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가기 바쁜 시누
부부가 한전, 건강보험공단 다녀요. 30대 중반
둘 다 차도 끌고
시누는 간호사하다가 공단 들어갔는데 결혼 전부터 외제차 타고
꾸미기도 잘 꾸미고 원피스가 백벌 가까이 됨
피부과도 돈 걸어놓고 다녀요.
주말부부라 팔자 편해요.
둘이 생활수준 중산층은 되지 않나요?
시댁 오면 퍼가기 바쁘네요;;;;공주처럼 앉아만 있다 가고
밥 한번을 안사요.
1. ..
'19.4.25 5:14 PM (220.118.xxx.228) - 삭제된댓글얄밉네요.
2. 123
'19.4.25 5:14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시누는 자기집온다 생각해서 그런가보네요.. 중산층은 되지만 집에서 안도와주면 자기들 먹고살기 빠듯하겠죠.. 님들도 걔네껀 사주지 마세요...
3. 시누들은
'19.4.25 5:16 PM (203.228.xxx.72)친정에 돈 있으면 보통 그러지 않나요?
울 시누들은 올케 모르게 그러던데..4. 원글님이
'19.4.25 5:17 PM (1.245.xxx.76)시댁에 생활비 대는 거 아니면 냅두세요
자기 엄마에게 딸이 징징대는 거잖아요5. 사비오
'19.4.25 5:27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우리 시누도 건강보험 다녀요
단체로 교육받나봐요
외제차 타고 다녀도 친정행사 있을때 늘 지갑 안가지고 옵니다
오빠가면 늘 애들 외가에 보내서 용돈타오게 합니다
친정살림 자기집으로 이동시키기 바쁜데
자기는 가까이에서 친정부모 챙기고 모시다시피하고 있다네요
애둘도 거저 맡겼으면서 오빠한테는 자기가 부모모시고 있다고 ᆢ6. 3333
'19.4.25 5:30 PM (175.209.xxx.92)울시누도 그래요
7. 님도
'19.4.25 5:31 PM (101.235.xxx.13)친정에서 그러시면 됩니다
8. ....
'19.4.25 5:34 PM (14.33.xxx.242)님네꺼 퍼가는것도 아닌데 왜그래요?
9. 원래
'19.4.25 5:36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친정가면 퍼가죠.
생활비대는거 아니면 모른척하세요.님 정신건강 상해요.10. ...
'19.4.25 5:36 PM (175.113.xxx.252)원글님이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거 아니라서 뭐 상관있나요..??? 시부모 모시고 사는집에서 그런행동하면 미울것 같기는 하지만요
11. 오고있는EMS
'19.4.25 5:40 PM (118.6.xxx.73)그러게...?좀 이상한데 남동생도 아니고 왜 올케가?
님도 뵈기싫으면 님네친정꺼 퍼가면 되겠네요...좀 어이가 없네...
니꺼 아니거든요?
댓글여론 읽고는 대댓글 다시겠죠 생활비 우리가 대드린다고...아우 꼴뵈기싫어.12. 사비오
'19.4.25 5:45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생활비 부담하고 있으니까 얘기나오는거겠죠!
우리도 생활비부담하고 부모병원비 내고 있으니까
시누 하는짓이 얄미운거죠..
노후준비된 시부모집에 딸이 퍼간다고 흉볼 며느리 있을까요?13. 오고있는EMS
'19.4.25 5:46 PM (118.6.xxx.73)그...그런건가요...?(시무룩)
14. fffff
'19.4.25 5:48 PM (211.196.xxx.207)82에서 친정 엄마가 딸 퍼주는 건 무죄인데요?
15. 보담
'19.4.25 5:58 PM (39.118.xxx.41) - 삭제된댓글꾸미고 좋은차 타고다니고 주말부부라 여유있는건 시누팔자가 복받은거죠.
꾸며도 꾸민보람이 있는 외모가 되니 그럴듯.
꾸미는돈 외제차타는돈 피부과다니는돈 원글님한테 나가는돈 아니잖아요.
문제는 그삶을유지하는데 드는돈의 재원이 시댁인데
딸한테 지원하고. 원글님 남편 즉 아들에게는 지원해주는돈이 없다하면 문제가되요.
철업시 받기만 하고 세상살기 빡센거 잘모르고 살던 딸들은 어려움이 닥치거나 자기부모가 아프면 철이 덜들어서 그부담을 안지려고해요.그때 아들이라고 부모책임지란 소리나올때 얄밉다말하고 부모에게많이받은자식이 효도하라고하고 님은 모른체하면 되요. 차별로 대했는데 의무를 강요당한다면 시누가 얄밉겠지만
자기인생 저리사는건 욕할 뭐가 안되는것같아요16. 보담
'19.4.25 6:02 PM (39.118.xxx.41)꾸미고 좋은차 타고다니고 주말부부라 여유있는건 시누팔자가 복받은거죠.
꾸며도 꾸민보람이 있는 외모가 되니 그럴듯.
꾸미는돈 외제차타는돈 피부과다니는돈 원글님한테 나가는돈 아니잖아요.
문제는 그삶을유지하는데 드는돈의 재원이 시댁인데
딸한테 지원하고. 원글님 남편 즉 아들에게는 지원해주는돈이 없다하면 문제가되요.
철없이 받기만 하고 친정에 의자하며 세상살기 빡센거 잘모르고 살던 딸들은 어려움이 닥치거나 자기부모가 아프면 철이 덜들어서 그부담을 안지려고해요.그때 아들이라고 부모책임지란 소리나올때 얄밉다말하고 부모에게많이받은자식이 효도하라고하고 님은 모른체하면 되요. 차별로 대했는데 의무를 강요당한다면 시누가 얄밉겠지만
자기인생 저리사는건 욕할 뭐가 안되는것같아요 근데 밥한번 안산다면. 시누가 밥을 왜사야하죠? 원글님네만 계속외식하면 다내시나요? 가족모임때 반반씩내면 되죠.원글님만 밥을사면 문제가있구요..
여유있어보여도 남한테 쓰는 가족한테 쓰는돈은 만원도 벌벌떠는 사람 많아요17. ㅋ
'19.4.25 6:03 PM (210.99.xxx.244)대부분 그래요. 자기엄마께 내꺼니 내꺼 안가져가니 패스
18. 밥한번
'19.4.25 6:07 PM (39.7.xxx.201) - 삭제된댓글안사면 시부모나 원글님네가 돈내는거겠죠.
얄밉지 이쁜가요19. ㅇ_ㅇ;
'19.4.25 6:15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매번 원글님네만 밥을 사시나요? 아님 원글님네가 사드린 걸 다시 딸이 퍼간다거나...
그런 게 아니고 걍 시부모 본인 것을 딸자식에게 베푸는 걸 두고 뭐라 할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20. ..
'19.4.25 6:22 PM (114.204.xxx.159)뇌피셜도 정도껏 합시다.
시댁 생활비 준다는 내용도 없는데 알아서 며느리 입장 대변하는 것도 정도껏이죠.
시누가 친정에서 받아가는걸 뭐라고 왜 하나요?
님네도 아들몫 받으시면 되죠.21. 우리엄마꺼
'19.4.25 7:06 PM (223.39.xxx.100)퍼가는데 남의 딸이 왜?????
22. ??
'19.4.25 7:24 PM (1.235.xxx.70)여기도 친정부모가 먹는거며 돈이며 지원 아끼지 않는다고 매번 올라오는데
23. .....
'19.4.25 8:33 PM (118.47.xxx.109)시부모 생활비 책임지는거 아니면 님이 무슨 상관이예요?
친정부모님이 괜찮다는데 남이 이럴 말할 자격이 되나요?24. ㅇ
'19.4.25 9:10 PM (118.40.xxx.144)돈한푼안쓰고 퍼가기만하는 시누는 얌체스럽네요
25. 싹퉁바가지
'19.4.25 11:38 PM (119.70.xxx.204)올케있음 올케눈치봐야죠 시엄니도 며느리눈치봐야되고
당연한거아닌가요?26. ...
'19.4.26 1:06 AM (175.117.xxx.148)아는 사람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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