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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장에 넣은 조기? 갈치? 넘 맛있는데

수배합니다 조회수 : 9,328
작성일 : 2019-04-19 23:21:28
얼마전에 김치를 얻었는데
안에 생조기? 생갈치? 하여간 작은 생선을
토막낸게 들어있더라구요
순간 어릴때 추억이 촤아~ 펼쳐지면서
반가움의 눈물이 ㅠ..ㅠ

저희 엄마가 김장할때 이렇게 해주셨는데
제가 어릴때 너무 맛있게 먹었거든요 .
오랜만에 먹으니 더맛있던데 딱 네 토막 들어있어서 아쉬웠어요... ㅠㅠ

혹시 제가 생 조기 사서 지금이라도 김치에 넣어서 삭히면 똑같이 될까요?? 아니면 김치 속에 버무려진 생선만 따로 파는곳은 없나요??;;;; 이상한 질문이지만 답변 주세요~~~
IP : 180.71.xxx.104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4.19 11:22 PM (110.70.xxx.46)

    그럼 그 생선도 따로 조리 안 하고 먹는거예요?

  • 2.
    '19.4.19 11:23 PM (124.51.xxx.8) - 삭제된댓글

    삭혀먹는거죠 ㅎㅎ 저두 그거 ㅈㅎ아하는데
    어릴때 먹던고라 지금은 없네요

  • 3. ㅇㅇㅇ
    '19.4.19 11:23 PM (180.71.xxx.104)

    네 생조기를 작게 잘라서
    김장할때 여기저기 박아놔요
    그럼 나중에 살까지 양념이 배어있어요
    말하는데 침고이네요~~~

  • 4. ..
    '19.4.19 11:26 PM (49.169.xxx.133)

    입맛이 어렸을 때 고정되는 게 확실하네요. 비릴 것 같은데..

  • 5. ㅇㅇㅇ
    '19.4.19 11:27 PM (180.71.xxx.104)

    김치양념이라 비리진 않은데 ...

    근데 제 식성이 원래 비린거 날거 잘먹는 편이라; 다른 사람한텐 비릴지도 몰라요~~~

  • 6. ...
    '19.4.19 11:28 PM (211.192.xxx.26)

    그거 혹시 생조기가 아니라 황석어젓갈 아닌가요?

  • 7. ...
    '19.4.19 11:28 PM (220.75.xxx.108)

    극한 직업에서 생선넣는 김치공장 나왔었어요. 조기나 갈치가 아니라 명태를 넣었던 거 같아요.
    지금 포탈에 극한직업 생선김치로 검색하니 업체명이 나오네요. 한번 둘러보세요.

  • 8. 궁금해요
    '19.4.19 11:29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럼 김치 전체에 그 생선 냄새가 배어있게 되나요?
    전 말만 들어본고 안 먹봤거든요

  • 9. ㄴㄴ
    '19.4.19 11:30 PM (180.69.xxx.242)

    저희도 새끼갈치?썰어서 넣어 폭 삭혀 먹었어요.
    이게 가자미 식해처럼 삭기 때문에 비린내 전혀 안나구요 새콤하니 뼈도 삭아서 그냥 씹어먹으면 되고 진짜 맛났던 기억이 나네요.
    예전엔 땅에 항아리 묻어두고 추운 겨울내내 잘 삭아서 더 맛났던건지 요즘은 엄마도 갈치넣고 안하시네요

  • 10. 아아아아
    '19.4.19 11:31 PM (14.50.xxx.31)

    생조기나 갈치를 넣기도 해요.
    완전 맛있죠.
    굴김치 같은 건 성에도 안차요.
    김치에서 비린내 안 나구요.
    쫀득하니 그런 맛이구요.
    지금도 어디서 그런 김치 팔면 사먹고 싶어요.

  • 11. ㅇㅇㅇ
    '19.4.19 11:34 PM (180.71.xxx.104)

    오 극한직업댓글님 넘 감사해요
    지금 당장 검색 들어갑니다^^

  • 12. ...
    '19.4.19 11:36 PM (59.15.xxx.61)

    김치와 함께 삭아야 그맛이 나는거라
    지금 넣으면 안되고
    그 고기만 따로 팔지도 않아요.

  • 13. ㅇㅇㅇ
    '19.4.19 11:41 PM (175.194.xxx.68)

    그냥 김장김치처럼 하는데 젓갈 대신에 잘게 토막낸 생갈치
    넣고 서너달 익히면 됩니다.
    젓갈 넣은것보다 깔끔한맛이나 좋습니다.

  • 14. ...
    '19.4.19 11:43 PM (1.227.xxx.49)

    게장이나 젓갈 느낌 나겠네요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 15. 오~~
    '19.4.19 11:44 PM (175.208.xxx.222)

    가자미식해나 명태식해랑은 다른 맛인가봐요? 먹어보고 싶네요.

  • 16. 음하핫
    '19.4.19 11:47 PM (182.221.xxx.27)

    저희 엄마가 넣으시는데요.
    가자미식해보다 깊은 맛이랄까
    안 비리고 정말 맛있어요.
    이상 아무 도움 안되는 자랑질이었습니다 ㅋ

  • 17. 루~
    '19.4.19 11:50 PM (180.69.xxx.115)

    제주갈치김치 검색해보세요.

    팔아요~

  • 18. ..
    '19.4.19 11:51 PM (175.116.xxx.116)

    아 저도 갑자기 옛날 엄마가 담근 김치에서 생선만 찾아먹던거 생각나네요
    그런 김치 먹어본지가 언젠지..
    생선이 삭혀져서 먹는거라 비린내전혀없고요
    김치에 생선냄새도 안배요
    너무 맛있는데 흑
    지금 너무 먹고싶네요

  • 19. ㅇㅇㅇ
    '19.4.20 12:01 AM (180.71.xxx.104)

    극한직업 김치는 임연수 양미리 명태 등등인데 왠지 제가 생각하는 맛이랑은 다를거같아요 ㅠ
    그리고 제주갈치김치 검색해도 제주 갈치 밖에 안나오는데요 ??ㅠㅠ

  • 20.
    '19.4.20 12:03 AM (218.157.xxx.205)

    올 겨울에도 김장 김치로 먹었어요. 저희 엄마는 작은 통갈치 넣어요. 토막으로 넣어 배춧속 사이에 넣으면 사위 놀란다고 김장 포기 사이에 곱게 눕혀 둬요.
    싱싱한 갈치여야 하고 김치랑 같이 익는거라 비린내 안 나고 김치가 쨍한 시원한 맛을 내요. 갈치는 익으면 김치양념에 염장된듯이 수분이 빠져나가서 촉촉하면서 쫄깃해져요.

  • 21. ...
    '19.4.20 12:03 AM (220.75.xxx.108)

    마켓컬리에 조선호텔김치 갈치석박지가 나오네요. 그건 어떠실까요? 근데 드럽게 비싸군요 ㅜㅜ

  • 22. 그 맛
    '19.4.20 12:18 AM (182.230.xxx.199)

    제주명품김치 에서 팔아요.
    이집 김치중에 아마 젤루 잘팔리는 품목일거예요.
    갈치김치, 조기김치. 둘 다 맛나게 먹어서 갈치 석박지도 시켰는데,
    확실히 배추김치에 넣은 갈치기 훨씬 나아요. 갈치 석박지는 안멕혀서 다 버렸어요.

  • 23. ㅇㅇㅇ
    '19.4.20 12:29 AM (180.71.xxx.104)

    오 윗님 근데 제주명품김치 안에 갈치는 많이 들어있나요?? 집에 김치는 많은데ㅠ 갈치때문에 시키는거라 막 코딱지만큼 들어있음 화날거같아요ㅋㅋㅋ

  • 24. -----
    '19.4.20 12:37 AM (175.223.xxx.86)

    저희 엄마가 예전에 갈치김치 담었었는데 갈치 토막너서 김치 속 넣듯이 넣었는데 30여년전 중학교때 우연히 학교 선생님들 점심때 듯라고 몇쪽 드렸는데 너무 맛있다며 좋아하셔서 몇번 갖다드린적 있었어요.
    정작 저는 갈치는 구이나 조림으로만 먹는다는 생각이 꽉 박혀서 갈치김치는 손도 안댔었어요.
    의외로 좋아하시는분들 많으시네요

  • 25. 부산
    '19.4.20 12:43 AM (219.250.xxx.37)

    부산에도 생선 잘라서 넣는데 전 못먹어서 버려요.
    에구 좀 드리고 싶네요

  • 26. misa54
    '19.4.20 12:50 AM (110.47.xxx.188)

    저희는 김장때 갈치를 잘게 썰어
    양념과 버무려 배추김치를 담그는데
    푹 익은 후에 썰어 놓은 배추김치 사이로
    숙성된 갈치가 나오면 그 맛이...
    절대 비리지 않고 김치 양념이 배어 푹 삭아서
    뼈째 먹어도 입안에서 녹습니다.

  • 27. 저희는
    '19.4.20 1:07 AM (124.49.xxx.176)

    조기를 절였다가 썼는데 황석어는 맛이 강하고 조기는 좀 부드러워요 요즈음 그냥 젓갈에만 하는데 그때 맛이 그립네요

  • 28. ㅇㅇㅇ
    '19.4.20 1:11 AM (107.77.xxx.184) - 삭제된댓글

    저 어릴 때 우리집은 조기 넣은 김장 했었어요.
    젓갈 게장 비린 맛 아니고 시메사바 같이 돼요.
    김치 양념이니 깔끔하고 짜지 않고 맛있어요.

  • 29. 뮤즈82
    '19.4.20 1:15 AM (175.223.xxx.144)

    보통은 부산에서 그렇게들 많이 해먹죠.
    우리집도 김장철 되면 조기.갈치.또는 생태.어쩔때는 생대구를 넣기도 합니다.
    각각의 생선맛에 따라서 다르지만 보통은 어린조기 새끼를 많이 넣더군요.
    생선 넣은거 안넣은거 구분해서 김치통에 넣는데요
    빨리 먹을거는 생선 을 안넣어요(비린내 날까봐서)..
    어느정도 익으면 생선 넣은 김치의 맛이 확연히 다르죠.
    감칠맛과 뭔가 알싸한 느낌.?그런거 맛땜에 저는 무지 좋아라 합니다.
    한여름 입맛 없을때 생선넣은 김치의 생선들만 따로 조금 모아서
    찬물에 밥말아서 먹은 입맛이 절로 살아 납디다~^^*

  • 30. ㅇㅇㅇㄴ
    '19.4.20 1:42 AM (180.71.xxx.104)

    맞아요 저희 엄마도 부산분이세요
    생선 모아서 밥이랑 먹음 한그릇 뚝딱이에요
    제가 네 토막을 얼마나 아껴서 먹었을지 상상되시나요 ㅋㅋㅋ 한끼에 한토막씩 감질나게 ㅠㅠ

  • 31. ㅇㅇㅇ
    '19.4.20 1:43 AM (180.71.xxx.104)

    헉 부산님 버리신다고요~~~~~??
    아이고 아까워라 ㅠㅠㅠㅠㅠ
    제발 저 대신 맛나게 먹어주세요오오오

  • 32. 저도 버려요ㅠㅜ
    '19.4.20 4:43 AM (116.45.xxx.163)

    엄마가 김장에 늘 갈치를 사이사이에 넣으세여
    아는사람에게 김장을 좀 나눠줫더니 세상에 이게 뭐냐고
    너무너무너무 맛있다고 버리지말고 모아놧다가
    자기에게 갈치를 달라고 까지 하더군요;;;
    전 먹어보니 비린건 전혀없는데 먹어지지가 않더라구요
    이 갈치땜에 김장값이 엄청나게 고비용ㅠ

  • 33. ㅇㅇ
    '19.4.20 5:58 AM (175.120.xxx.157)

    주로 갈치 넣죠
    비린 거는 덜 삭힌거에요
    제대로 곰삭으면 김치 꺼내서 속에 있는 거 먹으면 안 비려요
    밥식해에 고기랑 비슷해요
    갈치 넣으면 김치 자체도 깊은 맛이 나요
    저희도 오래 먹을 건 넣는데 작년부터 안 넣었더니 김치가 깊은 맛이 덜해요
    갈치 김치 묵은지 정말 맛있어요

  • 34. 김장
    '19.4.20 6:12 AM (14.41.xxx.66)

    때 생물사서 손질해 포기김치에 넣어 익으면서 삭으면 정말 맛
    쥑 임다 안먹어 본 사람은 모르죠
    생태 갈치넣어 익은 김치 짐도 그 맛은 못잊슴다
    전라도 분들이 잘하고 정말 맛있습니다

  • 35. 김치
    '19.4.20 7:53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어릴때 입맛 따라간다는게 맞나봐요
    전 남편이 서너포기 얻어왔는데 경상도분이 친정에서
    해 온 김장이라고 해요
    그런데 텁텁해서 도저히 못먹겠더라구요
    배춧잎 갈피에서 생선이 나오는데 김치 버리는게 아까워
    찌개를 끓여도 맛이 없어 결국 김치 다 버렸어요
    전라도 김치의 꼬랑꼬랑한 젓갈맛도 아니고...
    전 그냥 경기도 깔끔한 김치가 맛있어요

  • 36. 유지니맘
    '19.4.20 7:58 AM (219.241.xxx.178)

    아 ......
    완전 맛있겠어요 ..
    아 ;;

  • 37. 노랑
    '19.4.20 8:04 AM (211.186.xxx.120)

    나도 옛날에 생조기새끼 넣고
    생갈치 토막내어 넣고
    담았었는데ㅠ
    너무 먹고 싶네요
    폭 익혀 먹으면 뼈도
    다 먹을수 있어요

  • 38. 저는
    '19.4.20 8:44 AM (223.62.xxx.220)

    그거 들어있으면 손도 안댔었어요... 어릴때부터 ㅠ.ㅠ

  • 39. 유후
    '19.4.20 9:24 AM (223.39.xxx.212)

    지금이라도 집에 있는 김치에 생선 넣어서 푹 삭혀 드시면 되지 싶어요

  • 40. 추억김치
    '19.4.20 9:53 AM (218.48.xxx.110)

    경상도분이지만 아버지가 미식가에 해산물 좋아하셔서 김장때 따로 몇포기에만 갈치를 잘라서 넣었어요. 저희 식구중엔 아버지랑 어만 먹었다는 잘 삭혀진 갈치토막이 우연히 하나씩 걸리면 꿀빼먹는 기분으로 너무 맛있게 먹던 기억이 있네요.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그 이후로 우리집 김장에 생선은 안넣어요. 추억이 살아있는 김치에요.

  • 41. 제가하는방법
    '19.4.20 10:08 AM (115.22.xxx.53) - 삭제된댓글

    작은조기를 .냉동도가능. 토막쳐서 아주깨끗하게 씻어요
    그걸소금에 버무려놨다가 씻어서
    물기빼고 김장시 양념안에 몇개씩툭뚝 넣으세요
    잔갈치 경우 은비늘을 깨끗히 벗겨고 해야해요
    강원도경우 큰명태사넣기도 해요
    개인적으로 이게 젤 시원하고 맛잇음

  • 42. ㅌㅌ
    '19.4.20 1:34 PM (175.120.xxx.157)

    갈치 김치 넣어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맛 없으면 김치를 잘못 담근 거에요 ㅋㅋ
    찌개에 깊은 맛이 장난아닌데요 그 김치로 한 찌개는 호불호 갈리는 맛이 아닙니다
    뼈까지 폭 삭혀야 제대로 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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