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주말에 몇시에 깨우시나요.
1. ..
'19.4.21 8:35 A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그냥 안깨우고 스스로 일어 날때까지 냅두네요..
2. 고3
'19.4.21 8:38 AM (118.39.xxx.76)옆에서 아직 자고 있어요
일어 날 때 까지 안 깨워요
일어난다고 바로 책상 앞에 앉아 있을 것도 아니고
올빼미 새벽형이라 그냥 둬요
11시나 일어나면 제일 좋아하는 스파게티
해 주려고 재료 준비 해 뒀어요3. 안쓰러워요
'19.4.21 8:42 AM (183.98.xxx.7) - 삭제된댓글쌕쌕거리며 자~알 자고있어요. 평소 잠이부족하니 오늘만이라도 푹 자게 둘려구요. 항상1시 넘어 자고 매일이 강행군이니 일주일중 하루는 푹 자야 또 일주일 버텨내죠.
4. ㆍㆍㆍ
'19.4.21 8:44 AM (59.9.xxx.205)저는 주말에는 알아서 하게 뒀어요.
주중에 새벽에 나가 밤 12 조금 지나 들어오는 애를 깨우기가 안쓰럽더군요.
하지만 주중에 열심히 안했다면 막 깨웠을 거예요.
또 수험생 엄마가 됐는데 이번에는 악랄한 엄마가 돼가는 중입니다 ㅜㅜ5. 두애들 다
'19.4.21 8:46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12시정도에 깨움.
1시까지도 재워봤음. 토.일은 푹자게 뒀어요.6. 음
'19.4.21 8:50 AM (39.119.xxx.21) - 삭제된댓글우리는 예외없이 토 일요일은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다같이 아침먹어야 하는게 남편의 철칙임
불만도 많았지만
의대가 큰 아이가 암말없이 따라줘서 그 밑에 동생들이
어거지로 따라줌. 현재 둘째 고3이에요7. 워킹맘
'19.4.21 8:52 AM (39.119.xxx.21) - 삭제된댓글우리는 예외없이 토 일요일은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다같이 아침먹어야 하는게 남편의 철칙임
불만도 많았지만
의대 간 큰 아이가 암말없이 따라줘서 그 밑에 동생들이
할수없이 따름. 현재 둘째 고3이에요
우린 아침 다 먹고 애들은 각자 방에서 공부중
전 설겆이 끝내고 커피마시며 82중임8. 워킹맘
'19.4.21 8:55 AM (39.119.xxx.21) - 삭제된댓글우리는 예외없이 토 일요일은 아침 8시에 일어나서
다같이 아침먹어야 하는게 남편의 철칙임
공부를 매우 잘한 큰 아이가 암말없이 따라줘서
그 밑에 동생들이 할 수없이 따름
현재 둘째 고3이에요
우린 아침 다 먹고 애들은 각자 방에서 공부중
전 설겆이 끝내고 커피마시며 82중임9. ..
'19.4.21 9:04 AM (218.237.xxx.210)평소엔 학교에서 하는게 다에요 집에선 안하는거같아요 학원다녀오면
10. ..
'19.4.21 9:06 AM (101.235.xxx.42) - 삭제된댓글아무것도 안해도 아무일 안생겨요.. 남편이고 애들이고 그냥 거실에 누워 널브러져 있어도 그냥 편하게 냅두네요..
11. ..
'19.4.21 9:08 AM (218.237.xxx.210)성적이 안좋으니ㅠㅠ 수도권도 갈까말까 성적이에요
12. ..
'19.4.21 9:09 AM (218.237.xxx.210)어제도 학원다녀와서 축구보다가 두시간했나 ㅠ
13. ...
'19.4.21 9:37 AM (59.5.xxx.203) - 삭제된댓글고3들 중간고사 일주일도 안 남지 않았나요?
평상시엔 12시까지도 자고 자고픈 대로 푹 자게 두지만 오늘은 8시반에 일어나 독서실 갔어요.14. ..
'19.4.21 9:57 AM (218.237.xxx.210)10시에 깨우려구요 일주일 남았죠
15. 여기
'19.4.21 9:58 AM (211.244.xxx.184)믿지마세요
중딩 고1도 일찍일어나 공부해요
일주일정도 남은 시험기간이라도 열심히 해야죠16. 솔직히..
'19.4.21 10:36 AM (1.240.xxx.71) - 삭제된댓글고 3인데 엄마가 언제 깨울지를 고민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애들 다 대학 갔는데 고 3때 늦게까지 자는걸 본적이 없어요.
스스로 못한다면 늘 일어나는 시간에 깨우기라도 하세요. 낮잠을 조금 자더라도..
수능 신체리듬 만드는 것 때문이라도 아침에 깨어있는게 중요해요.17. 흠
'19.4.21 10:54 AM (210.99.xxx.244)늦게까지 공부하면 좀 늦게까지 재워요.
18. ..
'19.4.21 11:14 AM (218.237.xxx.210)어제 두시까지한다해서 10시에 깨웠는데 겨우 일어나서 독서실가라니 점심먹고간다고 방안에 ㅠ
19. ...
'19.4.21 11:32 AM (180.71.xxx.169)남의 집 애들 공부시간에는 후한편이죠.
하지만 주말이라고 늦잠 재우면 월요일날 리듬이 깨져서 더 힘들어요. 이건 전문가 얘기
저는 평소랑 똑같이 재우고 깨웁니다.20. 믿지 마요
'19.4.21 12:39 PM (182.226.xxx.200)여기 댓글 너그러운 분들만 댓글이~
전 8 40에 깨워서 밥 먹여 한시간 후에
독서실 나섰어요
다음 주에 시험 시작인데 더 자기엔 ㅜ
올해만 잘 이겨내면 되니까 조금만 견디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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