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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카톡에서 티나지 않고 나오는 방법

오잉꼬잉 조회수 : 4,553
작성일 : 2019-04-24 16:43:31

단톡에서 빠져나온거 티나지 않고 나올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죽을때까지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인데 그 중에 한명이 저를 초대했어요

카톡 알람은 안 울리게 했는데 그래도 항상 체팅창 제일 위에 올라가져 있어서 짜증이 나네요

사람들이 여럿이라서 자주 울리더라구요

혹시 방법 아시나요?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IP : 211.198.xxx.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24 4:48 PM (211.225.xxx.219)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말 없이 나가세요

  • 2. ㅇㅇ
    '19.4.24 4:56 PM (211.36.xxx.190)

    없어요. 그것도 신경쓰일 정도로
    소심하면 평생 시달려야죠. 님은 이렇게 싫어하는데 뭔베짱으로 초대??

  • 3. ...
    '19.4.24 4:59 PM (39.7.xxx.251)

    죽을때까지 보고 싶지 않은데 왜 눈치를 봐요?

  • 4. 그냥 남들
    '19.4.24 5:04 PM (223.38.xxx.148)

    막 카톡 정신없이 올리는 중에? 아님 그냥 조용히 새벽에 ㅎ 어떻게 해도 지켜보는 사람은 지켜보더라구요 그냥 핸드폰 바꿔도 단톡방에서 나가지기도 하니까 아무때나 편할때 조용히 나가세요

  • 5. ㅇㅇ
    '19.4.24 5:04 PM (211.36.xxx.190)

    일단 나오시고요,
    그전에 핸드폰 매장에가서 단톡방 초대거부 기능을 물어보세요. 앞으로 초대 못해요.

  • 6. 레인아
    '19.4.24 5:46 PM (128.134.xxx.85)

    ㅎㅎㅎㅎㅎ
    웃을 상황 아닌데 이 일로 김숙이 해결방법을 제시한 게
    생각나서요

    나가고 싶은 단톡방이 있는데 나가면 초대하고가 반복되더랍니다
    늦은 밤, 이른 아침, 주말 등등 여러번 시도를 해보았대요
    그러다 성공한 시간이 모임 공지가 뜨는 날 새벽 세시반~ 네시
    (정확한 시간 기억 안나네요) 에 나가래요

    모임공지가 뜨면 그 밑으로 참석, 불참 댓글이 주르륵
    달리고 그러면서 본인 나간게 묻혔답니다
    나온 후 당분간 자기 이름을 “ 알 수 없음”으로 바꿔 두고요

    알 수 없음에서 제가 운전하며 듣다가 엄청 웃었네요

    근데 이 방법은 모임 인원이 네다섯명이거나 예측되는
    정기모임이 없거나 하면 소용이 없겠죠?
    자기 이름 알 수 없음으로 변경 해도 다른사람이 본인 폰에 저장해둔 이름은 안바뀌니까요

    암튼 실제로 김숙은 이렇게 그 단톡에서 나왔고
    그 사실을 같은 톡 사용 중인 송은이는 한달 넘어서
    이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정 안되면 이 방법이라도 사용해보시라구요

  • 7. ㅋㅋㅋㅋㅋ
    '19.4.24 6:09 PM (39.7.xxx.53)

    윗분 김숙 에피소드 진짜 웃기네요
    직접 들으면 배꼽잡았을 듯 ㅋㅋㅋㅋㅋㅋㅋ

  • 8. 레인아
    '19.4.24 6:30 PM (128.134.xxx.85)

    ㅋㅋㅋㅋ 맞아요
    정말 그때 혼자 운전하다가 큰소리로 웃었는데
    그때 어느 길 운전 중이었는지 날씨는 어땠는지 등등도 생각나요
    김숙 방법이 인상적이었나봐요

  • 9. 그럼
    '19.4.24 6:43 PM (223.62.xxx.168)

    카톡창에 한ㅂ개정도의 카톡방을 상단에고정하세요.
    그럼 밑에있어서 안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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