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PT하려다 1도 안빠졌단분 보고 포기했어요 ㅋ

제목없음 조회수 : 4,533
작성일 : 2019-04-25 17:57:47

  얼마전 자게에 남편이 PT 했다가 살 1도 안빠졌는 글 보고

전 마지막 희망이 PT라고 생각하고 등록할까 말까 엄청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매일 탄수화물 좀 조절하고 매일 1시간씩 빨리 걷기하면 좀 빠지겠죠

IP : 14.4.xxx.30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19.4.25 5:58 PM (122.34.xxx.137)

    킬로그램은 안 줄어도 군살은 많이 정리돼요!

  • 2. 그게
    '19.4.25 6:01 PM (110.12.xxx.102)

    식단을 조절하면서 피티를 해야 효과를 보는거에요.
    먹을꺼 다 먹으면서 피티받으면 튼튼한 돼지가 되는거에요.
    그건 트레이너들이 늘 강조하는 거에요.
    60이 식단이고 40이 운동이랍니다.
    피티를 받으면 라인이 이쁘게 잡히면서 살이 빠지는거에요.

  • 3. 가을바람
    '19.4.25 6:02 PM (182.225.xxx.15)

    아니에요. 제가 아는 사람 pt해서 15kg뺀 사람 있어요. 이 분은 식단을 같이 했고 식단 하나도 안하고 pt만 받으신 분 7kg 뺐어요.
    일단 시작해보세요. 화이팅!

  • 4. 원글
    '19.4.25 6:03 PM (14.4.xxx.30)

    댓글들 보니 다시 또 팔랑팔랑 ㅋㅋ
    라인이 없어서 ㅠ PT하면 라인생기나요

  • 5. 경락
    '19.4.25 6:03 PM (39.7.xxx.230)

    마사지 추천요

  • 6.
    '19.4.25 6:06 PM (223.33.xxx.112)

    본인이 굳은 의지로 열심히 하실 생각을 해야지
    남이 1도 안빠졌다고 포기한다는건 좀ᆢ
    그사람이 설렁설렁 했는지 죽어라 열심히 했는지
    운동은 죽어라 해놓고 와이프 몰래 뭔가를 열심히 먹었는지
    알게 뭐예요

  • 7. 이런 분들은
    '19.4.25 6:06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피티해서 5-10키로 빠졌다는 글은 또 못 보시더라고요 ㅎㅎ
    여러번 올라왔넜는대
    저도 3주만에 2키로 뺐어요.
    뱃살 싹 빠지고 근육 희미하게 잡히고 허벅지는 돌덩이, 엉덩이는 동그래졌어요.
    허벅지 옆선도 싹 정리되고요.
    아무 운동이라도 안하는 것 보다는 낫죠.

  • 8. 이런 분들은
    '19.4.25 6:07 PM (175.223.xxx.91)

    피티해서 5-10키로 빠졌다는 글은 또 못 보시더라고요 ㅎㅎ
    여러번 올라왔넜는대
    저도 피티 3주만에 2키로 뺐어요.
    뱃살 싹 빠지고 근육 희미하게 잡히고 허벅지는 돌덩이, 엉덩이는 동그래졌어요.
    허벅지 옆선도 싹 정리되고요.
    아무 운동이라도 안하는 것 보다는 낫죠.

  • 9. ..
    '19.4.25 6:15 PM (114.204.xxx.159) - 삭제된댓글

    피티는 일주일에 많아야 3번이잖아요.

    집에서 배운것만 따라해도 효과 있고
    또 식단 조절 같이 해야 효과 있어요.

    일주일에 운동 2번 혹은 3번 하면서 식단 조절 안하고
    운동해서 배고프다고 먹으면 당연하게 안빠지죠.

    저는 6개월에 10키로 뺐어요.

    의지 차이 입니다.

    탄수화물 좀 조절하고 걷기....로 뺄 생각이시면 pt 해도 소용없어요.
    더 독하게 마음 먹고 pt로 배운 운동 평생 계속 할 생각 하셔야죠.

  • 10. ..
    '19.4.25 6:16 PM (114.204.xxx.159) - 삭제된댓글

    피티는 일주일에 많아야 3번이잖아요.

    Pt 안받는 날은 집에서 배운것만 따라하고
    또 식단 조절 같이 해야 효과 있어요.

    일주일에 운동 2번 혹은 3번 하면서 식단 조절 안하고 
    운동해서 배고프다고 먹으면 당연하게 안빠지죠.

    저는 6개월에 10키로 뺐어요.

    의지 차이 입니다.

    탄수화물 좀 조절하고 걷기....로 뺄 생각이시면 pt 해도 소용없어요.
    더 독하게 마음 먹고 pt로 배운 운동 평생 계속 할 생각 하셔야죠.

  • 11. ..
    '19.4.25 6:17 PM (114.204.xxx.159)

    피티는 일주일에 많아야 3번이잖아요.

    Pt 안받는 날은 집에서 배운것 따라하고
    또 식단 조절 같이 해야 효과 있어요.

    일주일에 운동 2번 혹은 3번 하면서 식단 조절 안하고 
    운동해서 배고프다고 먹으면 당연하게 안빠지죠.

    저는 6개월에 10키로 뺐어요.


    탄수화물 좀 조절하고 걷기....로 뺄 생각이시면 pt 해도 소용없어요.
    더 독하게 마음 먹고 pt로 배운 운동 평생 계속 할 생각 하셔야죠.

  • 12. 피티
    '19.4.25 6:27 PM (211.248.xxx.147)

    피티 빠집니다. 피티하고 식단조절 하면 분명히 빠져요. 사실 식단조절로 살빼고 피티로 몸매 가다듬는거죠. 피티안하고 밥만 굶으면 살 다 쳐질걸요. 운동하면서 식단하면 몸이 오히려 탄탄해집니다. 저도 6개월에 12키로 뺐어요

  • 13. 대충하니
    '19.4.25 6:29 PM (182.226.xxx.200) - 삭제된댓글

    안빠지죠.
    식단 철저히 하고 운동 제대로하는데 왜 안 빠져요.
    진짜 이렇게해도 안 빠지면 어디 아픈거죠.

  • 14. re
    '19.4.25 6:30 PM (110.9.xxx.145)

    살이 안빠지더라도 건강해지잖아요. 돈은 정직합니다

  • 15. ...
    '19.4.25 6:35 PM (14.39.xxx.18)

    PT건 뭐건 운동으로는 살 안빠져요.

  • 16.
    '19.4.25 6:41 PM (175.117.xxx.158)

    먹은거 피티로 다빼려면 철인삼종경기뛰어야해요
    안죽을 만큼 먹고 하면 없는 라인도 생깁니다 그게제일쉬워요

  • 17. 저는
    '19.4.25 6:41 PM (119.192.xxx.12)

    이번 주로 pt 받은 지 7주 되었는데 5킬로 빠졌어요.
    제 트레이너 선생님은 아직 식단관리 안해주시는데 제가 그냥 혼자 알아서 탄수화물 줄이고, 저녁 7시 이후에 안먹고 하면서 트레이닝 받으니 저 정도 빠지던데요.. 7주 전 61.5킬로에서 시작해서 지금 56.5킬로요..
    물론 더 빼야해요 ㅠㅠ

  • 18. 저는
    '19.4.25 6:44 PM (119.192.xxx.12) - 삭제된댓글

    저는 하체비만이면서 팔뚝살도 갑자기 붙어서 너무 둔해보였는데...
    지금 허벅지 안 쪽 살 많이 빠지고, 팔뚝살도 줄어들고 있고, 쇄골도 보이기 시작해서.. 탄력받은 김에 당분간 쭈욱 해보려구요. 근데 가장 좋은 점은 체력, 근력이 생기는 게 느껴진다는 거에요~~

  • 19. 저는
    '19.4.25 6:47 PM (119.192.xxx.12) - 삭제된댓글

    저는 하체비만이면서 팔뚝살도 갑자기 붙어서 너무 둔해보였는데...
    지금 허벅지 안 쪽 살 많이 빠지고, 팔뚝살도 줄어들고 있고, 쇄골도 보이기 시작해서.. 탄력받은 김에 당분간 쭈욱 해보려구요. 근데 가장 좋은 점은 체력, 근력이 생기는 게 느껴진다는 거에요~~

    생각해보니 매번 닭가슴살.. 이런 걸 챙겨먹지는 않았지만 pt 시작하면서 햄버거, 피자, 라면, 치킨, 떡볶이, 짜장면.. 이런 걸 먹은 적은 한 번도 없어요. 비싼 돈 들여서 큰 맘 먹고 시작한거라서요...

  • 20. ...
    '19.4.25 6:47 PM (223.62.xxx.105)

    시간,돈 되면 무조건 하세요.
    같은 몸무게 다른 몸매되고 식이 조절하면 빠져요

  • 21. 곱슬강아지
    '19.4.25 6:47 PM (119.192.xxx.12) - 삭제된댓글

    저는 하체비만이면서 팔뚝살도 갑자기 붙어서 너무 둔해보였는데...
    지금 허벅지 안 쪽 살 많이 빠지고, 팔뚝살도 줄어들고 있고, 쇄골도 보이기 시작해서.. 탄력받은 김에 당분간 쭈욱 해보려구요. 근데 가장 좋은 점은 체력, 근력이 생기는 게 느껴진다는 거에요~~

    생각해보니 매번 닭가슴살.. 이런 걸 매 끼니마다 챙겨먹지는 않았지만 pt 시작하면서 과자, 케이크, 햄버거, 피자, 라면, 치킨, 떡볶이, 짜장면.. 이런 걸 먹은 적은 한 번도 없어요. 비싼 돈 들여서 큰 맘 먹고 시작한거라서요...

  • 22. 저는
    '19.4.25 6:48 PM (119.192.xxx.12)

    저는 하체비만이면서 팔뚝살도 갑자기 붙어서 너무 둔해보였는데...
    지금 허벅지 안 쪽 살 많이 빠지고, 팔뚝살도 줄어들고 있고, 쇄골도 보이기 시작해서.. 탄력받은 김에 당분간 쭈욱 해보려구요. 근데 가장 좋은 점은 체력, 근력이 생기는 게 느껴진다는 거에요~~

    생각해보니 매번 닭가슴살.. 이런 걸 매 끼니마다 챙겨먹지는 않았지만 pt 시작하면서 과자, 케이크, 햄버거, 피자, 라면, 치킨, 떡볶이, 짜장면.. 이런 걸 먹은 적은 한 번도 없어요. 비싼 돈 들여서 큰 맘 먹고 시작한거라서요...

  • 23. ..
    '19.4.25 6:49 PM (112.186.xxx.45)

    전 밥을 웰빙으로 아주 잘 먹으면서 운동을 꾸준히 해요.
    특히 단백질 보충도 잘해야 운동하면서 근육량 늘릴수 있거든요.
    이렇게 지내면 점차 몸이 살이 잘 안찌는 체질로 변해요.
    그래서 남보기엔 그냥 날씬한 거 같지만 매우 건강하고 튼튼하게 됩니다.

    원글님 궁금해 하는 체중은요,
    저처럼 오랜기간 운동을 꾸준히 하면 체질이 변해서 이렇게 잘 먹으면서 지내도
    체중이 늘지가 않아요.
    운동을 줄이면 바로 체중 늘어요.
    그럼 매일 몇시간씩 운동해야 하느냐면,
    절대 그렇지 않아요.
    이 재미있는 세상을 운동만 하고 살기엔 너무 아깝죠.
    아침부터 저녁까지 열심히 직장에서 일하고
    퇴근길에 가서 한시간 정도씩만 운동하고 오는거예요.

  • 24. ...
    '19.4.25 7:02 PM (58.79.xxx.167)

    저 6개월 pt받고 18kg, 아들은 pt 3개월만에 20kg, 6개월만에 30kg뺐어요.
    식단 4개월까지는 철저히 지켰고 5개월부터 점심 한 끼 일반식 했어요.
    PT없는 날도 당연히 운동했구요.

    PT끝나니 운동은 안 하는데 체중 조절하는 법을 터득해서 유지 중이에요.

    너무 안 해서 찔리면 가끔 하구요.

  • 25. ㅡㅡ
    '19.4.25 7:22 PM (121.143.xxx.215)

    쓸데없는 말 듣지 마시고
    하세요.
    저는 첨부터 현체중유지를 목표로 군살 정리하려고 한건데
    어느새 7개월
    5킬로 빠지고 뱃살 허리군살 다 뺐어요.
    이제 니트원피스 허리벨트도 할 수 있어요.
    저는 원래 식습관이 간헐적 단식에 가까운데
    운동 시작하고 단백질 보충에 신경을 썼어요.
    식습관 조절하시고
    피티 받으세요.
    안하는 것보다 무조건 좋아요.
    기분도 좋아요.
    옷태가 나니까요.

  • 26. ㅡㅡ
    '19.4.25 7:25 PM (211.246.xxx.72)

    저두 체중은 일도 안빠졌는데
    힢 라인이라 등 라인이 달라졌어요.
    제 딸이 엄마 엉덩이가 화난거 같대요.
    부담스럽다고 놀리는데 남편은 이뿌대요.ㅋ

  • 27. ...
    '19.4.25 7:41 PM (39.7.xxx.164)

    전 6개월에 10키로 빠졌어요. 식단은단백질 위주로 힘들지 않게 먹었고 주3회 피티 나머진 짐에 가서 혼자 운동했어요...사이즈도 77에서 55됐었네요...트레이너가 중요해요. 잡담하고 안맞게 시키는 사람말고 차분히 잘가르치는 사람만나면 효과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6013 자한당 국회의원들은 누가 뽑았을까요? 23 어떻게 2019/04/26 1,203
926012 발에땀많은사람은 어떤양말을 2 양발 2019/04/26 2,108
926011 부산인데 집팔면 법정부동산수수료 만 주나요 8 Busan 2019/04/26 1,204
926010 저녁메뉴 공유좀 해주세요 7 메뉴 2019/04/26 1,893
926009 영어로 대화하는 회화모임 같은거 있을까요? 7 프리토킹 2019/04/26 1,599
926008 하루에 두끼 먹는 분들은 자동으로 간헐적 단식 아닌가요 3 ㅇㅇ 2019/04/26 3,445
926007 국회상황 긴급생중계 live 보세요들(끌올) 4 자유한국당o.. 2019/04/26 993
926006 혼자 고기 먹으러 왔어요 ㅎㅎ 10 혼밥 2019/04/26 2,926
926005 서명자 수 7만 찍습니다 / 자한당 해산 청원 8 /// 2019/04/26 835
926004 구글에서 타노스 검색 2 건틀렛 2019/04/26 972
926003 영화: 안도 타다오 보러갑니다. 10 .. 2019/04/26 1,790
926002 비빔면 두개는요? 10 ..... 2019/04/26 2,221
926001 같이봐요.. 김관영대표 인터뷰 2 ..... 2019/04/26 1,093
926000 발목 잡는 국회에 국민들 뿔났다 "국회의원 국민소환 요.. 10 완전 공감 2019/04/26 1,746
925999 영문법만 공부하면 회화도 같이 공부되나요? 11 ........ 2019/04/26 1,683
925998 누페이스 트리니티 미니가 작은 사이즈가 아닌가요? 미니미니 2019/04/26 985
925997 아들기숙사에 도시락 갖다주면 싫어할까요 34 바로팬 2019/04/26 5,203
925996 생리통인데 이중에 뭘 먹을까요? 5 첫날 2019/04/26 1,317
925995 핸폰 일정표 일부 사라졌어요 어안이벙벙 2019/04/26 496
925994 싱글녀 세후300월급 저축얼마나 하는게 좋을까요 7 저축 2019/04/26 5,938
925993 소개팅 주선했는데 매칭이 이상한가요? 120 판단 2019/04/26 24,503
925992 이게 뭔소리여? 바미당 김관영 숙고하고 반성하겠다. 21 ㅇㅇ 2019/04/26 2,672
925991 국회상황 긴급생중계 live 보세요들 14 자유일본당o.. 2019/04/26 2,056
925990 이체한도 -_-; 4 에잇 2019/04/26 1,314
925989 중등 가해자를 고소하면 아무 처벌 없나요? 17 힘든맘 2019/04/26 1,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