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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된장가르기

... 조회수 : 1,415
작성일 : 2019-04-23 15:03:04
지금 된장 가르고있어요
된장이 맛을보니 짠듯한데
지금이라도 메주가루사서 섞을까요?
그리고 간장에서는 원래 단내말고 콩냄새처럼 나나요?
IP : 58.124.xxx.22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23 3:08 PM (211.36.xxx.26)

    짜야지 안변합니다.
    그 상태로 여름 가을 나게 두고
    추워질 때 콩 무르게 삶고 보리밥 질게 해서 섞은 후 겨울 지나고 숙성시키세요.
    콩은 아주 푸욱 불그레해진때까지 삶아 콩물까지 넣습니다.

  • 2. ㅇㅇ
    '19.4.23 3:09 PM (211.36.xxx.26)

    간장도 끓이지 말고 숙성시키면 점점 단내가 납니다.

  • 3. 햇간장이
    '19.4.23 3:12 PM (39.7.xxx.91) - 삭제된댓글

    햇볕 바람에서 숙성된 후에 먹을 수 있지요.
    처음엔 메주냄새 나요.
    된장이 짜야 장마철에 곰팡이가 안생겨요.
    숙성 후에 노란 메주콩 불렸다가 무르게 삶아서 으깬 후에 콩 삶은 진액과 함께 섞는 방법도 있고요.
    메주가루 보리삶은 것 고추가루나 고추씨가루 소량을 지금 넣어서 숙성시키면 막장이 되는거고요. 막장은 된장만큼 활용도가 넓지 않고, 오래두고 먹기는 안좋아요.
    섞으시려면 따로 덜어서 조금만 해보세요.

  • 4. 원글
    '19.4.23 3:15 PM (58.124.xxx.227)

    간장이 맑지않고 메주가루 풀어놓은거처럼 메주빛이 뜨는데 괜찮을까요?
    한번 체에 거르긴했어요
    처음이라 쉽지는 않네요

  • 5. ㅇㅇ
    '19.4.23 3:17 PM (211.36.xxx.26)

    간장은 그냥 그대로 발효시키세요.
    나중엔 점점 진해지고 맛이 듭니다.

  • 6. ...
    '19.4.23 3:18 PM (58.124.xxx.227)

    감사합니다^^

  • 7. 옛날식
    '19.4.23 3:22 PM (39.7.xxx.91) - 삭제된댓글

    메주대신 개량식 메주는 쉽게 풀어지고 간장이 맑지 않은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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