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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뺨때린 친구 아버지 참으라는 개돼지들 뭐죠?

조회수 : 5,651
작성일 : 2019-04-23 22:42:23
진짜 미개하다 못해 별 시정잡배들 다 들어오네요

게다가 학교서 일하는 것들까지 이때다 하고 들어와서 다 학부형 자기 자식 관리 안한 탓이고 어쩌고..

절대 고소 하셔야 합니다

훈육을 어떻게 했든,
그 아이가 이전에 무슨 잘못을 어떻게 일으켰든,

그 친구 아이한테 담배를 권해서 같이 피웠든 뭐든

그 미친 정신병자가 학교에서 남의 자식 뺨에 손댔다면

미국이면 천문학적인 위자료와 함께 그 학교 교장도 같이 고소당할 일입니다

아래 원글님

아이에겐 니가 잘해서 고소한게 아니라는 걸 분명히 하셔야 하되

사회에서 어떤 잘못을 했든 정상적인 훈육과 정상적인 소통의 방식이 아닌

개돼지 취급 받는 하위권 학생의 전철을 밟게 하지 마세요

부모라는 울타리가 있고 남의 자식 감히 뺨이나 쳐때리는 정신병자를

맞을 만햇고 어쩌고.. 하는 개돼지들 말도 들을 필요 없습니다

폭력으로 고소하시고 민사 정신위자료 다 청구하세요

요새 아주 무섭습니다. 제대로된 동네 제대로된 부모 사는 동네에선

그 학교가 뒤집어질 일입니다
IP : 58.127.xxx.156
9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23 10:44 PM (222.118.xxx.71)

    그러니까요 개돼지 맞아요 수준 떨어져서 원...

  • 2. 그러게요
    '19.4.23 10:45 PM (223.38.xxx.65)

    그거 고소하면 애가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할거라는 글도 참.. 진짜 교육이 뭔지를 우리 사회는 잘 모르는것 같아요

  • 3. ..
    '19.4.23 10:46 PM (210.183.xxx.220)

    차라리 내 뺨을 두대 때렸으면 제가 못 가르친 죄로 맞았을거 같은데
    자기 아들 꼬여냈다고 내 애를 때렸다면 집에 찾아가야죠
    흡연이 모든 폭력을 다 덮을만한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럼 사회가 법보다 주먹에 가깝게요?

  • 4. .....
    '19.4.23 10:47 PM (223.62.xxx.245)

    개돼지 운운하는 사람들 뭐예요?
    그렇게 잘났으면 본인이나 본인 가족들은 규칙 다 지키고 남들한테 피해주지 말아야죠
    금연이 교칙인 학교에서 담배피우고 교칙어겨 다른 학생 교사한테 피해준건 어떻게 보상하구요?
    권리는 자기 의무를 다 지키는 사람들이나 누리는 혜택이죠
    제발 내 아이만 세상에서 제일 귀하면 미개한 사회에 내보내지말고 집에서 귀하게 홈스쿨링만 시키세요

  • 5. ㅡㅡ
    '19.4.23 10:48 PM (27.35.xxx.162)

    개돼지 눈에 개돼지가 보이는 거임.

  • 6. 그럼
    '19.4.23 10:49 PM (110.70.xxx.42)

    그럼 고소하든가

  • 7. 네 맞아요
    '19.4.23 10:49 PM (175.223.xxx.113)

    근데 미국같으면 그아인 진작에 퇴학당했어요
    교장이 그런일로 천문학적 금액으로 고소당할까봐 진작에 퇴학시켰겠죠

  • 8. 저윗님다리를긁나
    '19.4.23 10:50 PM (59.30.xxx.248)

    담배피면 친구 아빠한테 학교에서 뺨 맞아도 됩니까?
    차라리 선생한테 맞으면 몰라도?

  • 9. 네 맞아요
    '19.4.23 10:50 PM (175.223.xxx.113)

    그 글 원글이는 고소하세요
    근데 안하고싶을듯해요
    자기 애한테 아주 이력이 난 거 같던데 귀찮아서 안할듯

  • 10.
    '19.4.23 10:52 PM (125.132.xxx.156)

    사람 패고 물건 훔치는 범죄는 물론 범죄구요

    화장하고 염색하고 단정하지 않은 복장 하고 담배피고 이런 교칙위반이 친구 아빠에게 맞을 정도로 나쁜 짓일까요?

  • 11. 그럼요
    '19.4.23 10:52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근데 미국같으면 그아인 진작에 퇴학당했어요
    교장이 그런일로 천문학적 금액으로 고소당할까봐 진작에 퇴학시켰겠죠 222222

  • 12. 퇴학각
    '19.4.23 10:53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근데 미국같으면 그아인 진작에 퇴학당했어요
    교장이 그런일로 천문학적 금액으로 고소당할까봐 진작에 퇴학시켰겠죠 222222

  • 13. ㅇㅇ
    '19.4.23 10:54 PM (175.223.xxx.113)

    사람패고 물건 훔치면 누가 때리지도 않죠 그냥 소년원행
    교칙 위반정도니 누가 때려라도 준겁니다
    사회나가면 그나마도 누가 안해요 걍 사람취급 안하죠

  • 14.
    '19.4.23 10:54 PM (125.132.xxx.156)

    담배를 피웠어도 여자애였다면 친구아빠가 저렇게 팼을 때 반응이 이거랑 똑같았을까요?
    오늘 일부 82반응 놀랍습니다

  • 15. 여긴
    '19.4.23 10:55 PM (218.157.xxx.205)

    한국.
    징벌적배상은 미국 가서 하세요.
    뺨 맞은건 피해자 맞는데 학교 안이라고 미성년이라고 오바육바 쩌네요.

    어제도 13살 15살 중학생 여자애 둘이 길에 시동걸린 차 몰고 3시간반을 광란의 운전으로 서울 진입하다가 씨씨티비로 발각되서 경찰차도 15키론가를 추격하다가 여자애들이 오토바이 운전자 치고 멈췄더군요.

    멀리 보고 판단해야지 그 상태에서 친구아빠 고소해서 학교의 수많은 다른 동창들 기억에 뭘로 남겠어요? 사과정도나 받는거지. 오바육바해서 무슨 민사니 형사니 돌이키지 못 하는 쪽으로 뽐뿌 넣지 마시고. 아무데서나 개돼지래.

  • 16. ...,,
    '19.4.23 10:55 PM (223.62.xxx.245)

    애초에 담배 안피우게 부모가 통제했었어야죠
    통제도 안되는 애를 교칙대로하란 한마디만히고 학교 보내놓고
    뺨 맞은 것만 분한가요?
    원칙대로면 교칙어기고 통제안되는 학생 퇴학시켜야죠

  • 17. ㅇㅇ
    '19.4.23 10:57 PM (182.221.xxx.74)

    그 아빠 덕에 애가 담배 끊으면
    절을 해도 모자라 보이는데요.?

  • 18. ㅇㅇ
    '19.4.23 10:58 PM (175.223.xxx.113)

    그 애가 엄한사람한테 뺨맞는건 부모잘못이 제일큽니다
    자식 똑바로 기르세요

  • 19. ㅇㅇ
    '19.4.23 10:59 PM (222.118.xxx.71)

    지 애를 그렇게 패도 담배피우는데
    남의집애 뺨 두대 때려서 걔가 담배 끊겠어요?
    애초에 폭행은 금연과 무관한거죠

  • 20.
    '19.4.23 10:59 PM (223.38.xxx.65)

    맞아도 된다 맞은거 억울해하지말라는 글들이 왜이리 많아요 정말 놀랍네요.. 아무리 그애가 품행이 바르지 못하다고 해서 남한테 맞아도 그게 교육이라구요?? 하.. 이분들 다 자기 자식 잘못하면 때리며 사는 분들인가봄.. 남의 자식이래도 막 때리나봄...

  • 21. .....
    '19.4.23 10:59 PM (223.62.xxx.245)

    우리나라가 정말 미개한 이유를 알겠어요
    책임감도 없고 법질서 무시하는데 경각심도 없고
    자식들한테도 규칙지키고 남한테 폐안끼치는거 교육안하고
    내 자식은 사회에 폐끼쳐도 되는데
    내 자식이 조금이라도 다치면 길길이뛰고
    이게 미개한거 아니면 뭐예요?
    미성년자 범죄도 심각히고 매일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는데도
    규제할 방법도 없고 부모들은 경각심도 없고

  • 22. ..
    '19.4.23 10:59 PM (175.116.xxx.93)

    고소를 하던 안하던 결론은 뭐다?? 정신못차린다...

  • 23. ...
    '19.4.23 11:00 PM (218.152.xxx.154)

    제목 참 자극적이네요.

  • 24. 개돼지 표현은
    '19.4.23 11:00 PM (58.234.xxx.171)

    좀 과격하긴 하지만
    도대체 맞아도 되는 죄라는게 뭔가요? 교칙 어기고 흡연한 면 맞아도 당연한 겁니까? 교칙대로 하면 되잖아요
    오죽하면 때렸을까.. 진보적이라는 82 에 이런 입장의견이 너무 많아 놀랍네요
    아동학대 가정폭력 일어나도 아이가 또는 배우자가 오죽 잘못 했으면 때렸겠냐는 논리와 너무 비슷해서 오싹하네요
    맞고 자란 세대라서 그 논리를 못 벗어나나 봅니다

  • 25. 나꼰대
    '19.4.23 11:01 PM (211.177.xxx.58)

    이럴때 꼭 미국나오더라

  • 26. ..
    '19.4.23 11:02 PM (175.116.xxx.93) - 삭제된댓글

    웬 개거품을 물고....풉.... 고소해서 얻는게 뭔데..

  • 27.
    '19.4.23 11:02 PM (125.132.xxx.156)

    그 아빠는 자기 자식 꼬드겼다는 화풀이로 자식 친구 팬겁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훈육은 무슨

  • 28. ㅂㅂ
    '19.4.23 11:02 PM (114.205.xxx.104)

    이런 신문기사 한번 꼭 보도록 합시다.

    "친구와 담배핀 학생, 친구 아빠한테 뺨맞고 고소"

  • 29.
    '19.4.23 11:03 PM (58.127.xxx.156)

    위에 사람들 자식들

    고작 담배 피웠다고 다른 집 아저씨들한테 뺨이나 쳐맞고 집에 들어오거든

    니가 담배폈다고 얻어 터질 일 했다고 꼭 그러기를.

    담배 피운게 뭐 어쨌다고 웃기지도 않네요. ㅎ

    그리고 징발적 고소는 미국서? ㅎ
    어디서 줏어들은건 있어갖고..

    교칙대로 안했다면 그런 애들은 학교가 다스리면 됩니다. 학교서 못다스리면 그건 학교 역량이
    안되는거고 학교와 해당 아이 부모 간 문제이고

    그 아이가 다른 아이 폭행을 휘둘러가며 담배를 억지로 물려 피우게했다 해도 설령 법이나
    학교를 토해 해결해야해요

    어디서 주먹질이야? 이러니 정신병자가 칼을 휘두르고 다니거나 여자들이 백주에 살해당해도

    맞을 짓 했다고 하는 미친 년 ㄴ 들이 나대다 봐요. 앞 뒤 구분이 안되는 것들.

  • 30. ㅇㅇ
    '19.4.23 11:05 PM (110.70.xxx.42)

    미국이면 총 맞았겠지.

  • 31.
    '19.4.23 11:05 PM (58.127.xxx.156)

    교칙 위반정도니 때려라도 줘??

    지나는 개가 웃겠네요. 그냥 소년원 보낼 일이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맞고 사는게 당연한 개돼지들이라 자기 자식들도 그리 키우나 봐요?

    안됐네요. 고작 담배 피운걸로 생판 남에게 뺨이나 터지고 온 아이에게

    그냥 맞고 살라고 영원히 묻어버리려는 개돼지 가정이 이렇게나 많다니.

  • 32. 못알아먹는 인간아
    '19.4.23 11:09 PM (58.127.xxx.156)

    그러니까 교칙 위반이면 퇴학 시킬거면 시키고 소년원 보낼거면 보내고
    학교든지 그 부모든지 알아서 할 일이지 그 미친 뺨쌰데기 아저씨 할 일 아니라구요
    말이 앞뒤 분간 안되는 아줌마야.
    당신 자식 한심해서 같이 담배 몇 대 태운게 그렇게 억울하거든
    자기 자식이나 잡으라구요
    학교가서 미친개처럼 날뛸 생각말고. 고소당한다고.

  • 33. ...
    '19.4.23 11:09 PM (112.166.xxx.57) - 삭제된댓글

    한국이라 뺨 맞아 다행 ~~
    미국이면 총 맞았겠지 ㅎㅎㅎ

  • 34. 이 사람이
    '19.4.23 11:09 PM (218.157.xxx.205)

    시정잡배급

  • 35. ...
    '19.4.23 11:10 PM (112.166.xxx.57) - 삭제된댓글

    한국이라 뺨 맞아 다행 ~~
    미국이면 총 맞았겠지 222 ㅎㅎㅎ

  • 36. ㅎㅎ
    '19.4.23 11:11 PM (58.127.xxx.156)

    ㄴ 개돼지 눈엔 그렇게 보이겠네요. 설명해줘도.. 이해 못하니 잡매 운운.

  • 37. ..
    '19.4.23 11:11 PM (223.38.xxx.247) - 삭제된댓글

    쯪쯪...

  • 38.
    '19.4.23 11:12 PM (223.38.xxx.65)

    폭력이야말로 범법행위인데 그걸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니 놀라울뿐이에요 미국이면 총맞았다고? 그럼 그 총 쏜사람은 잘했다 칭찬듣나요? 사형이거나 종신형이겠지.. 진짜 아무렇게나 되는대로 말하는 사람들 많네요@@

  • 39. 때리지말고신고
    '19.4.23 11:13 PM (223.38.xxx.212)

    초저녁에 공원 벤치에서 술마시면서 담배 피우는 고등학생들 인근 경찰서에 신고했어요 . 그 학생들 ...부모님들...저 욕할까요? 아님 고맙다고 생각할까요?

  • 40. .....
    '19.4.23 11:13 PM (223.62.xxx.245)

    솔직히 이래서 자식 속 썩인다고 하소연하는 부모들 조금도 동정안가요
    100프로는 아니지만 대체로 어릴때부터 훈육태도와 관련이 있거든요
    규칙도 예의도 어릴때부터 1도 안가르치고 뭐든 니가 최고다하며 키우다가
    머리커져서 부모말도 말 안들으면 그때부터 속썩이다 결국엔 방치
    따지고보면 그게 애 잘못도 아니죠
    이런 애들 부모들이 너무 많아요
    그냥 안엮이기나 바래야죠

  • 41. 주제에
    '19.4.23 11:13 PM (218.157.xxx.205)

    무슨 설명씩이나.. 일부러 이슈 잡아 분란성 험한 말 토하면서 쌈 붙이는 패턴성 글인데.
    화재 나지 않게 입에 문 담배나 잘 끄고 내일 다른껀으로 또 불 지펴 보시게나.

  • 42. 흐미
    '19.4.23 11:14 P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가 정말 미개한 이유를 알겠어요
    책임감도 없고 법질서 무시하는데 경각심도 없고
    자식들한테도 규칙지키고 남한테 폐안끼치는거 교육안하고
    내 자식은 사회에 폐끼쳐도 되는데
    내 자식이 조금이라도 다치면 길길이뛰고
    이게 미개한거 아니면 뭐예요?
    미성년자 범죄도 심각히고 매일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는데도
    규제할 방법도 없고 부모들은 경각심도 없고 22222

  • 43. 3333
    '19.4.23 11:19 PM (211.215.xxx.8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가 정말 미개한 이유를 알겠어요
    책임감도 없고 법질서 무시하는데 경각심도 없고
    자식들한테도 규칙지키고 남한테 폐안끼치는거 교육안하고
    내 자식은 사회에 폐끼쳐도 되는데
    내 자식이 조금이라도 다치면 길길이뛰고
    이게 미개한거 아니면 뭐예요?
    미성년자 범죄도 심각히고 매일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는데도
    규제할 방법도 없고 부모들은 경각심도 없고 333333

  • 44. 고소해봄
    '19.4.23 11:24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비슷한 일을 겪으며 형사고소 했었어요. 돈 때문이라는 소리 듣기 싫어서
    민사고소는 안했구요. 폭력은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고. 지나고 나서 생각해도
    정말 잘한 일이예요. 훈육이고 뭐고 당당하게 머리 쳐들던 사람들. 댓글들 처럼 반응하던
    사람들. 판사가 판결내리고 나니. 찬물 끼얹은 듯 조용해지던데요. ㅋ
    아이는 조용히 학교생활 잘하다가 상급학교 진학했어요. 아이에게는 그 방법이 진정한 훈육이자
    엄마의 사랑이었죠. 상대아이도 착하게 학교 생활 잘했어요. 그 미친 부모에게도 약이 되었음.

  • 45. 아이고
    '19.4.23 11:28 PM (122.47.xxx.231)

    이보세요
    원글이랑 생각이 다른 댓글중 어느 하나도
    폭력성을 정당화 하자는 의미는 없던데
    왜 이렇게 융통성 하나 없이 길길이 뛰는겁니까?
    소년원이든 보내면 된다구요?
    이보세요 ..소년원 들어가면 맞아도 맞았단 소리도
    못할텐데 그게 더 낫다구요?
    그리고 그깟 담배 그깟 담배 하는데
    그 냄새 때문에 살의를 느낀다는 사람들 여기
    얼마나 많은데 그깟 담배 라뇨
    고소 안한다고 개돼지 라고 말 할 줄은 아는 사람이
    너무 편협한 사고를 하네요.
    또 그 친구 아버지라는 사람이 너때문에
    내아들이 물들었다고 화난거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신기 합니다
    때린걸 잘했단 소리로 듣지 말라구요

  • 46. 내자식은내가
    '19.4.23 11:33 PM (58.234.xxx.88)

    자기자식이나 두들겨패서 사람 만들면되지 왜 남의자식한테 손을대지 이상한 아버지네요
    제생각도 이렇게 드네요
    근데 따져서 백배사죄는 받고 고소는 그 아빠하는 행동보고 판단해도 될거같아요

  • 47. 내말이
    '19.4.23 11:34 PM (125.176.xxx.214)

    제목 참 거시기하게 뽑네.
    아주 판깔고 싶어 난리.난리.
    개.돼지?
    참으면 개돼지구나!

  • 48.
    '19.4.23 11:35 PM (125.132.xxx.156)

    윗님, 살의는 층간소음에도 주차공간싸움에서도 느끼는 사람들 많아요
    그때마다 찾아가 뺨 때려도 되는 걸까요
    이건 교칙에 있으니까 때려줘도 되고 맞으면 감사해야 할 일일까요
    교칙 위반이면 염색도 뺨 때려도 되는 건가요

  • 49. 아놔
    '19.4.23 11:40 PM (223.38.xxx.65)

    때린걸 잘했단 소리로 듣지 말라구요?
    지금 그 아빠가 때린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무슨 말을 하는거에요? 그 때린게 잘못되었고 그 아이가 잘못한 일은 별개라는 말입니다. 그 아이의 잘못에 대해서는 그에 합당한 처벌을 받아야한다는거구요 그 때린 행위는 그에 맞게 처벌되어야 한다구요 이해가 안되나요? 때린게 잘못이라는데 왜 그아이가 잘못한 일을 들먹이며 부모가 교육을 안시켜서 맞았네 어쩌네 합니까? 부모가 교육안시킨 애는 맞아도 됩니까?

  • 50. 제목이참저질스럽
    '19.4.23 11:41 PM (117.111.xxx.6)

    폭력을 싫어하시는 분이
    제목이며 시정잡배 어쩌구 왜이리
    글이 폭력적인가요?
    폭력은 정당화될수 없어요 하지만
    그 부모 탓이 제일 큽니다.
    고소해서 사건을 키울게 아니라
    스스로 반성해야죠
    애들 개차반으로 키운거
    흡연에서 걸렸을때
    더 나쁜대로 안빠지고 어른 무서운것도 알아야죠.
    뺨 두대에는 개돼지라고 하면서
    흡연에는 다들 이토록 관대하시는게
    참 놀랍네요 ㅎ.

  • 51.
    '19.4.23 11:44 PM (223.38.xxx.65)

    진짜 다들 아이 흡연에 대해서는 교칙에 따라 처벌해야한다는데 뭐가 흡연에 관대하냐고요 사람들 정말 엉뚱하네요

  • 52. ...
    '19.4.23 11:47 PM (175.223.xxx.210)

    그 글 엄마가 자식일에 손놓고있는게
    꼴보기싫어서 그런 댓글 달린거죠.

    엄마가 학교 찾아가고 그런 스타일이었으면
    댓글이 그리는 안 달렸어요.

  • 53. 왜 쌩판 남이죠
    '19.4.23 11:47 PM (117.111.xxx.6)

    친구 아버지가 쌩판 남인가?

    때리는 사람도 싫지만
    이런류의 사람도 참 싫다
    고작 담배핀거?

    때린거는 잘못이지만
    고작 담배핀거
    이딴식이니

    애들이
    책임감도 없고 법질서 무시하는데 경각심도 없고
    자식들한테도 규칙지키고 남한테 폐안끼치는거 교육안하고
    내 자식은 사회에 폐끼쳐도 되는데
    내 자식이 조금이라도 다치면 길길이뛰고
    이게 미개한거 아니면 뭐예요?
    미성년자 범죄도 심각히고 매일 신문 지상에 오르내리는데도
    규제할 방법도 없고 부모들은 경각심도 없고 44444

  • 54. ...
    '19.4.23 11:48 PM (180.71.xxx.169)

    남들 다 보는 게시판에 자기랑 생각이 다르다고 개돼지, 미친년 운운하는 거는 인간이요, 개돼지요? 어찌 그리 입에 걸레를 물었소? 님은 어떤 사안에 시시비비를 가리기 전에 먼저 언어순화를 하시오. 그게 더 시급하오.

  • 55. 댓글보다
    '19.4.23 11:50 PM (211.248.xxx.147)

    저도 댓글보다가 당황했네요.
    아이가 교칙을 어기고 담배핀건 분명히 잘못된 일이고 학교 교칙에 따라 벌받아야할일이죠.
    그렇다고 남의 아버지가 감정풀이하듯 내아이 빰을 때린건 폭력으로 위의 사안과는 전혀 별개의 문제구요. 상대방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건 범죄지요.
    아이가 담배에 대한 교칙위반으로 벌을 받아야하듯,상대방 아버지도 범죄행위를 했으니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하는거구요. 교육이라는 목적으로 대상ㅜ관하게 폭력이 정당화될 순 없죠.
    두가지가 전혀 다른사항인데 교육이라는 미명하에,담배핀게 죄라는 미명하에 당연하다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예요.

  • 56. 저는
    '19.4.23 11:55 PM (223.38.xxx.65)

    폭력에 대한 경각심이 없다는데 더 놀라고 갑니다

  • 57. 개돼지..??
    '19.4.24 12:05 AM (58.236.xxx.104)

    말 참 싸가지 없게 하는 거 보니
    님은 벌써 개돼지로 변한 듯 싶네?!!

    그 원글 아이가 학교에서 모범생이었다면 몰라도
    문제점이 있어서 맞은 걸 고소까지 하면 애가 어떤 생각을 할지 생각해봤나요?
    내 자식 남이 때려서 기분 좋은 사람 나와보라고 해요.
    한화 김승연 회장이 자기 아들이 술집에서 종업원들과
    시비 붙어서 몇대 맞았다고 사람들 데리고가서
    종업원들 쇠파이파 충격기로 대신 보복해준 일 있죠.
    문제 많은 김승연 아들들..
    그리고 조선일가 방용훈 자식들이 문제 많이 일으켜서
    자살한 아내 이미란 씨가 그 거 막으려고 처리하느라
    돈 엄청 많이 들어갔고 힘들게 키웠다고
    장모 편지에 나와있죠.
    결국 그렇게 키운 자식들 손에 의해 퇴출 당했고..
    이번 남양 황하나 마약 사건도 이번 첨이 아니라
    예전부터 몇번 빼줬다 하는 말도 있고...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문제 많은 자기 자식들 그리 감싸고 도는
    능력?있는 부모둔 재벌2세들 요즘 어떻든가요?

    한화 김승연 같이 쇠파이프 들고 쫏아갈 파워는 없으니
    고소라도 해야될까요?
    고소하면 부모는 개돼지 소리 안들을 수 있어도
    자식은 개돼지 되는 지름길이란 걸 알아두세요.
    내 아이 밖에서 맞았는데 고소 안해주면
    자존감 없어질까봐 겁이 나나요?
    그렇게 세워준 자존감 독이 될텐데 과연 얼마나 갈까요?ㅎ

  • 58. ...
    '19.4.24 12:08 AM (1.241.xxx.219)

    본인이 피우거나
    중고등인 자녀들이 피우나 봄.
    담배 정도...라뇨?

  • 59. 원글이
    '19.4.24 12:08 AM (58.237.xxx.75)

    입으로 저지르는 언어의 폭력도
    그 친구 아버지의 폭력에 버금갑니다요.

  • 60. ???
    '19.4.24 12:12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자식키우는 사람,
    남의 자식 두고 함부로 말하는거 아닌데.

  • 61. ㅡㅡ
    '19.4.24 12:14 AM (211.246.xxx.72)

    그 글에 답글은 안달았지만
    이글 원글은 너무 과격하시네요.
    자기 생각 주장하자고 막말을 그렇게
    해도 돼요?
    시정잡배는 이 원글인듯.

  • 62. 글쎄요
    '19.4.24 12:17 AM (211.248.xxx.147)

    문제점이 있어서 맞은 걸 고소까지 하면 애가 어떤 생각을 할지 생각해봤나요?

    ‐-------------------------------------------------------------------------------
    문제점이 있는 아이는 타인에게 맞아도 되는건가요?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서가 아니라 부당한 폭력은 처벌받는다는 교육적인 측면을 알려줄 수 있지않을가요?

    아이의 문제를 감싸고 죄없다는게 아니라 아이의 잘못은 잘못대로 처벌받되,폭력행위는 그것과는 별개의 문제라는거죠. 아이가 교칙을 어긴건 분명 잘못이지만...그게 생판 남에게 얻어맞을 일은 아니죠. 교칙에 맞게 처벌받으면 될 일 입니다.

  • 63. 아까
    '19.4.24 12:22 AM (182.225.xxx.13)

    그글에 댓글 달았다가 지웠는데,
    교칙을 위반했다고 다른 학부모한테 뺨을 맞아도 된다는 논리는 진짜 어불성설이예요.
    그건 학교와 가정의 몫이죠.
    그 아빠는 화풀이한걸로 밖에 보이지 않아요.
    30년전 제가 학교다닐때도 그런일은 없었어요.

  • 64. 다 싫어요
    '19.4.24 1:47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다 싫어요. 문제아들도 그걸로 때린 아빠도 고소한다는 엄마도...
    심정적으로는 그 누구도 정상으로 안 보여요.
    다 보기 싫은 유형의 인물들..

  • 65. 다 싫어요
    '19.4.24 1:48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다 싫어요. 문제아들도 그걸로 때린 아빠도 고소한다는 엄마도...
    심정적으로는 그 누구도 정상으로 안 보여요.
    다 보기 싫은 유형의 인물들... 학교 개판으로 만드는 군상들...
    부모가 다른 걸로도 많이 찍혔다고 하는 건 심각한 문제아라는 뜻이에요. 단순 1회 흡연 아니고요.

  • 66. 다 싫어요
    '19.4.24 1:50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다 싫어요. 문제아들도 그걸로 때린 아빠도 고소한다는 엄마도...
    심정적으로는 그 누구도 정상으로 안 보여요. 다른 학부모들도 그럴거예요.
    다 보기 싫은 유형의 인물들... 학교 개판으로 만드는 군상들...
    부모가 다른 걸로도 많이 찍혔다고 하는 건 심각한 문제아라는 뜻이에요. 단순 1회 흡연 아니고요. 오늘만 사는 고딩들이 얼마나 많은지...

  • 67. 다싫다
    '19.4.24 1:52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다 싫어요. 문제아들도 그걸로 때린 아빠도 고소한다는 엄마도...
    심정적으로는 그 누구도 정상으로 안 보여요. 다른 학부모들도 그럴거예요.
    다 보기 싫은 유형의 인물들... 학교 개판으로 만드는 군상들...

  • 68. 중요한건
    '19.4.24 2:45 AM (49.167.xxx.47)

    중요한건 자식 잘크는 거잖아요
    내 자식 친구 아빠랑 고소해서 어디까지 가면 속 시원할까요
    폭행 정당회는 아니고요
    요즘 학교에서 저정도로 문제되는 걸로 봐서
    아이땜에 고민되시겠네요

  • 69.
    '19.4.24 5:23 AM (82.8.xxx.60)

    원글이 개돼지니 하위권이니 하는 자극적인 말을 써서 더 반감을 갖는 분들이 있는 것 같긴 한데 근대국가는 기본적으로 개인의 사적폭력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폭력의 국가 독점이라고 할까요..이렇게 된 이유는 설명하자면 길지만 교칙이든 법이든 사회적 약속을 어겼다고 개인이 폭력을 행사하면 안됩니다. 고소해서 처벌받을 일이라면 당연히 잘못한 일인 거죠.
    서양에서 어린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선생님들이 달달 외우게 하는 전화번호가 있어요. 가정폭력을 당했을 때 바로 전화할 수 있는 간단한 번호인데 예전에는 실제로 한국 이민자 가정에서 아이가 신고해서 경찰이 온 경우가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요즘에는 별로 없지만요. 그건 다른 나라 이야기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죄송하지만 전근대적 사고를 아직도 하시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 70. 폭력
    '19.4.24 7:30 AM (220.116.xxx.210)

    저는 그글 보다가 아이를 때린다는건 폭력이 아니고 훈육이라 착각하시는분들이 많아서 놀랐네요.
    게다가 남의아이에게 폭력을 행사 했는데 그것도 그럴수 있다고 .
    그 아빠란 사람이 자기자식 때린것도 폭력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심각하게 생각 못하는것 같구요.

    저처럼 무조건 폭력이라 생각하는 사람과
    폭력도 훈육이라는 사람과는 아예 논쟁자체가 안되는 일 아닌가요.

  • 71. 그런 게
    '19.4.24 8:11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폭력이 훈육이고 나발이고 간에 불량학생 부모가 아이 학교에서 벌점먹고(담배는 벌점 큼) 그간에 학교 행실도 불량했다는데 대형 커뮤니티에 자기 애 팬 사람 고소하네 마네 하는 것이 좀...요즘 행실불량애들 일반 날라리 아니고 진짜 무서운데요.
    팬 아이도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고소드립 엄마에 그 아들...
    2대2 환상의 복식조.
    걔들이 일진까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진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얽혀서 패고 고소하고 싸우고 난리부르스라면 혀가 끌끌끌 개싸움장

  • 72. 그런 게
    '19.4.24 8:11 A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

    폭력이 훈육이고 나발이고 간에 불량학생 부모가 아이 학교에서 벌점먹고(담배는 벌점 큼) 그간에 학교 행실도 불량했다는데 대형 커뮤니티에 자기 애 팬 사람 고소하네 마네 하는 것이 좀...요즘 행실불량애들 일반 날라리 아니고 진짜 무서운데요.
    팬 아이도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고소드립 엄마에 그 아들...
    2대2 환상의 복식조. 
    걔들이 일진까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진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얽혀서 패고 고소하고 싸우고 난리부르스라면 혀가 끌끌끌 개싸움장. 진짜 피해자는 일반 아이들과 교사.

  • 73. 유리지
    '19.4.24 8:14 A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

    폭력이 훈육이고 나발이고 간에 불량학생 부모가 아이 학교에서 벌점먹고(담배는 벌점 큼) 그간에 학교 행실도 불량했다는데 대형 커뮤니티에 자기 애 팬 사람 고소하네 마네 하는 것이 좀...요즘 행실불량애들 일반 날라리 아니고 진짜 무서운데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애 아니고 담배에 술에 성문제에 장난아니고요.
    팬 아이도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고소드립 엄마에 그 아들...
    2대2 환상의 복식조. 
    걔들이 일진까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진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얽혀서 패고 고소하고 싸우고 난리부르스라면 혀가 끌끌끌 개싸움장. 진짜 피해자는 일반 아이들과 교사.

  • 74. 유리
    '19.4.24 8:15 A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

    폭력이 훈육이고 나발이고 간에 불량학생 부모가 아이 학교에서 벌점먹고(담배는 벌점 큼) 그간에 학교 행실도 불량했다는데 대형 커뮤니티에 자기 애 팬 사람 고소하네 마네 하는 것이 좀...요즘 행실불량애들 일반 날라리 아니고 진짜 무서운데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애 아니고 담배에 술에 성문제에 장난아니고요.
    팬 아이도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고소드립 엄마에 그 아들...
    2대2 환상의 복식조. 
    걔들이 일진까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진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얽혀서 패고 고소하고 싸우고 난리부르스라면 혀가 끌끌끌 개싸움장. 진짜 피해자는 걔네들 때문에 늘 괴로웠던 일반 아이들과 교사.

  • 75. 유리
    '19.4.24 8:18 A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

    폭력이 훈육이고 나발이고 간에 불량학생 부모가 아이 학교에서 벌점먹고(담배는 벌점 큼) 그간에 학교 행실도 불량했다는데 대형 커뮤니티에 자기 애 팬 사람 고소하네 마네 하는 것이 좀...요즘 행실불량애들 일반 날라리 아니고 진짜 무서운데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애 아니고 청소년도 아니고 장난아니고요.
    팬 아이도 그 아버지에 그 아들, 고소드립 엄마에 그 아들...
    2대2 환상의 복식조. 
    걔들이 일진까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일진아이들과 그 부모들이 얽혀서 패고 고소하고 싸우고 난리부르스라면 혀가 끌끌끌 개싸움장. 진짜 피해자는 걔네들 때문에 늘 괴로웠던 일반 아이들과 교사.

  • 76. 유리
    '19.4.24 8:20 A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

    한편으론 학교에서 아이 벌점 못주게 하려는 고도의 페이크가 아닌가 싶기도 ...아빠가 그 난리를 치는데 관리 잘하겠지 싶어서...교사가 경찰도 아니고 말예요.

  • 77. 그래도
    '19.4.24 8:31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그아빠가 애를 팼어도 벌점 받아요.

  • 78. 글쎄
    '19.4.24 8:38 AM (175.223.xxx.155) - 삭제된댓글

    학교가 경찰은 아니에요. 교내서 묻히는 일 많아요.
    흡연은 피해자가 없어서요

  • 79. 그래도
    '19.4.24 8:52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흡연은 피해자가 없다?
    .......

  • 80. 그래도
    '19.4.24 9:16 AM (220.116.xxx.216) - 삭제된댓글

    학교에서 저런 애들 빨리 내치고싶어합니다.
    그냥 두면 물흐리니.
    다른사건은 학교가 경찰은 아니라서 교내서 묻힐지모르지만 담배는 아닙니다.

  • 81.
    '19.4.24 9:29 AM (118.40.xxx.144)

    에휴~~~

  • 82. 훈육이라 포장해도
    '19.4.24 11:21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결국은 내 자식은 담배도 안피고 착실한 다수의
    학생 중 하나니까. 문제아는 맞아도 싸고. 그 부모는 당해도
    싸고. 패는 부모는 잘 한 거고. 잘못했으면 닥치고 찌그러져서
    다수의 분위기에 해를 끼치지 말라는 것.
    우리아이 면학분위기 방해되지 말라는 이기주의

  • 83. 학교가
    '19.4.24 11:39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면학분위기 망치는 게 진정한 이기주의죠.
    학교에서 평화롭고 조용하게 공부하자는 게 그리 나빠보이면 학교를 보내지 마세요. 그러라고 만든뎁니다. 담배피고 무단외출하고 지지고 볶으려고 만든 곳 아니고요.

  • 84. 학교가
    '19.4.24 11:40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면학분위기 망치는 게 진정한 이기주의죠.
    학교에서 평화롭고 조용하게 공부하자는 게 그리 나빠보이면 학교를 보내지 마세요. 그러라고 만든뎁니다. 담배피고 무단외출하고 지지고 볶으려고 만든 곳 아니고요. 외국은 단체생활 힘들면 홈스쿨링도 잘만하더만 애는 싫은데 부모 이기주의로 학교 보내서 민폐를 민폐를...

  • 85. 학교가
    '19.4.24 11:44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면학분위기 망치는 게 진정한 이기주의죠.
    학교에서 평화롭고 조용하게 공부하자는 게 그리 나빠보이면 학교를 보내지 마세요. 그러라고 만든뎁니다. 담배피고 무단외출하고 지지고 볶으려고 만든 곳 아니고요. 외국은 단체생활 힘들면 홈스쿨링도 잘만하더만 애는 싫은데 부모 이기주의로 학교 보내서 입시 코앞인 고등학생들한테 민폐를 민폐를...

  • 86. 훈육이라 포장해도
    '19.4.24 11:53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그렇다면 돈 많고 잘사는 기득권들 발목 잡고 늘어지지 마세요.
    나눠먹자 갈라먹자 개그지 같이 굴고 개 돼지 짓도 하지 말아야지.
    그 이기주의 참 비열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지들도 잘 먹고 잘 살고 싶어서 남의 애 폭력 당하던지 말던지
    내 새끼 뿐이면서 주딩이는 잘도 나불나불

  • 87.
    '19.4.24 12:09 PM (175.223.xxx.85) - 삭제된댓글

    웃긴다...담배피는 애들 어화둥둥하려고 학교 있는 줄 아나...그런 애들 받아주는 학교는 따로 있으니 그런데 가야지...지 자식 옆에서 담배냄새 풍기며 있는 애를 참도 좋아하겠네...간접흡연도 흡연인데...
    공부하겠다는 애들 잘먹고 잘사는 이기주의라고 비웃는거 보니 어떤 사람인지 알겠네.

  • 88. 위에
    '19.4.24 12:34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공부하겠다는 애들이 잘먹고 잘사는 이기주의라고 한 적 없는데 ..븅시나
    어차피 지 새끼 잘 먹고 잘살려고 남의 애 폭행당하는 것 손까락질 하면서
    사회 기득층은 왜 흔들어 대려고 하냐는거지. 도채체 82 수준 왜 이래?
    이 정도면 불쌍하다 불쌍해.

  • 89. 위에
    '19.4.24 12:35 PM (1.237.xxx.175)

    공부하겠다는 애들이 잘먹고 잘사는 이기주의라고 한 적 없는데 ..븅시나
    어차피 지 새끼 잘 먹고 잘살려고 남의 애 폭행당하는 것 손까락질 하면서
    사회 기득층은 왜 흔들어 대려고 하냐는거지. 도대체 82 수준 왜 이래?
    이 정도면 비웃을 일이 아니라 불쌍해서 눈물이 난다.

  • 90. 쯧쯧
    '19.4.24 12:46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위에

    '19.4.24 12:35 PM (1.237.xxx.175)

    공부하겠다는 애들이 잘먹고 잘사는 이기주의라고 한 적 없는데 ..븅시나
    어차피 지 새끼 잘 먹고 잘살려고 남의 애 폭행당하는 것 손까락질 하면서
    사회 기득층은 왜 흔들어 대려고 하냐는거지. 도대체 82 수준 왜 이래?
    이 정도면 비웃을 일이 아니라 불쌍해서 눈물이 난다.

  • 91. 위에
    '19.4.24 1:58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 헛

    '19.4.24 12:09 PM (175.223.xxx.85)

    웃긴다...담배피는 애들 어화둥둥하려고 학교 있는 줄 아나...그런 애들 받아주는 학교는 따로 있으니 그런데 가야지...지 자식 옆에서 담배냄새 풍기며 있는 애를 참도 좋아하겠네...간접흡연도 흡연인데...
    공부하겠다는 애들 잘먹고 잘사는 이기주의라고 비웃는거 보니 어떤 사람인지 알겠네

    개돼지는 식용으로나 사용하지. ㅉㅉ 그 급도 안되는 듯

  • 92. 위에
    '19.4.24 2:18 PM (1.237.xxx.175)

     헛

    '19.4.24 12:09 PM (175.223.xxx.85)

    웃긴다...담배피는 애들 어화둥둥하려고 학교 있는 줄 아나...그런 애들 받아주는 학교는 따로 있으니 그런데 가야지...지 자식 옆에서 담배냄새 풍기며 있는 애를 참도 좋아하겠네...간접흡연도 흡연인데...
    공부하겠다는 애들 잘먹고 잘사는 이기주의라고 비웃는거 보니 어떤 사람인지 알겠네.


     위에

    '19.4.24 12:35 PM (1.237.xxx.175)


    공부하겠다는 애들이 잘먹고 잘사는 이기주의라고 한 적 없는데 ..븅시나
    어차피 지 새끼 잘 먹고 잘살려고 남의 애 폭행당하는 것 손까락질 하면서
    사회 기득층은 왜 흔들어 대려고 하냐는거지. 도대체 82 수준 왜 이래?
    이 정도면 비웃을 일이 아니라 불쌍해서 눈물이 난다.


     쯧쯧

    '19.4.24 12:46 PM (175.223.xxx.220)

    위에

    '19.4.24 12:35 PM (1.237.xxx.175)

    공부하겠다는 애들이 잘먹고 잘사는 이기주의라고 한 적 없는데 ..븅시나
    어차피 지 새끼 잘 먹고 잘살려고 남의 애 폭행당하는 것 손까락질 하면서
    사회 기득층은 왜 흔들어 대려고 하냐는거지. 도대체 82 수준 왜 이래?
    이 정도면 비웃을 일이 아니라 불쌍해서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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