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제 아들있는데 사주에 아들이 없다는건..

사주 조회수 : 12,433
작성일 : 2019-04-24 21:30:17
부부사이에 아이를 낳았어요.
딸하나 아들하나
그런데 엄마사주보더니 아들이 없겠다고. 딸만있겠다고하던데
그게 딸같은 아들ㅡ성격등이ㅡ일경우도 그런가요?
IP : 1.229.xxx.10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4 9:31 PM (211.36.xxx.146)

    다 끼워 맞추기 나름이에요

  • 2. ㆍㆍㆍ
    '19.4.24 9:33 PM (122.35.xxx.170)

    남편 사주에 있다?

  • 3.
    '19.4.24 9:35 PM (210.99.xxx.244)

    저도 큰애낳고 이름 지으러갔는데 그분이 남편사주에 아들이 없는데 아들 낳았다고 ㅋ

  • 4. 사주어려워용
    '19.4.24 9:35 PM (203.251.xxx.168)

    남편분 사주에 있겠지요.

  • 5. kon
    '19.4.24 9:37 P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

    에고 사주 공부하지만 그런건 안 믿어요

  • 6. ㅇㅇ
    '19.4.24 9:44 PM (175.223.xxx.245)

    돌팔이인거죠

  • 7. ..
    '19.4.24 9:50 PM (211.117.xxx.145)

    사주에
    아들이 없다함은 해석하기 나름인데

    아들이 있다손 치더라도

    아들이 이민등등 멀리 떠냠..
    스님, 신부님등 수도자 ,성직자로 출가..
    처가살이..

    이런 경우도 다 포함돼요

  • 8. 아. 그렇구나
    '19.4.24 10:02 PM (125.177.xxx.47)

    저도 사주보러가니. 아이가 하나데 없는거와 같다고하셔서. 그 말을 어찌 해석할 줄 몰라 펑펑 울었거든요. 처가살이 라고 생각해도 되는군요.

  • 9. 그건
    '19.4.24 10:28 PM (211.59.xxx.217)

    제가 사주 공부를 했거든요

    사주에 아들이든 딸이든 없는데 대운이나 세운에 아들 딸을 낳는경우가 있습니다.
    그런사람들은 태어난 기본사주에 자식이 없기 때문에 자식복이 없다는걸 뜻합니다.

    자식이랑 커서 대면 대면하던가 아니면 자식이랑 떨어져 살던가... 경우의 수는 많습니다.
    즉, 자식이 효자 효녀는 아니라는거죠.
    부모와 자식간 잘 안 맞을수 있습니다.

  • 10. ...
    '19.4.24 10:34 PM (59.15.xxx.61)

    그런걸 믿다니...
    저도 재미삼아 본 컴퓨터 사주에
    아들이 다섯이라더니
    실제는 딸 둘...
    믿을걸 믿어야죠.

  • 11. 제가
    '19.4.24 10:58 PM (74.75.xxx.126)

    그런 경우에요. 사주에 없는 자식이라고 했대요. 엄마가 번번이 유산을 하다가 어렵게 늦게 간신히 하나 낳은 자식이에요. 그런데 이민 와서 살아요. 유학 왔다 좋은 직장에 취직이 되는 바람에 눌러 앉았어요. 엄마는 아직도 통화할 때마다 그 말씀을 하세요, 내가 널 어떻게 낳았는데 어쩌다가 놓쳐버렸다고 사주 팔자라는 게 맞기도 한다고요.

  • 12. ㄱㄷ
    '19.4.24 11:00 PM (39.7.xxx.206)

    사주에 아들딸이 없다고 나왔는데 자식을 낳았다면
    사주가 잘못된게아니고.... 자식복이 없다는거라구요?
    남편사주에있다구요?
    아님 돌팔이던가?
    이런식의 해석이라면 사주는 절대 틀릴일이 없겠네요 ㅎ ㅎ

    82보면 사주공부하고 믿는사람들이 많은것같아 진짜 신기하다는

  • 13. 그거
    '19.4.24 11:03 PM (114.201.xxx.2)

    아빠 사주에는 있을 수 있고
    아니면 대운이나 세운에 아들 낳는 운이 있어
    낳는 수가 있어요

    본래 내 사주에 있는 애가 아니니
    떨어져 살거나 불화하거나 혹은 진짜 빨리 세상을 뜨거나

    성격이 딸같아서 아들이 없다고 하진 않아요

  • 14. 000
    '19.4.24 11:20 PM (118.45.xxx.198)

    20대때 사주보니깐 남매가 보인다 했는데 47세인 지금 외동아들 한명이예요....^^
    믿을 걸 믿으세요....ㅠㅠㅠㅠㅠㅠ

  • 15. ㅁㅁ
    '19.4.25 3:09 AM (49.196.xxx.255)

    넘 깊게 생각하지말아요
    그냥 재미로만...

  • 16. ㅇㅇㅇ
    '19.4.25 3:37 AM (72.234.xxx.116)

    제 경우는 자식 없는데 자녀 몇 명이냐고 묻더라고요. 자녀 없다니까 사주상으로는 아들 하나 있다고..
    사주보는 사람이 저보고 곧 이혼한다그랬는데 그게 벌써 5년도 전 일인데 남편이랑 잘 살고 있어요.
    사주에 말한 게 하나도 맞질 않더라고요.

  • 17. 소망
    '19.4.25 8:42 AM (223.38.xxx.25)

    아시는분 본인이 이유없이 계속 아프신분이예요 실제로 아들도 하나 있구요 근데 그 분 아들이 사주를 보면 엄마가 없는 사주라고 한대요 그니깐 엄마가 있지만 아퍼도 엄마역할을 못하는거죠 그런 경우도 있네요

  • 18. 그건
    '19.4.25 12:34 PM (49.175.xxx.142)

    위에도 썼지만요. 내 사주에 딸을 뜻하는 상관이 없고 남편한테 딸을 뜻하는 정관이 있어요.
    그럼 딸도 낳습니다. 그리고 대운에서 상관이 들어오던가 세운에서 상관이 들어오면 딸도 낳고요.
    그런데... 만약 그렇게 해서 자식을 낳죠? 그러면 나랑 딸이랑 좀 안맞고 대신에 아빠랑 딸이 더 친한경우도 있어요.

    참고로 제 올케랑 제 남동생 사주팔자를 제가 봤거든요. 남동생은 자식을 뜻하는 게 없어요.
    올케는 식신 상관이 넘 많아서 합쳐서 4개, 이런경우는 자식이 있어도 나중에 자식복이 없습니다.

    물론 제 남동생은 사주팔자인 대운에 조카가 클때까지 이어져서 인연이 이어질듯하고요.

    지금 둘이 조카가 8살인데요. 둘다 지금 안살겠다고 이혼소송중이에요.

    둘이 사주팔자 일지도 편인이어서 그런지... 결혼운도 안좋더군요.

    해서 전 사주 큰 틀은 믿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578 원피스를 스커트로 수선하면 실패할까요? 14 ㅁㅁ 2019/06/05 4,659
936577 땀이 왜 뒤허리 중앙에만 날까요? 1 궁금 2019/06/05 866
936576 모공줄이는 시술이 프락셀인가요? 6 누리심쿵 2019/06/05 3,432
936575 이젠 정말 그만 듣고 싶어요 4 싫어 2019/06/05 2,336
936574 초등생에 퀴어축제 영상 보여줘 학부모단체 시위. 학부모에 벌금 5 ㄴㄴㄴ 2019/06/05 1,489
936573 라디오스타 안영미 합류하네요^^ 38 ... 2019/06/05 6,581
936572 미세먼지때매 놀랬어요 6 오마나 2019/06/05 2,828
936571 사무실 건물 주인분 요청사항인데 너무 황당해요. 18 ,,,,, 2019/06/05 5,009
936570 겨땀밴옷냄새제거ㅠㅠ 4 ; 2019/06/05 2,499
936569 사람이 저렇게 갑자기 변할수도 있는건가요? 8 ........ 2019/06/05 4,162
936568 한문장만 해석해주세요. sleep late 6 영어 2019/06/05 1,325
936567 월수금 - 요가 화목 - 필라테스 하는데요 3 계란 2019/06/05 3,450
936566 베란다에ㅜㅜ 갈색 번데기 껍질에 하얀 애벌레..뭔가요? 17 ㄴㄴ 2019/06/05 5,563
936565 외래교수는 정식교수 아니고 강사인거죠? 14 파란하늘 2019/06/05 3,191
936564 자영업자들이 태평성대로 기억하는 이명박근혜 시절의 진실 13 ㅉㅉㅉ 2019/06/05 2,875
936563 6인용 식탁 몇센티가 가장 이상적일까요. 11 ... 2019/06/05 2,434
936562 요즘 세상에 일본행을 제안한 사람이 1차 책임 7 제 생각은 2019/06/05 1,891
936561 학교 수련회 간 아들 전화 한통 없네요 19 영이 2019/06/05 3,948
936560 목에 뭐가 만져져요. 7 갑상선 2019/06/05 2,241
936559 쌍꺼풀 절개 수술 붓기 열흘만에 빠지나요? 10 하하 2019/06/05 3,237
936558 이젠 걸레라고 불리는구나 3 기레기들아 2019/06/05 2,494
936557 속얘기 하고나서 후회 4 :::: 2019/06/05 4,190
936556 우문이긴 하지만.. 보통 여행비는 소득의 몇% 잡으시나요 8 .. 2019/06/05 1,423
936555 직장궤양이라는데 좋은 영양제나 음식 뭐가있을까요? 1 ㅇㅇ 2019/06/05 854
936554 월 천 버는 직업중에 안정적인 직업은 없네요 6 ㅇㅇ 2019/06/05 4,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