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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동보는 40대 남편...

... 조회수 : 8,319
작성일 : 2019-04-24 13:36:32

아니 나이가 몇개인데 아직도 야동을 쳐보는걸까요..


어젯밤 술쳐먹고들어와서

안방에 먼저 들어가서 잔다고 가더니

30분쯤 있다가 정리하고 들어갔더니


안방침대옆에 아기침대(3살아기)에서 아기 자는데

휴대폰으로 야동을 틀어놓고 쳐주무시고 계시네요.

(술김에 정신나간듯요...)

미친미친 상미친놈..속으로 욕하면서

휴대폰에 있는 야동 다지우고

모르는척 했는데

아침에 기억도 안나는지 암말 안하네요.


몇살인데 아직까정 저럴까요

진짜 사춘기 아들 키우는 것도 아니고 아오...

창피해서어디서 얘기도 못하겠어요


다른 남자들도 이런가요..?



IP : 106.241.xxx.6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24 1:41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몇살인데가 아니라 나이 먹을수록 더더 보죠

  • 2. ..
    '19.4.24 1:42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아기 옆에서 저런 건 미친놈 소리 나오지만 60넘어도 못 말리는 게 그들의 호르몬인 걸요.

  • 3. 거침없이
    '19.4.24 1:44 PM (183.98.xxx.142)

    야동순재 생각남ㅋ

  • 4. ..
    '19.4.24 1:45 PM (211.205.xxx.62)

    아기옆에서..헐
    경고하세요. 어디 쳐박혀 보는건 상관 안해도
    자식앞에서 그따위로 굴지말라구요.
    태도의 문제 아닌가요.

  • 5. ...
    '19.4.24 1:47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여에스더도 방송에서 자기 남편 야동 보는 거 짜증난다고...

  • 6. ㅎㅎ
    '19.4.24 1:50 PM (218.209.xxx.252)

    죽을때까지 보죠..

  • 7. ㅇㅇ
    '19.4.24 1:54 PM (107.77.xxx.231) - 삭제된댓글

    40대가 늙은 것도 아니지만 세살밖에 안된 아기 아빠면 아직 정말 젊어요.
    원글님도요.
    충분히 성에 관심이 있을 때라고 봅니다 ㅎㅎ

  • 8. 근데
    '19.4.24 1:56 PM (211.224.xxx.163)

    아무리 아기라도 자식이 옆에 있는데 술김에라도 저걸 틀어 본다는게 이해가 안돼네요

  • 9. 그노무 호르몬 ㅠㅠ
    '19.4.24 2:04 PM (220.116.xxx.210)

    남자들은 특히나 성관련 호르몬의 지배를 받는것 같아요.

  • 10. ㅁㅁ
    '19.4.24 2:07 PM (175.223.xxx.189) - 삭제된댓글

    남잔 나이니 그런거 개념이없어요
    딸만 셋 홀로키운 누가봐도 양반?혹은 세상 젊잖은이인데
    격 없는 사이에선 딸보다 어린애들 나신보며
    이렇게 생긴게 맛있네 어쩌네 하더라구요 ㅠㅠ
    얼마나 실망스럽던지 ㅠㅠ

  • 11. ..
    '19.4.24 2:11 PM (223.62.xxx.29) - 삭제된댓글

    저희 아빠 70대 중반
    케이블 고지서에 금액이 달라 전화했더니
    19금 유료 채널 3군데 다 가입했더라구요
    새벽예배 빠지면 큰 일 나는 줄 아는 교회 장로입니다

  • 12. ...
    '19.4.24 2:14 PM (112.220.xxx.102)

    옆에 내자식이 자고 있는데 야동이라니...
    아랫도리가 뇌를 지배했나보네요....

  • 13. ...
    '19.4.24 2:22 PM (106.241.xxx.69)

    아이고 교회장로님...유료채널 가입하셨군요...ㅠㅠ 남자란 족속은 어쩔수없는걸까요

  • 14. ..
    '19.4.24 2:29 PM (175.116.xxx.93)

    미친놈..

  • 15. ...
    '19.4.24 2:29 P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아이고
    별장에 초대 되었던 그 소위 세상에서 잘났다는 남자놈들
    아마 다 기혼남이었을꺼구
    딸이든 아들이든 멀쩡한 자식들도 있는 짐승것들이었을테죠!!!!
    벼락이나 쳐 맞았으면!

  • 16. ..
    '19.4.24 2:34 PM (59.11.xxx.20)

    그래도 옆에 아가가 자고 있는데 아빠가 옆에서 야동보는건 아니네요..

    정 볼려면 혼자 방구석에서 보던가요...

    성적에너지가 얼마나 쎈데요...

    아가라고 모를까요..

    혼구녕을 내주세요!

  • 17. ..
    '19.4.24 2:35 PM (118.35.xxx.132)

    3살이면 뭘안다고 좀 보면어때요.
    자는애옆에서보는데..

  • 18. 다들
    '19.4.24 2:52 PM (106.206.xxx.39)

    댓글들도 미쳤네요. 아이가 옆에서 자고 있는데 그걸 보고 싶을까요. 미친0이네요. 아이 조심하세요.

  • 19. ..
    '19.4.24 3:09 PM (211.205.xxx.62)

    3살이 뭘 몰라도
    자식을 물건이나 가구로 생각하니 그러지요.
    여기서 문제의 초점은 그냥 야동을 본다가 아니라
    자식옆에서 야동을 본다네요.
    원글님 미안하지만 남편분 혐오스러워요.

  • 20.
    '19.4.24 5:42 PM (116.124.xxx.148)

    그냥 넌지시, 적당히 좀 봐라~그리고 애가 어려도 애 앞에서는 보지말고!
    정도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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