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학년 아들이 너무 이뻐요
장점이라면 큰키와 뽀얀 피부 고운 머릿결인데
눈코입은 볼게 없어요
참 못생겼다 싶었는데
키카140 아주조금 통통인데
오늘아침
일자청바지에 녹색카라티를 입혀 학교에 보냈는데
아이한테 후광이 보이네요 ㅎㅎㅎㅎ
부모는 자식을 볼때 콩꺼플이 씌이는건지 사진으로 보면
영 아닌데 좀전에 학원 픽업하러 갔다가 또 놀랐어요
귀티가 나요 ㅎㅎ
지금까지 아들바보였습니다^^
1. 오잉?
'19.4.24 6:58 PM (223.62.xxx.102)큰키에 뽀얀 피부, 고운 머릿결이면 게임 끝 아닌가요?
자랑이줘? ^^2. 아정말
'19.4.24 7:01 PM (222.99.xxx.87)눈이 단추구멍이에요
코는 벌렁코 ㅋ
아직 애기라 귀여운가봐요3. ㅋㅋㅋ
'19.4.24 7:05 PM (58.239.xxx.29)3학년이면 진짜 귀엽죠
전 아들이 키가 많이 작아서 142인데..
6학년인데도 귀엽거든요..4. 오잉?
'19.4.24 7:06 PM (223.62.xxx.102)ㅍㅎㅎㅎㅎ 제가 그 단춧구멍이었어요...
성형외과의 힘을 빌리면 됩니다...
눈 작으니 귀여운지 귀엽다 소리만 많이 들었어요...
님 아들도 이쁘게 변할 거예요....
뭐...그 어떤 모습이래도 내새끼면 그냥 무조건 이쁘지요..5. 아정말
'19.4.24 7:13 PM (222.99.xxx.87)남편이 나중에 콧쿠멍은 좀 의술의 힘을 빌려
모아주자고 해요 ㅋ
혹시 아냐고 권상우 처럼 클지도 모른다고
찾아보니 눈작은 멋진남자도 많더라구요
맛있는거 사주면 만사 오케이
단순한 아들이 너무 귀엽네요6. ㅇㅇ
'19.4.24 8:13 PM (180.228.xxx.172)우리 군대간 아들 어렸을때 놀이터에서 유괴당할까봐 전 식구가 전전근긍했어요 너무 이쁘고 귀티난다구요, 실상은 엄청 못난이예요
7. zzzz
'19.4.24 8:20 PM (211.218.xxx.193)우리아들 너무 하얀얼굴이어서 지구 전체가 정전이 된다하더라도 우리아들 때문에 걱정 없을거라고 했던
콩깍지 엄마였어요. 다 그런거예요. 그리고 초3 얼마나 귀여울때예요.8. 에구
'19.4.24 10:30 PM (221.138.xxx.195)이래서 대한민국 남자들 대부분이 지들이 잘생긴 줄 안다니까요.
지가 꽤 괜찮게 생긴 줄 아는 세상 못난이 남편과
지 아들이 인상 좋고 최고 귀티난다는 시어머니의 조합은 영원할 듯...9. 모어때요
'19.4.24 11:24 PM (223.38.xxx.101)딸들한테는 이쁘다이쁘다 안하나요?^^
자기 자식 이쁘다는데 유독 아들엄마들이 그러면 유난스럽다고 하네요.
이상 진짜 꽃미남 아들 둔 엄마입니다10. ㅋㅋ
'19.4.25 10:52 AM (211.36.xxx.125)저도 그래요
아들이 얼마나 이쁜지
하루에도 백번은 말하는듯 물론 집에서 우리끼리만요
다 이해합니다 그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23788 | 금요일경 부산쪽 날씨는 뭘 입으면 될까요 4 | 주말에 | 2019/04/24 | 1,108 |
| 923787 | 김무성 나경원에게 뭐하는건가요 5 | 성추행 | 2019/04/24 | 3,841 |
| 923786 | 주변에 잔소리하는 시어머니들이 너무 많네요 1 | 주변 | 2019/04/24 | 2,668 |
| 923785 | 싱가폴 사셨던 분계신가요?? 15 | ........ | 2019/04/24 | 6,669 |
| 923784 | 감당 안되는 갑질 거래처사장 2 | 무슨영화를본.. | 2019/04/24 | 2,109 |
| 923783 | 애기가 특정 장난감을 피해요 9 | ... | 2019/04/24 | 2,737 |
| 923782 | 마약하는 연예인 의심되는 사람이 있어요 14 | 추측 | 2019/04/24 | 26,503 |
| 923781 | 여초 직장 지치내요 ㅠㅠ 4 | 마미 | 2019/04/24 | 4,700 |
| 923780 | 얼마전 센카 클렌저 부작용 얘기 있지 않았나요 3 | 주리 | 2019/04/24 | 3,068 |
| 923779 | 중간고사 보고 울더라구요.. 4 | 중2 | 2019/04/24 | 3,340 |
| 923778 | 오늘 컬투쇼 들으신 분? 7 | ..... | 2019/04/24 | 3,212 |
| 923777 | 드라마나 예능 ppl이 예전이랑 조금 달라졌네요 6 | .. | 2019/04/24 | 2,513 |
| 923776 | 저는 왜 동성친구와도 이성친구와 깨지는것처럼 될까요? 8 | ..... | 2019/04/24 | 3,760 |
| 923775 | 인생의 가장 길었던 밤 101 | 초5의가정폭.. | 2019/04/24 | 28,653 |
| 923774 | 못난임이자 3 | ㄱㄴ | 2019/04/24 | 2,221 |
| 923773 | 친한 친구 친오빠 결혼식이라 축의금을 보냈는데 8 | kai | 2019/04/24 | 7,735 |
| 923772 | 자식때문에 행복해요 4 | 제목없음 | 2019/04/24 | 3,409 |
| 923771 | 드디어 내일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이며 토착왜구당의 분신을 넘어 6 | ㅇㅇ | 2019/04/24 | 1,368 |
| 923770 | 전화가 자꾸만 자동으로 걸려 민망한일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4 | 전화 | 2019/04/24 | 2,394 |
| 923769 | 신발을 깨끗히 안 신는 아들 2 | 다니 | 2019/04/24 | 1,206 |
| 923768 | 닥터 프리즈너 최원영 배역에 딱 맞아요 6 | ... | 2019/04/24 | 3,230 |
| 923767 | 호두 맛있는거 어디서 사나요? 2 | ㅇㅇ | 2019/04/24 | 1,439 |
| 923766 | 이 부부는 문제가 뭘까요? 3 | 롸 | 2019/04/24 | 2,856 |
| 923765 | 오메가 3 12 | 황당 | 2019/04/24 | 3,018 |
| 923764 | 자기 아이 돌보기 부담스러워하는 부모 6 | 후 | 2019/04/24 | 3,5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