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재수도 타고 나나 보네요.. 에혀
로또 3등이 됐대요. 보너스 번호도 한끗 차이로 비껴갔다고..
근데 이 후배가 며칠 전 사설 토토로 10만원 20만원 베팅하고
500만원 가까이 따서
친구들 불러 한턱 쏘고 있는 사이에 200이 더 됐대요ㅡㅡ;
그런데 그 다음날 로또3등..
어떤 사람들은 3등 될 바에 안되는 게 낫다지만
전 3등이든 4등이든 당첨 좀 돼봤음 좋겠네요.
난 합법적인 주식 하는데 신용 좀 썼다고
오늘같은 떡락장에 6천원 반대매매 예정이라는
문자나 오는데
평생 횡재수라고는 없는 팔자.
오늘은 좀 짜증나네요 ㅜㅜ
1. ...
'19.4.26 12:55 AM (175.113.xxx.252)그후배분 대단하네요..그정도면 엄청 횡재수 좋은 사람이네요... 로또 3등이 어디예요..ㅋㅋ 거기다 사설 토토까지
2. ㅜㅜ
'19.4.26 12:57 AM (117.111.xxx.71)그러니까요 무슨 신의 아들도 아니고 손 대는 것 마다 빵빵 터지는 사람이 있네요 그 기운 나 좀 나눠줬으면 ㅠ
3. ㆍㆍ
'19.4.26 12:59 AM (122.35.xxx.170)미수금 쓰는 거 자칫 버릇됩니다ㅠㅜ
증거금 100프로로 걸어놓고 아예 미수의 싹을 잘라야ㅎㅎ4. ..
'19.4.26 12:59 AM (58.233.xxx.96) - 삭제된댓글그런 사람있더라고오..전에 회사직원이 자질구레 엄청 당첨 잘되더라구요ㅎ
5. 저희남편도
'19.4.26 12:59 AM (218.238.xxx.44)3등 된 적 있는데 언젠가 1등도 될거라며 매달 십만원씩 하네요
그거 모으면 3등 된 거 몇배는 될거에요
너무 부러워마세요6. ㅎㅎㅎ
'19.4.26 1:02 AM (117.111.xxx.71)그쵸 윗님 ㅋ 차라리 잔잔하게 4.5등 정도만 됐어도 크게 미련 안갖고 한번씩 로또 사시던데 2등 3등 돼보신 분들은 미련을 못 끊으시더라구요 ㅋ
7. 그냥하는소리
'19.4.26 1:47 AM (90.240.xxx.61)그게 어르신들의 말씀으론 전생에 베푼게 없어서 그런거라고...
전생에 남에게 소소히 배푼게 횡재수로 온다고 그러시더군요.
지인이 이런저런 경품에 참으로 자주 걸려요. 심심해서 방송국에 뭐 보내면 냉장고, 뭐 보내면 세탁기
이런식으로. 글재주가 뛰어나거나 그런것도 아닌, 그냥 보내는 그런 경우에도 잘 걸리는걸 보고
횡재수가 있는 사람은 따로 있구나 싶었는데 어르신 말씀은 지인의 선대에 절도 짓고, 마을의 다리도 놔주고
하는 식의 선행이 많아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 그냥 내가 베푼게 없어서 그렇구나 싶으니 포기가 되던데요 ㅋ8. 저도
'19.4.26 2:34 AM (117.111.xxx.44)전생에 남들에게 베풀었거나
조상님이라도 덕 쌓았거나...
왜 우리가 뉴스보다가 감사합니다 3대가 복받으세요
그런 말 절로 하게 되는
남들 목숨 살려준 의인들 있잖아요
그렇게 벌어놓은 복이 있는 사람들 이겠죠9. 3등,4등의 함정
'19.4.26 3:00 AM (211.54.xxx.243)차라리 저같이 아예 당첨 안된 사람들은 로또를 안사는데 3,4등 된 사람들은 몇십만원에서 백만원까지 사는 사람들 많대요.
10. ..
'19.4.26 4:03 AM (124.58.xxx.138)저도 1등좀 해보려고 한때 무지 샀었는데, 아버지가 그러더군요. 그거 횡재수 타고 나야한다고..
11. ..
'19.4.26 7:18 AM (223.62.xxx.150)횡재수는 타고 나는거래요.
12. 있어요
'19.4.26 9:06 AM (175.118.xxx.47)사주에 있어요 저희 시누가 뭐만하면 다돼요 경품으로 김냉 세탁기다바꾸고 분양도 금싸라기분양 다돼서 그걸로도 5억넘게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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