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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남이 해준다..

.... 조회수 : 10,028
작성일 : 2019-04-20 21:02:28


이거 명언같아요 ㅎㅎ;;
왜냐면 내가 하려면 마음에 독을 품으니 이로울게 없는데..
이렇게
생각하니.
좀 낫더라고요...;;
난 소중하니 그런 마음 따위 버리고
나를 위해 오직 마음을 쓰는게 나은거 같아요~
IP : 125.191.xxx.14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20 9:03 PM (110.70.xxx.26)

    그건 완전 조삼모사격 인 거고
    시간 지나면 복수고 뭐고 관심도 없어요.

  • 2. 그러네요
    '19.4.20 9:04 PM (175.127.xxx.171)

    누굴 미워해도 내가 손해죠.
    저리 생각하면 맘은 편할 듯요.

  • 3. 그쵸
    '19.4.20 9:04 PM (125.191.xxx.148)

    근데 당장은 마음이 힘드니까요..;

  • 4. ..
    '19.4.20 9:05 PM (119.198.xxx.191)

    그러게요
    저런 사람은 가만히 둬도 어차피 인생 안풀린다
    내가 굳이 상대할 필요 없다 생각하니 좀 낫더라구요

  • 5. ...
    '19.4.20 9:05 PM (27.100.xxx.46)

    보통 남에게 그렇게 해끼친 사람은 또 다른 데 가서도 그 심보 못 버리거든요
    여기저기서 나쁘게 살다보니까 좋은 일만 생기고 잘 살 수가 없겠죠
    그냥 정신승리가 아니라 실제로도 맞는 말 같아요

  • 6. ..
    '19.4.20 9:12 PM (39.119.xxx.128)

    잘 만살던데요.
    그냥 당한 사람이 자기 살기위해 생각해낸
    정신승리 입니다

  • 7. ㅎㅎㅎㅎ
    '19.4.20 9:13 PM (1.231.xxx.157)

    맞아요 정신승리. 잘만 살더라구요

    그래도 내 맘 편한게 최고지요 잊고 내 삶에 충실하세요

  • 8. 맞아요
    '19.4.20 9:14 PM (221.163.xxx.110)

    정신승리33333

  • 9. Awa
    '19.4.20 9:17 PM (223.62.xxx.208)

    정신승리고. 케바케입니다. 잘 사는 사람은 계속 잘 사는 경우도 많어요

  • 10. 정신승리죠
    '19.4.20 9:27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전두환보세요

  • 11. ㅇㅇㅇ
    '19.4.20 9:30 PM (39.7.xxx.117) - 삭제된댓글

    다들 인과응보 당하는거 보면
    명언 같아요
    아직 관뚜껑 안닫은 사람을 두고
    평가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 12. 저는
    '19.4.20 9:50 PM (1.226.xxx.19)

    몇번 겪었어요 실제로
    내 복수 남이 진짜 해주더라구요
    그 일만 생각하면 넘 꼬수워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새서..
    지보다 더한 거 만나서 된통 깨지더군요

  • 13. 저도
    '19.4.20 9:53 PM (126.165.xxx.77) - 삭제된댓글

    겪어보고 싶어요.
    결혼할 때 거짓말까지 하며 결혼 반대한 시댁식구들...
    지금은 제 본가가 어느정도 사는 걸 아니
    굽신굽신하며 비위 맞추는데
    그래도 저한텐 평생 갈 상처인데
    남편의 혈육이니 복수를 할 수도 없고 미워만 하려니 너무 함드네요 ㅠㅠ

  • 14. ...
    '19.4.20 11:10 PM (59.63.xxx.46)

    저한텐 진짜 필요하고 약이 되는 말이네요.
    복수는 남이 해준다.
    생각해보니 그런 일이 있기도 했네요.

  • 15. .살다보니
    '19.4.20 11:11 PM (223.33.xxx.101)

    인과응보는 없어보여요.

  • 16. 하늘내음
    '19.4.20 11:14 PM (118.217.xxx.52)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에서 김지수한테 최회정이 하는 대사였네요. 공감되요.

  • 17. 맞는 거 같아요.
    '19.4.20 11:19 PM (121.129.xxx.80)

    손 안대고 코푸는 거죠.
    저는 살면서 그런 경험 많아요
    층간소음에 시달렸는데 윗윗집이 이사 와서 엄청 시끄럽게 하는 바람에 윗집이 이사가버림.
    다른 예도 있는데 차마 못 올리겠어요. 너무 큰 벌을 받아서..
    인과응보 있다고 생각하고요.

    남한테 못되게 하면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돌아와요. 차카게 살장

  • 18. ……
    '19.4.21 1:52 AM (223.38.xxx.238)

    욕심많아 돈잘벌고 삶에 집착강해 운동하고 나르시즘강해 모든걸 어거지로 채우더라도 장수하며 잘만 살더라고요~
    그래서
    남이 복수해준다 는 맘을 가지는거 자체가 나에게 않좋을것 같아
    다 내려놨어요
    그냥 잘살다 때되면 가겠죠

  • 19. ....
    '19.4.21 2:12 AM (180.64.xxx.35) - 삭제된댓글

    사람 보는 눈은 다 똑같아요...대응하는 성격 성품이 사람마다 다른거죠...꼭 내가 아니라도 다른 누군가와 똑같은 일로 부딪히거나 그 문제로 실패를 겪고... 잘먹고 잘 사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주변에 사람이 없더라구요 ㅠ

  • 20. 소라
    '19.4.21 7:56 AM (112.151.xxx.172) - 삭제된댓글

    저는 실제로 제가 복수했어요
    자식 유산한 친구한테 너가 심보가 나쁘니까
    애가 자살을 하지 ㅋㅋㅋ
    이렇게 문자보냈어요.

  • 21. 하늘
    '19.4.21 7:58 AM (112.151.xxx.172)

    저는 실제로 제가 복수했어요
    자식 유산한 여왕벌한테 너가 심보가 나쁘니까
    애가 자살을 하지 ㅋㅋㅋ
    이렇게 문자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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