9:54 AM (211.221.xxx.81) - 삭제된댓글전 부동산 잘 만나서 뽑았어요.
근데, 리모델링하도 2,3년 지난정도였고 당시 소형아파트라
가능했어요.
원글님 4년 사시면, 2천정도 비싸게 파시는 정도 될것같아요.
리모델링도 감가상각이 이루어지니까요.10. ....
'19.4.26 10:03 AM (124.49.xxx.5) - 삭제된댓글제 친구는 리모델링했다고 2천정도 비싼 집 샀는데요
1년지나니 그 집이 유행타는 촌스런 집이 됐더라구요
지금은 베이지 톤 화이트톤 골드가 유행인데
그집은 싱크대 파랑과 그레이를 많이 썼던 집이더라구요
암튼 1년전에 봤을땐 이뻤는데 지금은 별로라 후회해요11. ㅇ
'19.4.26 11:47 AM (211.206.xxx.52)리모델링은 내만족의 비용이지
집가격에 올려받을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저라도 취향에 안맞는 리모델링 집 사느니
안되있는집 저렴하게 사서
내맘대로 인테리어하고 살고 싶거든요
모던하고 깔끔하게 잘 해놔도
리모델링한돈 반정도 많이 받고 팔아도 잘 판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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