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로 알게된유부남 대표가 친구를 하자고 하는데요
1. ...
'19.4.19 3:36 PM (59.29.xxx.42)엄청 들이대는거네요.
2. ..
'19.4.19 3:39 PM (112.186.xxx.45)저라면 엄청 불꽤할 일이네요.
수신차단 추천.3. ...
'19.4.19 3:41 PM (112.220.xxx.102)만만한 유부녀 어찌한번 해볼려는 수작이잖아요
엄청 불쾌한 일이데 22222
나 아직 괜찮은가? 이런 생각이죠?4. ..
'19.4.19 3:48 PM (49.169.xxx.133)대표가 남자인거에요?
5. ㅋㅋ
'19.4.19 3:52 PM (117.111.xxx.235) - 삭제된댓글일이랑 상관 있어요.
님도 보고 별도따고6. 작성자
'19.4.19 3:52 PM (106.102.xxx.74)내 그분도 아이가 있는듯 했어요. 그것도 한번 만났는데 막 면접보는것도 어레인지 해주고. 본인 회사도 와서 구경시켰줬는데 . 어떨결에 가보긴 했는데 좀 아닌듯 해서요
7. ㅋㅋ
'19.4.19 3:53 PM (117.111.xxx.235) - 삭제된댓글아. 뽕
8. 완전
'19.4.19 4:10 PM (220.123.xxx.111)만만하게 보는거죠
나이도있고
그닥 이ㅃ지도않고
찔르면 넘어오겠구나9. 걍
'19.4.19 4:15 PM (175.116.xxx.240) - 삭제된댓글미끼 던지는 거예요. 그 면접 자리요. 움직이지 마세요.
10. 흐흠
'19.4.19 4:17 PM (175.223.xxx.179)왠지 유부남일 가능성도 커보이는데요.
이혼경력있다고 속이는건 아닌지 잘 살펴보세요11. ..
'19.4.19 4:46 PM (175.116.xxx.93)친구해요. 못할 것 도 없죠.
12. 원글자
'19.4.19 5:12 PM (106.102.xxx.243)와이프도 아이도 있더라구요. 남자들 바람피는게 이런식으로 해서 걸려드는 사람이랑 바람피는건지ㅠ 여튼 이제 연락안해야 겠어요. 영화보자며 그라는데 이사람이 왜 이러나 싶어요ㅠ . 그래도 좀 설래는 맘은 있어요. 하루하루 넘나 늙어서 슬펐거든요.
13. 건너건너
'19.4.19 5:28 PM (223.38.xxx.67)업무로 만나는 사람,
웃으며 응대 해줬더니
나중에 너도 나 좋아한거 아니냐고 진상 피워 힘들었다는 얘기 들은적 있어요.(퇴근길에 끌고도 갔다고..ㅠㅠ)
남자들은 조금만 친절하게 대하면 지 좋아하는 줄 착각도 많이 하는거 같아요.
세상 미친놈들 너무 많으니까 피하는게 낫지 않나 싶네요.14. 음
'19.4.19 5:30 PM (223.62.xxx.174)이 사람이 나에게 왜 이러나 정말 궁금한가요?
그럴만 하네요. 슬쩍슬쩍 가벼운 추파따위에도 이렇게
마음쓰고 설레여하는 여자들이 많으니 그렇죠.
설사 님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아껴주는거라면 뭐가 달라져요? 질펀하게 까짓것 몸으로 한번 놀아보겠다 하는 막 사는
여자 아니시면 철벽치세요. 업무적으로만 깔끔하게.15. 음.
'19.4.19 6:16 PM (121.184.xxx.144)이게 타인인 우리눈에는 정확한 추파인데
원글님에게는 로맨스소설의 아주 중요한 프레임 한 컷이네요.
그 대표란분, 인물도 그리 나쁘지않은듯하고, 젠틀&배경까지 좋아보이는데
친구하자면서 영화한편을 권유하기까지하니, 벚꽃까지 분분한 이런 계절에
당연 설레이죠,
온세상이 핑크빛으로 물드는데,..
결과는 어떨지 모르겠네요^^..16. 님은
'19.4.19 6:46 PM (87.164.xxx.68)이혼녀세요?
그냥 섹파하려는거죠.
그래서 세일즈도 하고 님 회사 정보도 빼내고.
얼마나 만만하면 저럴까요?17. ..
'19.4.19 7:43 PM (1.227.xxx.232)주변 여자들 다 찔러보며 누구라도 넘어오길 바라는 수작입니다 그러다 눈맞으면 공짜 섹파 생기는거니까요
여자는 많으먄 많을수록 좋으니까~18. 맞아요
'19.4.19 8:45 PM (223.62.xxx.248) - 삭제된댓글추파 맞아요.
미끼 다양하게 준비해뒀다가 상대 따라 적당한 것으로 던져보고 얻어걸리면 잠자리 하는 거고, 아님 말고요.19. ㅇㅇ
'19.4.19 8:48 PM (222.110.xxx.86)어떻게해서든 자보고 싶어서 그럴뿐
드런놈20. 원글자
'19.4.19 9:13 PM (106.102.xxx.243)저도 가정이 있어요. 저는 제 나이또래 아저씨보고 괜찬아 보인적이 단1도 없었는데. 남자들은 괜찮은 여자든 아니든 상관없나봐요. 막 바람기 있어보이지는 않고. 너무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이 좋아보이긴 했어요. 저는 그냥 회사원으로 오래 근무를 해서. 역시 자기 사업하는 사람들은 저리 열정적으로 사는구나 했어요. 그나저나 왜캐 세월은 이리 빨리 가버린건지. 노안 주름 흰머리만 남았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