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기가 특정 장난감을 피해요

... 조회수 : 2,757
작성일 : 2019-04-24 23:42:33
남편 이종사촌 누나가 뽀로로 장난감을 주셔서 얻어왔는데
애기 머리통만 한 커다란 플라스틱 뽀로로예요
17개월인데 유독 이것만 보면 자꾸 피하네요 ㅜㅜ
다른 장난감은 잘 가지고 노는데 뽀로로가 접근하면 당황하면서 눈빛이 흔들리는 게 보여요
가까이 가져가면 구석으로 굴러가서 피하구요
안 보이게 치우는 게 낫겠죠?
IP : 211.225.xxx.2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ㅍㅎㅎㅎㅎ
    '19.4.24 11:44 PM (118.45.xxx.198)

    머리가 너무 커서??
    치워주세요...ㅋㅋㅋ
    아웅...귀여워라...아기 성별이 뭐예요?

  • 2. 두어달
    '19.4.24 11:46 PM (180.68.xxx.100)

    뒤에 꺼내 주세요.
    선뜻 마음이 안 가나봐요.
    조금 더 지나면 뽀로로에 홀릭하는 날이 옵니다.
    두 돌 전후.

  • 3. 조카가
    '19.4.24 11:46 P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실물처럼 생긴 강아지 인형만 보면 울던 생각나요.
    엄청 두려워했어요.

  • 4.
    '19.4.24 11:55 PM (210.99.xxx.244)

    치우세요. 싫어하는데 왜 굳이

  • 5. 님이
    '19.4.24 11:56 PM (116.41.xxx.121)

    무서운거 아니라며 아기앞에서 뽀로로를 안아주고 쓰담쓰담 우쭈쭈해주면 안되려나요 ㅋ

  • 6. ..
    '19.4.25 12:14 AM (220.120.xxx.207)

    울딸은 거북이인형만 보면 하도 울어서 장롱에 숨겨뒀다 나중에 다른집에 줬어요.
    아기가 싫어하면 치우세요.

  • 7. ㅎㅎ
    '19.4.25 12:19 AM (59.21.xxx.95)

    울 아들도 그 무렵 원숭이 인형만 보면 까무러치며 몸을 벌벌 떨고 울었어요 ㅜㅜ 치워주니 세돌 지나 이쁘다고 안고 놀더라구요.
    무조건 치워주세요 . 애 경끼해요

  • 8. ㅜㅜ
    '19.4.25 1:01 AM (211.225.xxx.219)

    성별은 딸이에요
    이거랑 똑같이 생긴 작은 뽀로로는 잘 데리고 다니는데 이건 정말 싫은가 봐요. 치워야겠어요 ㅎㅎ..

  • 9. 그럴 수 있어요
    '19.4.25 10:23 AM (222.96.xxx.215)

    제 딸도 돌 무렵쯤 움직이는 토끼장난감을 보면 경기내듯 울고불고 도망가고... 엄청 겁냈었는데요,
    두 돌 지나고나니 질질 끌고 다니면서 가지고 놀더군요.....

    시간이 약이더군요. ㅎㅎㅎ

    지금은 아홉살인데요... 그때 니가 그랬다~ 하니.. "그게 뭐?" 하더군요. ㅎ

  • 10. 그럴 수 있어요
    '19.4.25 10:23 AM (222.96.xxx.215)

    그냥 안보이게 두고 내버려뒀어요~
    시간 지나니 스스로 관심보여 줬더니 잘 가지고 놀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5745 서울에서 볼 만한 전시회 2 ... 2019/04/30 1,127
925744 생각했던 것보다 더 어마무시한 대형교회 규모 5 .. 2019/04/30 2,256
925743 남편이 이제 자기가 돈관리한다는데... 32 이제부터 2019/04/30 7,142
925742 운동해서 엉덩이 키우신 분 21 옹동이 2019/04/30 8,322
925741 국회의원 국민 소환제도 1 다시 2019/04/30 668
925740 안 했습니다. 17 청원 2019/04/30 3,437
925739 밥값에 비해 음식이 적고 허술해서 섭섭하던 순간 6 ㅇㅇ 2019/04/30 2,766
925738 팬들이 박유천에게 보낸 편지. 11 가시는 걸음.. 2019/04/30 6,258
925737 진짜 손학규가 열일 했네요. 8 축하 2019/04/30 3,767
925736 겁나서 못해본 일... 뭐가 있나요? 12 2019/04/30 3,140
925735 '연동형 비례대표제', '공수처 설립', '검경수사권 조정'에 .. 9 길벗1 2019/04/30 1,261
925734 부모와 자식이 코드 맞는건 누구의 영향이 큰것 같으세요..?? 15 ,, 2019/04/30 3,969
925733 동생이 해외 취업 되서 용돈 조언 부탁드려요. 4 00 2019/04/30 1,525
925732 미국이나 해외방송 보려면 ? 5 .. 2019/04/30 729
925731 현실적 능력은 없고 공부만 좋아하는 40대 14 ... 2019/04/30 5,627
925730 나베지역구에 박범계 17 ㄱㄷ 2019/04/30 2,523
925729 남자는 어떤 여자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18 진짜인지 2019/04/30 6,670
925728 고속도로 운전 안해봤어요. 하이패스 질문해요 13 ... 2019/04/30 2,406
925727 자한당의 민생법안 방해로 국민생활이 어렵다 10 ㅇㅇㅇ 2019/04/30 937
925726 양지 덩어리를 밤새 물에 담궈놨는데... 2 하니맘 2019/04/30 1,968
925725 아기를 돌봐주는 고양이 13 고양이 2019/04/30 3,718
925724 나경원은 이제 끝인 거 같아요. 35 2019/04/30 8,465
925723 청와대 최다청원 기록이 119만, 현재 자한당해산 105만 17 청원 2019/04/30 3,370
925722 65세정도 되시는분들 국민청원 이야기로 싸움 11 대구사는 2019/04/30 2,296
925721 새엄마와의 관계. 27 2019/04/30 8,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