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납하고 싶은 심정에..

조회수 : 2,331
작성일 : 2019-04-22 13:54:53
지난 























IP : 14.4.xxx.22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4.22 1:59 PM (117.123.xxx.163) - 삭제된댓글

    전 왜 순서가 잘못됬다고 생각이 들죠? 시어머니하고 싸움할 시간에 아이한테 강압적으로 하는 남편이랑 싸우세요 차라리.

    저같으면 시가에서 남편이 저러면 아주 뒤집어 버리겠음. 그때 시부모가 남편 편들면 그때 맞받아쳐도 늦지 않아요.

  • 2. 시집에가서
    '19.4.22 2:01 PM (124.54.xxx.150)

    더 아이들을 잡는다면 저라면 아이들데리고 시집에 안가요
    시어머니가 친정에 하셨듯이 똑같이 한다 하면 그만이죠
    그리고 남편넘하고 아이들 같은 밥상에 앉게도 하지 마세요 청저히 왕따? 이런건 지가 스따 되는거라 왕따라하기도 뭐하지만 암튼 철저히 혼자 생활하게 두세요

  • 3. 원글이
    '19.4.22 2:04 PM (221.160.xxx.236)

    주로 밥상에서 일이 생겨요.
    아이가 특히 아침밥을 못넘기는 스타일인데
    남편은 이해안된다며 큰소리치고.
    아이가 먹는건 관심없어서 숟가락도 주먹쥔채로 잡고 밥 퍼댕기고ㅠ
    3살버릇 여든 간다더니 안고쳐지긴 하네요ㅠ
    그래서 저도 큰소리로 대항을 못하기도하고,
    애들앞에서 큰소리 내기도 싫고요..
    남편한테는 뒤로 누누히 말해와도 남편은 아이가 못마땅한가봐요

  • 4. 제제
    '19.4.22 2:07 PM (117.111.xxx.26)

    분명 남편도 모진 말 듣고 자랐을거에요~
    일상이니
    아무렇지않게 튀어나왔을듯~
    초장에 잡아야해요.
    내자식에게 이쁜 말 안하면 누구에게 하나요~~

  • 5. 원글이
    '19.4.22 2:14 PM (221.160.xxx.236)

    남편한테는 말 가려하라고 말하고있어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늘 부모가 그런건 괜 찮다라는 말이 듣기싫어요.
    남편 잘기른 척 코스프레같아서 더 싫고요..
    심지어 저한테 대리효도 바라기도하고
    시부모님께 남편 반납하고 싶다고 말하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076 싫어하는 사람 더 챙겨주는건 심리는 뭔가요? 7 회사직원 2019/04/22 1,869
923075 요즘 마이너스몰딩 무몰딩 많이들 하시죠? 5 인테리어 2019/04/22 3,988
923074 실비보험 필요한가요? 6 Dd 2019/04/22 2,120
923073 에어 클린 기능이 필요한데요 1 ㅇㅇ 2019/04/22 518
923072 이렇게 ‘쿨한척’ 말하는 사람 어떠신가요? 4 궁금해요1 2019/04/22 2,001
923071 토퍼 추천좀 해주세요. 1 ... 2019/04/22 1,738
923070 에어팟 사려고 하는데요. 3 에어팟 2019/04/22 1,579
923069 에어컨 고장 안 나도 15년 됐는데 교체하는 게 좋나요? 14 .. 2019/04/22 2,842
923068 얼굴 마사지 후 피부가 나빠지는 경우 3 궁금 2019/04/22 2,396
923067 패스트트랙으로 자당 국회보이콧 할거라는데 어떻게되나요 5 ㅇㅇ 2019/04/22 1,125
923066 일본음식 피하는데 와 지금 아메리카노 원샷했네요. 29 2019/04/22 6,627
923065 피부 예민함도 변하나봐요 1 ㅇㅇ 2019/04/22 1,206
923064 무료급식소 추천 부탁드려요. 1 부탁드려요... 2019/04/22 682
923063 별거하면 시댁과도 왕래 안하나요? 34 ... 2019/04/22 7,811
923062 나경원 흥분(발악)하는 걸 보니 쌤통입니다. 11 ........ 2019/04/22 4,858
923061 비강남권 2주택과 강남 1주택 고민입니다. 7 00 2019/04/22 1,566
923060 자동차 에어컨 냄새 어찌해야할까요 4 .... 2019/04/22 1,122
923059 저는 김연아 실물 이쁜건 잘모르겠더라구요 46 .. 2019/04/22 13,490
923058 3억 대출 정도면 감당 가능할까요? 16 . . 2019/04/22 4,936
923057 자동차키 분실했어요ㅠ 어찌하나요? 6 ... 2019/04/22 1,746
923056 아주 고급스러운 쿠키 어디가면 있나요? 7 선물 2019/04/22 3,031
923055 아빠가 돈에 대해서... 4 ... 2019/04/22 2,121
923054 이제서야 모시러 왔습니다... 6 차오른다. 2019/04/22 1,845
923053 수영 자유형 물잡기 할때요. 6 수영 2019/04/22 2,173
923052 아이 친구들 모임 주선하는 거요 3 ㅇㅇ 2019/04/22 1,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