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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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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고 아들보고 매번 해결하라는건 뭔가요?ㅠㅠ

... 조회수 : 1,314
작성일 : 2019-04-24 14:26:58

시부모님이 30분거리에 사세요

결혼하고 지금까지 24년간 부부싸움하면 아버님이든 어머님이 전화해서

남편내려오라고 해서 싸움해결을 부탁해요

이건도대체 뭐하는건지 모르겠어요

1달에 한번 꼴로 싸우고

나이는 어디로 드셨는지

정말 오늘은 너무 속상해서 막말로 속풀이했어요

남편 회사끝나고 9시에 시댁내려간다고 전화와서요

너무 착하고 효자인 남편이 답답하네요

IP : 121.165.xxx.8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4 2:38 PM (122.34.xxx.61)

    별지랄들을 다하네요..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님이 싸우고 시부모 내려오라 하세요.

  • 2. 저는
    '19.4.24 2:44 PM (211.192.xxx.76)

    제목만 보고는 이게 무슨 말인가 했어요. 그만큼 황당한 경우네요
    결혼 24년이면 시부모님들은 80대신가요?
    기운이 넘치시는 듯.
    담에 또 전화오면 원글님 남편이 아프다고 요새 넘 힘들어서 못가니 이제 어머니 아버지 일은 알아서 하시라고 말하라고 시키세요
    원글님 남편분도 50대 아니신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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