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인 엄마도 이과 공부 현실을 잘 모르는경우가
태반이던데요
그냥 문과 수학보다 조금 더 배우는 수준으로 알더라구요
현실은 문과의 최소 2배인데..
그래서인지 영어는 어려서 사교육 시켜도
수학을 중3 겨울방학때야 겨우 고등 선행하고
이과 수학의 현실을 모르더라구요
선행이 다냐 할지 몰라도
중학교 수학은 잘하던 애라 엄마가 적절히 시테크 해줬으면
훨씬 고생안하고 결과도 나았을텐데
결국 부모의 경험이란게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더라구요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의 갭은 또 크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