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동생선은 바로바로 요리가 어려워요

생선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9-04-24 18:27:34

미리미리 해동시키지 않으면

바로 요리가 어려워서 참 불편해요

그죠?

IP : 175.193.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양면팬에
    '19.4.24 6:2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해동안하고 바로바로 구워요.

  • 2.
    '19.4.24 6:29 PM (223.38.xxx.186) - 삭제된댓글

    해동 잘 못하면 맛도 없고... 요리시간이 아깝죠.

  • 3. 제가
    '19.4.24 6:32 PM (175.193.xxx.86)

    요리를 잘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해동안하고 구이가 조림해보면 퍽퍽하던데요...

  • 4. 냉동기술
    '19.4.24 6:35 PM (223.38.xxx.230) - 삭제된댓글

    급냉 잘 하는 브랜드로 사야하는 이유가 그거예요.
    냉동 잘 못하고 유통 잘 못하는 회사는 다 퍼석퍼석해요.
    기술, 기계에 투자하는 회사 제품을 사 보세요.
    그런데 어차피 배달과정에서나 쇼핑후 집으로 오는 동안 온도변화때문에...

  • 5. ...
    '19.4.24 6:35 PM (122.38.xxx.110)

    오히려 해동하면서 수분이 빠지는건데요.
    저도 바로 요리합니다.
    해물류 냉동할때는 바로 요리할 수 있게 전부 손질해서 깨끗히 씻어 냉동해요.

  • 6. 퍽퍽한건
    '19.4.24 6:3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냉동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전 해동전 조리를 해서 그런가 냉동이 퍽퍽의 원인인줄;;; 담엔 해동후 구워봐야겠어요

  • 7. 무조건
    '19.4.24 6:38 PM (39.112.xxx.143)

    하루전 냉동실에서 냉장실로 이동시켜서 천천히해동해서
    튀기든지 조리든지하면 괜찮아요
    퇴근해서 바로냉동실에서 강제해동시켜서
    조리해먹으면 맛없긴해요
    전자렌지있으면 1분씩 살짝살짝앞뒤로
    돌려서 살짝해동해서
    요리해먹어도 괜찮구요
    뭐니뭐니해도 냉동실안들어간 생물이 최고이긴하지만
    매일수산물사러갈수없으니 이리저리연구해서
    해먹네요

  • 8. ??
    '19.4.24 6:57 PM (110.70.xxx.67)

    매일 생물 사는 거 아니면 냉동 생선 조리해요
    일단 신선한 생선 사서
    바로 종이호일이나 랩핑해서 지퍼백에 소분하고
    먹을 땐
    찹쌀가루나 밀가루 옷 입혀 기름 넉넉히 두르고 구워먹어요
    그럼 겉바속촉
    조림도 그냥 바로

    조기 같은 건 30분 정도 찬물에 담갔다 구우면 샤샤샥 부풀면서 육즙 추가 되긴 하지만 바쁘니까 ㅎㅎ 가끔 그래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769 쌍둥이.이 기사 보셨어요?헐 27 소름 2019/04/24 22,527
923768 어휴 발악발악하네요 2 오신환 2019/04/24 1,340
923767 독하지 않은 비타민제 추천 바랍니다 5 비타민 2019/04/24 1,508
923766 힘들어요 ㅠ .. 2019/04/24 697
923765 일반고 고1들 엄청 공부하나요? 14 고1 2019/04/24 3,726
923764 불청 오현경 운동화 16 ㅇㅇ 2019/04/24 7,919
923763 고3인데 번아웃된 상태인것 같아요. 9 지금 2019/04/24 4,319
923762 자한당, 임이자 미혼인데... 젠더감수성 논란 9 머니투데이기.. 2019/04/24 1,890
923761 곰취쌈을 미친듯이 먹었어요. ㅜㅜ 6 마야 2019/04/24 3,283
923760 마트서 산 새우에서 고무냄새가 나는데... 1 ..... 2019/04/24 1,007
923759 병원간병인도움 15 도움요청 2019/04/24 3,023
923758 청춘의덫 이상했던점 9 저도 2019/04/24 4,547
923757 저들목표는 '시끄럽게'만들어... 8 ㅇㅇ 2019/04/24 935
923756 남편에게 새차 선물해주려고요 18 부인 2019/04/24 4,984
923755 30여년 전... 서점에서 4 변두리 그소.. 2019/04/24 2,273
923754 컴퓨터 포맷하고 카톡을 새로 깔았는데요. 1 ........ 2019/04/24 1,027
923753 중2 아들이 시험 끝나고 pc방 가고 싶답니다 7 피씨방 2019/04/24 2,251
923752 외롭고 허전하니 애들찾는 엄마 8 라일락 2019/04/24 3,433
923751 자한당식 애국심 4 .. 2019/04/24 769
923750 영어e교과서 다운 받는거 도움 부탁 2 뻥튀기 2019/04/24 737
923749 중학교때 전학이요 2 2019/04/24 1,210
923748 일룸 책상 다리형과 측판형 고민입니다(마지막 질문) 1 이타카네오 2019/04/24 1,521
923747 은퇴후 어떤 일을 계획하세요? 7 82님들 2019/04/24 3,751
923746 헐 임이자 얼굴 보고 왔어요 18 성추행ㅋㅋ 2019/04/24 6,266
923745 키작고 다부진 남자 어때요 41 2019/04/24 1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