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은 Q2 경제전망치 나왔어요. ㅡ 하향수정

싸이클 조회수 : 706
작성일 : 2019-04-19 08:53:04
결론은 예상보다 더 안 좋다입니다.

계속 지금 경기좋다는 사람들은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정부 쉴드치려고?? 칠 필요없어요. 경기는 원래 싸이클을 타는거고 문정부가 잘못해서 경기가 하강으로 가는 것도 아니예요. 여기서 경기하강에 최대한 대응을 잘 하면 정부의 역할을 훌륭히 하는거예요. 그러니 제발 경기는 사실 좋다 (문정부가 잘해서) 경기 안 좋다는 사람들은 이명박근혜 시절로 돌아가라 온라인산업이 발달해서 자영업자가 죽는거다 이런 해괴한 논리 좀 갖다대지 마세요.
===========================

설비투자 증가율 무려 1.6%P 더 낮춰
소비 2.5%로↓… 수출 증가율 2%대 ‘뚝’
취업자 증가폭 14만 유지… 예년 반토막
이주열 “반도체 일시 조정… 하반기 개선”
전문가 “더 악화땐 금리인하 열어 둬야”

https://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81&aid=0002992471&sid1=&ntype=RA...
IP : 210.180.xxx.1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는
    '19.4.19 9:51 AM (223.38.xxx.55) - 삭제된댓글

    정부 정책 비판 하거나 잘못된거 말하면 일베 알바로 몰아가죠 논리적으로 반박 할줄 모름 오히려 민주당 알바가 여기 많은거 같음

  • 2. ..
    '19.4.19 10:02 AM (112.146.xxx.125)

    논리적으로 반박하고 반론하는 댓글 수도 없이 많던데
    윗님은 그런 댓글은 걸러 보시는 거겠죠.
    윗님 같은 댓글이 댓글을 싸움으로 만드는 거죠. 이런 글에서까지.

  • 3. ..
    '19.4.19 10:10 AM (112.146.xxx.125)

    세계경제 전망 자체가 하향세이고, IMF 역시 세계 성장률은 하향 전망했지만 우리나라 성장률은 2.6으로 유지 전망했죠.
    사람들이 정부 쉴드친다고 경기 좋다고 하는게 아니라,
    당장 내일이라도 망할거처럼 경기가 최악은 아니라는 얘기가 주 댓글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비판 정도가 아니라 오히려 공포를 조장해서 사람들 심리를 옭아매려고 하는 글들이 가끔 있잖아요.

    어쨌든 IMF도 한은도 추경의 필요성을 강력하게 시사했으니
    추경을 해야할텐데, 매일 경제로 공격하면서 자유당은 정작 추경은 동의 안해주겠죠?
    그리고 지금 무엇보다 중국 경제가 관건인데
    3월에 반짝 중국이 성적이 괜찮은거 같아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 4. ..
    '19.4.19 10:34 AM (112.146.xxx.125)

    그리고 민간소비 지수만 봐도
    2012년 1.9/ 2013년 1.9/ 2014년 1.7/ 2015년 2.2/ 2016년 2.5/ 2017년 2.6/ 2018년 2.8 이었어요.
    최근 7년 비교해서 봐도 2018년이 2.8로 제일 높았어요.
    2018년에 여러 지표가 이전보다 좋았는데 2018년에 어떻게 공격했는지 아시잖아요.

    설비투자 증가율 낮췄다고 무려 라고 했는데, 저 기사 쓰는 기자는 정녕 모르는 건가요. 설비투자 2017년에 무려 14.6이었어요. 2016년은 -1.0 이었고요.
    2017년에 기업에서 설비투자를 몰아서 왕창했는데 무슨 기업이 해마다 설비투자 하는 것도 아닌데 저게 계속 증가하겠습니까.

    민간소비 GDP증가율도 2016년 41.4/ 2017년 41.9/ 2018년 51.9 였고
    소매판매증가율도 2016년 3.9/ 2017년 2.0/ 2018년 4.2 였어요.
    이렇게 수치로만 따지면 2018년이 경기 나빴던게 아니잖아요. 불황이라고 할 수도 없었고요. 이전과 비교해봐도. 근데 얼마나 경제로 악의적인 공격을 했는지 아실 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2135 수술때문에 그러는데요, 지혜좀 부탁드려요 12 체리 2019/04/20 5,305
922134 자꾸 반복해서 꾸는 꿈 7 .... 2019/04/20 1,395
922133 영어단어 질문 3 ㅇㅇ 2019/04/20 1,064
922132 오랜친구와의 끝 21 에버그린 2019/04/20 7,660
922131 회사 사람들 모임 나가기 싫은데 스트래스네요 3 ㅡ.ㅡ 2019/04/20 1,558
922130 90년도 초반에 작은 쇼핑몰을 지칭하던 말이 있었나요? 2 ? 2019/04/20 2,227
922129 펌) 윤지오는 어디까지 거짓말 할 것인가? 89 꺼지오 2019/04/20 17,444
922128 전 세계에서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하며 특수단 설치하라 외쳐 light7.. 2019/04/20 974
922127 휘성 에이미 통화 녹취록 공개 16 ..... 2019/04/20 10,321
922126 차에서 부모에게 꾸지람 듣다 뛰쳐나가 자살한 학생 35 ... 2019/04/20 28,682
922125 문희상 부인 nhk인터뷰 중 와세다 교가 불러.. 8 ㅇㅇ 2019/04/20 3,956
922124 열혈사제 시즌제로 한다는 말 없지요? 혹시 2019/04/20 926
922123 편애, 차별 못 느낄 수 있나요? 2 안녕 2019/04/20 1,702
922122 일년에 10번 정도도 안되게 야근하는데 그때마다 전화해서 우는 .. 8 하아 2019/04/20 4,257
922121 비염땜에 유근피샀는데 다른거섞어서 끓여도? 7 .. 2019/04/20 1,758
922120 김신부님 자동차 타고 담벼락 오르는거 넘 멋지죠? ㅇㅇ 2019/04/20 1,183
922119 구강건조로 침이 자꾸 마르시는 분~ 팁 드려요 22 2019/04/20 7,339
922118 10년된 후라이팬 버려도 될까요? 5 내인생의후라.. 2019/04/20 3,478
922117 부산에 가물치즙 잘하는 건강원 아시는분 계시나요? 2 냐옹냐옹 2019/04/20 705
922116 시아버지와 전화문제로 고민상담(펑) 23 고민상담 2019/04/20 6,876
922115 노영희변호사 페북 16 ㄱㄴ 2019/04/20 3,879
922114 연휴에 강화도 갈껀데 숙박추천해 주세요. 2 ... 2019/04/20 1,416
922113 직구하다가 라이브쳇 했는데 영문번역 도움주실 분 4 직구는 어려.. 2019/04/20 1,102
922112 병원투어? 실비보험 문의드려요 2 송록 2019/04/20 1,121
922111 진돌이에게 자유를~~ 4 .... 2019/04/20 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