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쁘게 일하고 있는데도 가끔씩 울컥해요

000 조회수 : 969
작성일 : 2019-04-25 13:38:59
일이 없어서 울고 싶은적 있는데
지금은 바빠서 몸이 부서질거 같은데
편하게 자다가도 갑자기 울컥한지 모르겠어요.

병든 시부모님 엄마 한참 돈많이 드는 아이들
그런생각이 눈물이 날것도 같고

오늘 지나면 또 열심히 일해야하는데

남편과도 얘기 하다보면 다투게 되니
그냥 서로 떨어지는거 같아요.

아이들만 이쁘고 기쁨이네요. 돈이들어도
그래서 애들 만보면 이쁘다 표현하고

IP : 124.49.xxx.6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19.4.25 1:52 PM (116.127.xxx.224)

    다들 인생이..그런것같아요.
    평온한척 포장들하고 있지만 고민과..짐스러움이 없는 인생이 있을까요..
    다들 자기나름의 지고가야할 무게들이 있겠죠..
    하나 해결하면 두개터지고 이런삶의 연속이지만
    일이 있음에 감사하고 또 그일을 해결할수있는 건강이있고
    돈을 투자할 건강한아이들이 있어서 감사하죠..
    하루하루 살아내는거죠.
    힘내세요..저도 힘내보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4520 혹시. 지방에서 강남권으로 이사하신 초등엄마들에게 조언구해요. 10 벌렁벌렁 2019/04/26 1,749
924519 미용실에서 일하시는 분께 핸드크림 뭐가 좋아요? 2 ... 2019/04/26 1,598
924518 요즘 무슨 과일 먹나요.? 12 .. 2019/04/26 4,070
924517 (천주교신자분들께 질문)제대보에 대해 궁금해요 8 초보예요 2019/04/26 1,603
924516 동물캐릭 도시락에 99% 깨를 박는 이유.jpg 4 흑미 2019/04/26 3,151
924515 체형이나 체질 몸매도 유전이죠? 4 oo 2019/04/26 2,810
924514 청산도.보길도 날씨.. 3 더불어 2019/04/26 2,318
924513 서명수 57,592 / 자한당 해산하자! 12 .... 2019/04/26 761
924512 은행에 모아놓은 동전 바꾸러가면 싫어할까요? 14 눈치보임 2019/04/26 4,660
924511 엄마가 함부로 말할까봐 조마조마한 심정 8 00 2019/04/26 3,698
924510 카드,현금영수증 다 안되는 곳 3 ... 2019/04/26 1,908
924509 핸폰의 전화번호 일부를 전화번호 2019/04/26 737
924508 일자산 등산할때 가까운 전철역? 4 친구들이랑 2019/04/26 1,073
924507 곧 만 39세도 오늘부터 다이어트 시작입니다. 2 다이어터 2019/04/26 1,575
924506 오늘 또 웃긴 맞춤법 테러를 발견했어요 30 추가 2019/04/26 5,962
924505 군입대하는 아들 5개월째 휴식중 ㅠ 7 ㅇㅇ 2019/04/26 3,644
924504 fmd 다이어트 식단표 올려드립니다. 39 .. 2019/04/26 10,756
924503 전 제 성격이 좋은줄 알았어요.. 7 ... 2019/04/26 3,193
924502 남편용,아이용 서랍칸 정리가 너무 힘든데 방법 있을까요? 4 정리 2019/04/26 1,129
924501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준비 기자간담회 1부 3 유시민이사장.. 2019/04/26 659
924500 비타민c 영양제 옥수수전분이던데 gmo아닌가요? 2 .. 2019/04/26 3,446
924499 필리버스터1호 김광진 전의원 페북 7 ... 2019/04/26 1,284
924498 아파트팔때 1 집한채 2019/04/26 913
924497 일시납즉시연금 혹 가입하신 분 계신가요? 2 일시납즉시연.. 2019/04/26 1,320
924496 들기름은 생들기름 먹어야하나요 6 들깨 2019/04/26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