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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후 어떤 일을 계획하세요?

82님들 조회수 : 3,661
작성일 : 2019-04-24 19:13:38
40중반 직장인입니다. 노후대비가 탄탄하지도 않고 성격상 일을 해야 할 것 같아요. 50대후반이나 60초반에 퇴직을 할 것 같고 국가면허증은 있으나 다른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부동산중개사 생각하고 있는데 전망이 별로라 망설여지네요. 82님들은 은퇴후 제2의 직업이나 어떤 사업계획 하시나요?
IP : 39.7.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24 7:16 PM (180.228.xxx.172)

    다른 얘기이긴 하지만 저도 비슷한나이이고 비슷한시기에 은퇴계획이라서요 연금은 죽지않을만금 받을건있지만 다른 일 하기 싫어요 그냥 적게 벌어 적게 쓰고 편안하게 살고싶어요

  • 2. 원글
    '19.4.24 7:19 PM (39.7.xxx.216)

    저도 여유만 된다면 책읽고 운동하면서 살고 싶은데, 여건이 안될 것 같아요.

  • 3. ...
    '19.4.24 7:26 PM (210.94.xxx.53)

    저는 40초반인데요
    노년에 일하기 싫어서 지금 죽도록 일하고 있어요 ㅋㅋㅋ
    지금도 이렇게 돈벌기 힘든데 노년에 돈벌 생각하면 끔찍해요 ㅎ
    지금 일할수 있을때 바짝 일해서 열심히 모으고
    연금이랑 그거랑 합쳐서
    노년에는 그냥 가진돈에 내 생활 맞춰서 좀 여유롭게(경제적으로가 아니라 정신적으로) 살고 싶네요
    돈이 많진 않아도 보고싶은 책 보면서 산책하고 그정도의 여유는 있을 테니까요

  • 4. 오늘
    '19.4.24 7:49 PM (211.177.xxx.138)

    50까지 일하고 여행다니고,책보고, 강의듣고,편히 살아요.

  • 5. 50대
    '19.4.24 8:06 PM (220.116.xxx.210)

    있는거 불릴수있는 재테크 조금씩 공부하고 있어요,
    출퇴근이 점점 버거운거보니
    더 늙어서는 몸 안움직이고 할 수 있는걸 찾아야 할듯하네요.

  • 6. ....
    '19.4.24 8:22 PM (125.134.xxx.205)

    지금은 빠듯하게 저축하고 바쁘게 살지만
    은퇴하면 차를 적게 타고
    많이 걸어 다니고 싶네요.

    클래식 콘서트 자주 가고 싶어요.
    가끔 퀼트도 배우러 다니고
    유럽에서 마음에 들었던
    나라를 정해서 가을이나 봄에 여행가고 싶어요.
    도시 이동을 할 때는 차를 렌트해서 이동하고
    도시 내에서는 트램이나 버스로 돌아 다니고 싶네요.
    체력과 여유가 된다면
    짤즈부르크 음악축제나 베르비에 음악축제도
    가보고 싶네요.

  • 7. 은퇴가
    '19.4.24 10:40 PM (182.229.xxx.151)

    5년 남았는데 무릎이 아퍼서 언제까지 걸어다닐 수 있을까 걱정이 되고 장거리 여행도 이젠 부담스러워요. 하던 퀼트도 눈이 침침하고 어깨가 아퍼서 이젠 손을 떠났어요. 나중에 은퇴하면 해야지~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하세요. 몸이 안따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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