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끼쥽쇼보니까 그 아나운서 며느리가

한끼줍쇼 조회수 : 7,969
작성일 : 2019-04-19 07:12:56
외모가 보통이 넘네요
키도
그냥 예쁘장이아니라
미스코리아 식이네요
IP : 39.7.xxx.14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스코리아
    '19.4.19 7:32 AM (223.62.xxx.27)

    김혜리 닮은 듯

  • 2. ..
    '19.4.19 7:34 AM (175.116.xxx.150)

    미스코리아 출신이래요.전북진인가(?)

  • 3. 역시
    '19.4.19 7:49 AM (124.5.xxx.111)

    이쁘더라고요.

  • 4.
    '19.4.19 7:51 AM (125.176.xxx.214)

    유이 느낌 나던데요.
    여기서 말많아서 오늘 우연히 봤는데 집 분위기가 차분하고
    시어머니도 말이 없는편같고 고상해 보였어요.
    며느리는 밝고요.

  • 5. 음~
    '19.4.19 8:13 AM (220.122.xxx.200)

    인상이 서글서글하니 시원하게 이뿌건데요 키도 크고
    뭣보다 시아버지 인상이 젠틀하니 멋지셔서 놀랐어여
    남편도 키는 작으나 귀티나더라구요
    암튼 분위기가 따뜻해서 부럽더라고요

  • 6. 끕시다관심
    '19.4.19 8:57 A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언급하지 않는 게
    돕는 길..

  • 7. 글쎄요
    '19.4.19 9:14 AM (39.7.xxx.105) - 삭제된댓글

    재혼에 전부인도 아나운서. 나이9살 차이.

  • 8. ....
    '19.4.19 9:27 AM (1.233.xxx.201) - 삭제된댓글

    수서교회 다닙니다
    부친이 장로 모친이 집사

  • 9. .........
    '19.4.19 9:41 AM (58.146.xxx.250) - 삭제된댓글

    저도 그 집 남편분이 젤 인상 깊었어요.
    첨 등장할 때 정말 아버진지 아들인지 헷갈일 정도였고
    그 뒤 말 한마디 리액션 하나도 참 멋지고 사람 세련돼 보이더군요.
    잠깐에도 매력적인 사람인 걸 알겠더라고요.
    젠틀하고 중후하면서도 소년 느낌이 있고, 세련된 유머감각과 여유도 있고.
    그에 비하면 나머지 사람들이 평범할 정도.

  • 10. ㅇㅇㅇ
    '19.4.19 1:04 PM (120.142.xxx.80)

    부인이 남편 하나만 바라보고 사는 이유가 느껴지더군요. ㅎㅎㅎ

  • 11. ㅋㅋ
    '19.4.19 6:56 PM (92.97.xxx.170)

    미스코리아 나간적은
    있는데 수상한적은 없어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2103 급)신경치료한 어금니가 통증없이 욱신거려요. 3 스켈링 2019/04/19 1,704
922102 방금 옆집의 불켜놓고 나간 가스렌지불 껐네요~~ 4 방방 2019/04/19 5,118
922101 정준영 집단 성폭행건만 봐도 경찰을 믿지 못하는 이유 1 에혀 2019/04/19 1,487
922100 볼보 xc40 타시는분? 4 dd 2019/04/19 1,918
922099 새카드 전화 승인방법 1 새카드 2019/04/19 817
922098 머리카락이 너무 빠져요 17 탈모 2019/04/19 3,560
922097 달맞이꽃 오일 먹고 생리 늦춰질 수 있나요? 5 ㅔㅔ 2019/04/19 1,741
922096 더러움주의) 새벽의 그녀 궁금하네요. 1 궁금 2019/04/19 1,806
922095 비타민 D3 복용법에 대해 문의 드려요.(약사님이나 의사) 8 새 봄 2019/04/19 2,383
922094 앗, 지금 지진 흔들림 느꼈어요 14 ㅇㅇ 2019/04/19 6,043
922093 헐;;방금 흔들렸는데.. 14 zz 2019/04/19 4,921
922092 5/1 근로자의 날에 초등학교 많이들 쉬나요? 14 가정의 달!.. 2019/04/19 3,039
922091 [419 혁명]59년 전 어떤 일이? 시민들 힘으로 이승만 하야.. 1 기레기아웃 2019/04/19 445
922090 인간극장에 나온 시니어모델분 멋있네요 14 겨울나무 2019/04/19 5,066
922089 초1 학부모 모임 참석 안하면 아이가 소외될까요~~? 17 .... 2019/04/19 3,227
922088 에어컨 구입 도움주세요 3 에너지절약 2019/04/19 1,237
922087 시집이랑 사이가 별로인데요. 15 가말아 2019/04/19 4,390
922086 눈물보인 나경원 49 .... 2019/04/19 3,587
922085 베스트에 도깨비 글을 보고... 좀 이상한 우리집 ... 2019/04/19 1,971
922084 구스패딩류 세탁소 맡기시나요?? 5 고민 2019/04/19 2,002
922083 (도움절실) 인생 최대 길몽인 꿈을 꾼후 아무 것도 안한다면??.. 4 꿈보다 해몽.. 2019/04/19 1,585
922082 마늘 체취 1 ... 2019/04/19 1,048
922081 학교생활에 적응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하면 되죠? 1 00 2019/04/19 1,723
922080 현지에서 먹힐까... 6 .. 2019/04/19 2,244
922079 대4인데 연애 열심히하는 딸있나요? 4 아... 2019/04/19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