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화장실 밖에서 기다려요 ㅠㅠ
그르렁 거려서 공 던져주는거
한 시간 했어요
드라마 조장풍 기다리는 김에 해 줬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화장실로 도망왔는데 밖에서 끙끙대고 기다려요
ㅠㅠ
1. 산책
'19.4.23 10:27 PM (122.47.xxx.231)산책 해줬나요?
요즘 1일 2일 산책 해요
출근 전에도 하느라 힘들긴한데
하루종일 혼자 있는 아이가 힘들지 싶어서요..
미세먼지 나쁨이었는데도 나갔다 왔어요2. 유후
'19.4.23 10:31 PM (118.47.xxx.129)산책 가서 애들 데리고 빡세게 굴리고 오면 집에 와서 얌전히 있는다더라구요 귀찮으시더라도 조금 굴리다 오셔요
3. 흠
'19.4.23 10:34 PM (210.99.xxx.244) - 삭제된댓글저희는 저나 남편이 나감 올때까지 현관서 기다려요
4. ㅎㅎㅎ
'19.4.23 10:36 PM (119.193.xxx.45)드라마 보기 전에 산택 다녀왔어요.
엄마 귀챦게 안하고 집에 들어가서
얌전히 자고 있네요..
귀여운 몽이들이예요~~5. ㅎㅎㅎ
'19.4.23 10:37 PM (14.52.xxx.225)상전이네요 ㅎㅎ
6. ..
'19.4.23 10:38 PM (223.38.xxx.32)작년 초에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아가는
화장실 가면 제가 부담스러울까봐 문 열린 사이로 안 보고
문여닫이 틈으로 보고 있었어요
놀아달라는 게 아닌 아닌 단지 절 좋아해서 봤는데
보고싶네요7. ...
'19.4.23 10:39 PM (174.193.xxx.126)저희 강쥐도 저 껌딱지예요. 화장실가면 항상 앞에 앉아 기다리고 있어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8. 울집
'19.4.23 10:39 PM (223.38.xxx.65)강아지도 제가 화장실가면 그 앞에서 얌전히 누워 기다리던데요 ㅎ 엄마 껌딱지 애기 강아지에요 ㅠ
9. 옴마
'19.4.23 10:51 PM (121.155.xxx.30)상상하니 귀여운데요 ㅋ
10. ㅋㅋ
'19.4.23 11:05 PM (119.70.xxx.90)가서 자라고 말해줘요ㅋ 강쥐들 잘시간이 되었어요ㅎㅎ
울강아지는 화장실문 긁어대서 슬쩍 열어놓고 있으면
지가 발로 문열고 들어와 한바퀴 돌고나가요ㅠㅠ11. ㅋㅋㅋㅋ
'19.4.23 11:06 PM (58.231.xxx.66) - 삭제된댓글숨이 다 막히네요. 울 딸래미 그리 길렀었는데 하루종일 놀아주다가 화장실 문닫고 들어가면 세상이 떠나가라 대성통곡......
강아지 귀여워서 더 늙으면 기를까 싶었는데 확 깨네요. 다시 그 짓을 또.......12. ㅇㅇㅇ
'19.4.23 11:23 PM (96.9.xxx.36)저도 급 숨이 막히네요.
아... 저짓을 또해! 애하고도 했는데....13. 산책
'19.4.24 12:21 AM (175.211.xxx.106)하루에 두번 산책시켜요. 힘든데 강아지 둘 개네들 낙인데 집에 가둬두기엔 너무 불쌍해서...오늘은 울강쥐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가 오셔서 함께 생태공원이며 야산까지 이주 그냥 모처럼 강아지 둘과의 휴일로 보냈는데 그러고나니 집에 돌아온 저녁 완전 쓰러져 잠들었어요. 이렇게 산책 오래하고나면 아주 푹 잘자요. 그리고 울강아지 둘중의 하나, 요키도 제가 화장실 가면 따라와 제앞에 앉아 기다려요. 나의 모든 시간을 함께 해줘서 좋아요.
14. ..
'19.4.24 9:52 AM (59.11.xxx.20)맞아요..
집에서 아무리 잘 놀아줘도 산책하면 그리 놀자고 보채지 않아요..
산책하고 와서 기분이 좋은지 공놀이 하자고 덤벼들지만 한 십여분해주면 그 다음은 방 한구석 가서 자더라구요..
울집 강아지는 산책안시켜주면 집주변에서 나는 온갖 소리에 반응을 해 그리 앙칼맞게 짖어대서 산책하려고 노력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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