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대를 고문해서 죽게 만든 박정희!

쳐죽일놈 조회수 : 1,746
작성일 : 2019-04-20 19:16:36
김대중 대통령님 장남께서 돌아가셨다고 해서 찾아보니 독재에 저항하시다 고문후유증으로 파킨슨병을 얻으시고 투병하다 돌아가셨군요. ㅠㅠ 아버지보다 더 젊은 나이에 가셨네요. 박정희란 인간은 아버지에 아들까지 고문을 해서 죽였군요. 그 죄값의 곱절로 자식들에게 가길 바랍니다.
IP : 39.7.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4.20 7:17 PM (39.7.xxx.245)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2. 김대중대통령
    '19.4.20 7:18 PM (39.7.xxx.245)

    https://news.v.daum.net/v/20190413151200179

  • 3. ..
    '19.4.20 7:19 PM (223.62.xxx.161)

    김 전 의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독재에 맞선 전국민주청년학생총연맹 사건 배후로 지목돼 고초를 겪었고,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당시 공안당국으로부터 모진 고문을 당하기도 했다.

    이 때의 고문 후유증으로 건강에 이상이 생겨 목디스크 수술을 받는 등 고통을 받았고, 파킨슨병까지 얻게 됐다

    https://news.v.daum.net/v/20190420183925967

  • 4. 김홍일
    '19.4.20 7:20 PM (39.7.xxx.245)

    https://ko.m.wikipedia.org/wiki/김홍일_(1948년)

  • 5. ...
    '19.4.20 7:49 PM (218.236.xxx.16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6. .......
    '19.4.20 8:00 PM (116.122.xxx.111)

    고문후유증으로 삶이 괴로웠다
    들었는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박정희
    '19.4.20 8:08 PM (211.108.xxx.228)

    전두환 악마들이죠.

  • 8. 이희호여사님
    '19.4.20 9:00 PM (219.92.xxx.223)

    가장 존경하는 여성지도자님입니다.
    남편과 아들이 걸어온 길을 묵묵히 지켜보셨겠죠.
    김홍일의원님이 파킨슨병을 얻은건 전두환놈 때문으로 알고 있어요.
    하아 박정희는 아버지를 전두환은 아들을 고문하고 핍박했네요.

  • 9. ..
    '19.4.20 11:01 PM (211.108.xxx.176)

    아까 뉴스보고 천벌 받으라고 욕했어요

  • 10.
    '19.4.21 7:16 PM (115.136.xxx.33)

    전두환 때도 탄압 받았으나 시작은 박정희였습니다. 김 전 대통령님이 아들이란 이유로요. 아래는 더민주 브리핑입니다.
    ==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0일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홍일 전 의원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홍 대변인은 "1971년 박정희 정권 중앙정보부는 단지 고인이 김대중 대통령의 아들이라는 이유로 '서울대 내란음모사건‘의 배후 조정자로 몰아 구타와 고문을 자행했다"면서 "당시 남산 중앙정앙정보부에서 모진 고문을 겪었고 오랫동안 고문 후유증에 의한 파킨슨병으로 투병 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고인은 아버지 김대중 대통령과 함께 군부독재세력에 저항하고 많은 고초를 겪었다"고 말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4168 남편 친구 부부를 초대했는데 2 찝찝 2019/04/21 5,356
924167 옛날배우 닮았다는말.. 6 ,dodik.. 2019/04/21 2,023
924166 결혼 안 하실 분들은 남의 결혼 축의금도 안 내나요? 35 유투 2019/04/21 10,631
924165 오늘 너무 좋은 밤이예요 5 오랫만 2019/04/21 3,032
924164 열혈사제 눈에 띄던 연기자들 37 wewill.. 2019/04/21 6,419
924163 인간띠 잇기 - 판문점선언 1주년 4월27일 500킬로 7 참여해요 2019/04/21 1,005
924162 라코스테옷도 팔길게 나오나요? 4 땅지맘 2019/04/20 1,633
924161 우리나라 영어 교육 문제 있습니다. 70 군나잇 2019/04/20 7,657
924160 순한 사람이 무섭다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23 인상 2019/04/20 11,254
924159 달래가 많은데 뭐 할까요? 6 친정엄마 2019/04/20 1,726
924158 유시민. .진짜대단하네요 80 ㄱㄴ 2019/04/20 22,902
924157 교회에 가는데요. 시부모님이 저에게 가지마라 할 권한있나요? 30 ..... 2019/04/20 6,495
924156 역류성 식도염 증상중에 소화불량도 있나요? 6 . . 2019/04/20 1,993
924155 유시민작가 얘기듣고있는데 눈물이 납니다 4 너무무서워 2019/04/20 3,477
924154 이야 수도권 전자발찌 분포도 보셨어요? 9 조심 2019/04/20 3,266
924153 5개월간 뺀질뺀질 놀더니 장외투쟁까지 (홍영표 나경원에 반박).. 3 .... 2019/04/20 1,391
924152 교보문고에서 본 꽂꽂이 영문판 책을 아마존 ebook으로 샀어요.. 5 .. 2019/04/20 1,216
924151 아들 친구가 우리집에 오면 눈에 불을 키고 먹어요 43 .. 2019/04/20 23,507
924150 카페인 없는 맛있는차 추천좀해 주세요 7 꿈먹는이 2019/04/20 2,383
924149 자동차 앞유리 썬팅이 어두워요. 6 하나 2019/04/20 2,564
924148 주형철 靑경제보좌관 "우즈벡 대통령, 총 13兆 규모 .. 8 ㅇㅇㅇ 2019/04/20 1,463
924147 종교기관에 갈때 괜찮은 옷차림인지 봐주세요. 9 의상 2019/04/20 1,612
924146 40대 미혼. 무릎위 원피스를 사버렸어요 ;;; 14 찰나 2019/04/20 7,112
924145 이런 다이어트..언제까지 가능할까요 .. 5 ㅇㅇ 2019/04/20 2,200
924144 결국엔... 6 아이사완 2019/04/20 1,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