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빵집에 들어갔더니 기름쩐내가 나더군요;
ㄱㄴ 조회수 : 2,888
작성일 : 2019-04-19 16:45:33
고로케니
꽈배기니 하는
튀기는 품목 빵이 한 1/5 정도 매장한켠을 차지 하는데
몇 달전 사먹었을 때도 기름이 상태가 안좋던데
어제 매장 문 여는 순간
매장 전체(크기 6평 남짓?)에서 기름쩐내가 심하게 나서
그냥 도로 나와버렸어요.
기름색깔이 재사용 너무해서 검게 됐겠죠.
그래도 좀 적당히 재사용하든가
기름쩐내가 그렇게 심하게 역할 정도로 나는데 ..
이래서 그나마 프랜차이즈가 장사되는 거구나 싶네요.
한 10년전에 동네 빵집(좀 외진 곳)에 갔더니
매대 사이로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데요?(밤 시간이었슴)
먹는장사하는 사람들..
네 알아요
얼마나 더럽게 만드는지
알면 못먹는거고
건강 생각하면 밖에서 뭐 사먹으면 안되겠지만..
우리가 뭐 음식장사들한테 대단한거 바라는 거 아닌데
그냥 기본? 상식적인 수준에서만 장사해도 좋을텐데..
하긴 그런다고 손님들이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양심 팔아 장사하든 말든
단지, 오로지 돈 벌려고 하는 것 뿐인데
그네들한테 너무 많은걸 바라는 걸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안사먹으면 그만 인걸
IP : 119.198.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4.19 4:48 PM (211.36.xxx.195)우리 동네 명* 핫도그도 기름 쩐내 완전 심해요
정말 저도 모르게 헛구역질을 ..2. .....
'19.4.19 4:48 PM (223.38.xxx.146)프랜차이즈도 똑같아요
그나마 나은 곳이 개인 파티셰가 제대로 관리하는 가게들이었어요3. ㅇㅇㅇ
'19.4.19 4:48 PM (175.223.xxx.246) - 삭제된댓글맞아요
프렌차이즈는 기본은 지키니까요
치킨이나 빵 튀긴거 색깔보면
기름 오래된거 눈으로도 보인다는걸
소비자가 모르는줄 아는모양?
색깔이 노르스름 한건 새기름
갈색은 헌기름4. 파바
'19.4.19 4:52 PM (117.111.xxx.61)고로케나 잡채 고로케, 눅진거리고 쩐내
쩔어요. 가격은 2천 육박. 아무리 먹고싶어도 참아요.5. sstt
'19.4.19 5:40 PM (182.210.xxx.191)동네 이삭토스트에서 사먹었는데 양배추에서 쉰발냄새가 나더라고요. 에휴 신선한 거좀 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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