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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공황장애이겠지요?

칼카스 조회수 : 8,092
작성일 : 2019-04-19 03:37:26
자다가 깼는데, 비염인 코가 답답해지며 갑자기 숨이 막히며 질식한것같은 느낌...
이리저리 돌아다녀도 미칠듯한게 지속돼 결국 머리통를 쥐어뜯고 소리지르다 엉엉 울었네요.
어찌나 무서웠는지, 남편에게 "숨이 안쉬어 진다"고 2년만에 말 을 걸었네요. 이미 나에게는 남편이란 없다고, 내가 죽을병에 걸려도 혼자 치료하다가야지 생각했던 그남편에게요
한밤중에 자던 아이들도 다 일어나서 등두들겨주고, 영문도 모르는 작은딸은 숨이 안쉬어진다며 서럽게 우는 저에게 " 엄마탓이 아니야"다독여주고,
에효...
술취해서 들어온 남편은 병원가자며 현관으로 맨발로 울고 있는 절질질 끌고 가고..닭소보듯 모른척 안해줘서 고맙다 해야겠죠
저녁잘챙겨먹고 아이들이랑 계단오르기 운동까지 하고 잘 잤는데 이게 뭔난리인지. ..
태어나 처음으로 119에 전화도 했더니,과호흡증상이라고 천천히 숨을 쉬라는데 일단 흥분상태라 따라하기 어렵더군요
좀 진정되는듯했으나, 다시 반복되어서 혼자 응급실왔네요. 폐, 심전도검사등 간단히 했는데 이상은 없어보이고, 담당의는 주간에 순환기내과 정밀검사받아보고 이상없으면 공황장애 검사해 보는게 낫지않을까 이야기합니다.
작년부터 올겨울까지 제가 직장일로 줄곧쉬지않고힘들었습니다.이제 좀 한가해지면서 긴장이 풀렸는지 몸살감기증상이 2주째 계속돼 몸에 젓가락들을 기운은 안나고 일은 해야되서 1일커피2,3씩 인생 최대로 쏟아붓는중이였는데(카페인 민감해서 1일 1잔도 안마셨거든요)
집에 가야되는데 또 반복될까봐 아직도 응급실이네요.
2년전 돌아가신 형부가 자꾸 생각나고, 지금도 힘든데,숨이 끊어지는 순간은 얼마나 괴로울지 자꾸 무서워지고,..
쉬고 싶지만 오늘 회의가 잏어 쉬지도 못하구, 사는게 뭔지..
IP : 223.39.xxx.15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내세요
    '19.4.19 3:59 AM (70.57.xxx.139)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죠. 남편의 관계에 일에 여라기지로 힘이 들어서 번이웃되신 것 같네요. 공활장애일 수 도 있구요. 아이가 있으니 힘내세요

  • 2. 약드세요
    '19.4.19 4:13 AM (175.113.xxx.7)

    공황장애 맞는거 같아요. 커피 드시지 마시고요. 공황장애 약 드시면 나아져요. 번아웃에서 공황장애로 넘어가는 단계에 계산것 같아요. 휴가내시고 쉬시는게 좋습니다.

  • 3. 나중에
    '19.4.19 5:20 AM (223.62.xxx.104)

    심해지시면 그냥 공공장소에서 기절하니 조심하세요.

  • 4. ..
    '19.4.19 6:33 AM (175.193.xxx.237)

    천식 아닌가요? 지금 환절기라... 비염이랑 천식은 동반자이기도 하고.... 저도 그런적 있는데 그후 아직 15년 동안 다시 안나타났어요. 가벼운 천식기는 환잘기마다 있지만....넘 걱정마시고 호흡기 늘 가까이 두세요. 호흡기 병원에서 줄거에요.

  • 5. . . .
    '19.4.19 6:47 AM (122.38.xxx.110)

    요즘 공황장애 얘기 많이 나오니까
    다들 내가 공황장애라고 신경정신과가라고 쉽게 말하는데 아니예요.
    의사분 말씀 처럼 몸에 이상없는지 다 체크하고 나서 마지막이 신경정신과예요.
    119출동했는데 남자분이 괜찮다고 나 공황장애환자라고 가시라고 했대요.
    119대원이 보니 아닌것 같아 안가고 기다리다보니 바로 심정지
    공황장애가 아니였던거예요.

  • 6. ...
    '19.4.19 6:56 AM (122.38.xxx.110)

    회사동료는 어지럽고 숨을 잘못쉬어서 안한 검사가 없었어요
    심장검사하고 폐하고 귀쪽은 균형검산가 80만원짜리 하고 뇌검사하고
    진짜 종합병원 한바퀴 다 돌아 몇백만원 들고나서야 공황장애 진단받았어요.
    그래도 그게 정상적인 진단과정입니다.
    공황장애 증상에 신체화 라는게 있는데
    실제로 질병에 걸린게 아닌데 걸린것과 똑같은 고통을 느끼는거예요.
    봤을때 이게 공황이다 싶어도 진짜 아픈건 아닌지 체크는 해봐야합니다.
    반대로 아파서 고생하고 온 동네 병원 다 찾아다녀도 정상이라고 할때는
    공황을 의심해봐야하는거구요.
    아침방송에 어지러워서 몇년째 누워지내는 여자분 나왔는데 공황장애였어요.

  • 7. 응급실
    '19.4.19 7:22 A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글을보니 원글님 .. 응급실에서 글을 쓰셨네요
    지금쯤 의사에게 병명을 들으셨을것같아서.. 저도 궁금합니다
    이거던 저거든 좀 쉬셔야하는데.... 입원안하고 나오셨다면
    오늘바쁜회사일 얼른마치시고 주말은 아무것도안하고 푹 쉬시길 바랍니다

    작년 봄에 .... 고등내낸 비염만 좀있고 큰병 안앓던 아이가
    새벽에 숨이 안쉬어진다고 엄빠방에 와서리.. 제가 데리고 새벽응급실에 가서 검사후
    천식확정을 받았습니다 꾸준히 약먹고 무리하지않는 생활하고는 괜찮습니다
    부디 원글님도 큰병아니시길 바랍니다

  • 8. ㄴㄴ
    '19.4.19 7:43 AM (58.235.xxx.211)

    초기 공황장애 겪어봐서요 응급실 3번정도 가봤어요
    정말 숨이 안쉬어지고 금방 죽을것같은데 공포가 몰려오고 20분정도 증상이 있다가 사라져요 정말 죽을것같아서 너무 무서웠구요 저도 밤마다 자다가도 몇번 겪었어요
    근데 그게 공황장애란걸 알고 그 증상이 올거같으면 일단 막 걸어다니고 죽는거 아니다고 심호흡하면서 몇십분을 견뎠어요 그럼 사라지더라고요 내과에서 신경안정제는 처방해두고 넘 힘들땐 먹고잤어요
    죽는거 아니라고 생각바꾸니 점차 나아져서 지금 증상없네요

  • 9. ㅇㅇ
    '19.4.19 7:44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도 천식이었어요. 천식환자가 가지고 다니는 입으로 부는 거.. 그거 옆에 없었르면 숨 넘어갈뻔 한적 있어요. 숨이 인쉬어져서..

  • 10. 저도
    '19.4.19 7:52 AM (220.116.xxx.210)

    여러가지 증상로 병원들 전전하면서 오만 검사 다 하고서야 진단받았어요.
    전 공황장애가 뭔지도 모르던 사람이라
    정말 안가본 진료과거 없을정도로 헤맸엇네요.


    진단이 정확하다면 약먹기 시작하면 1-2주안에 바로 좋아집니다.

  • 11. ..
    '19.4.19 7:53 AM (1.237.xxx.156)

    이런게 홧병이지 싶은데요

  • 12. 공황장애가
    '19.4.19 7:58 AM (124.54.xxx.150)

    오게도 생겼네요 같은 집에 사는 남편과 2년동안이나 말을 안하는게 말이 됩니까? 멀쩡하게 살수 있을리가 없잖아요 그리고 저도 비염이 있는데 숨쉬기가 힘들어질때가 있어요 그나마 약먹을때는 좀 낫습니다 비염치료 받으시고 남편하고 관계회복부터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ㅠ 물론 다른 병이 있는지 병웒학인은 필수입니다

  • 13. 칼카스
    '19.4.19 8:00 AM (223.39.xxx.110)

    어제는 양쪽 코가 알러지비염으로 심하게 부어있는 상태였고,
    몇년전 대학병원에서 알러지 천식진단받았는데,
    후비루만 있어서 그동안 잊고 살았네요.응급실 의사 이야기론 후비루가 있어도 숨이 막히지 않는다는데, 아침에 밥먹으면서 양쪽코 막혀 밥 먹으면 쾍꽥 거리는데 누워서 잠잘때
    정말 안 막히는지...
    응급실에선 새벽4시 다되어 집에 왔는데, 누우면 답답해서 잠을 잘수없네요

  • 14. condition
    '19.4.19 8:10 AM (39.7.xxx.195)

    에궁, 아이들도 잠자다 말고 엄청 놀랬겠네요.
    남편분 맘에 안들어도 병원다니면서 보호자 역할로라도 써먹어야 하니
    살살 최소한으로 적당히 상대해 가면서 지내세요.
    물론 원글님에게 정당한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경황이 없으면 아이들이 대처하고 상황수습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으니까요.

    아무튼 과일야채 같은 것 골고루 듬뿍드시고
    약도 잘 드셔서
    하루 빨리 심적, 신체적으로 건강회복하시고 평안해지시길.

  • 15. ...
    '19.4.19 8:11 AM (61.72.xxx.248)

    커피 끊으세요
    공황장애 심해지는데 일조해요
    일단 커피 아예 끊고 잠의 질을 높이세요
    코 부어있으면 이비인후과처방 받으세요
    잘 자고 잘 드시고 가급적 낮에 햇빛을 보며
    걷거나 운동하세요
    진짜 약한 공황장애는 이렇게만 해도
    좋아져요

  • 16. ..
    '19.4.19 8:24 AM (223.62.xxx.224)

    술취한 남편이 그래도 도와주었잖아요
    전에일 다잊고 고맙다고 그러세요
    아이 생각해서 부디 화해하시길

  • 17. 공황장애
    '19.4.19 8:33 AM (175.223.xxx.157)

    공황장애는 오한, 몸의 떨림, 질식할 것 같은 느낌, 곧 죽을 것 같은 공포심, 불안과 두려움이 특징이에요. 즉, 신체적, 감정적 증상이 함께 동반되죠. 단지 질식할 것 같은 느낌은 천식이나 비염 때문일 수도 있으니 잘 체크해 보세요.

  • 18.
    '19.4.19 8:39 AM (14.43.xxx.72)

    공황장애는 잠시 왔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또 금방 증세가 사라지는데 집에 와서도 계속 답답하면 그건 공황이 아니고 다른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누우면 답답해지고 숨이 안쉬어지면 심장이나 폐에 물이 차서 그럴 수있어요
    심장내과 가셔서 검사해 보시길 권합니디ㅡ

  • 19. ...
    '19.4.19 8:59 AM (119.193.xxx.174)

    저는 10여년 전쯤에 감기기운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겨울이라 집이 난방을
    세게 틀어서 더웠는데 자다가 답답해서 깼는데 숨이 잘 안쉬어 지는 느낌이라
    창문을 열고 숨을 들이 마셨는데도 답답하더니 점점 숨쉬기가 힘들더니
    숨이 잘 안쉬어졌어요 그 공포란;;;; 생전 처음으로 119 불러서 가는데 엠블런스랑 같이 온
    여자분(응급대원?)이 봉투를 주더니 숨쉬어 보라고.
    그랬더니 훨씬 좋아지더니 병원 도착하고 곧 좋아졌는데 이것저것 검사하고
    아무 이상없다고 과호홉증후군이라고 했었고
    그뒤로 10년동안 비슷한 증상도 없이 잘 살고 있어요..
    이유는 지금도 모르겠네요;;; 특별할 일도 없었는데;
    여튼 일회성이었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서 적어봤어요

  • 20. ..
    '19.4.19 9:12 AM (211.204.xxx.166)

    아이구.. 제가 님 안아드리고싶어요
    오죽하면 아이가 엄마 잘못 아니다 란 말을 하고 끌어앉았을까요?
    님 혹 다 터놓을 수 있는 친구 한명 없나요?
    몽땅 말할 수 있는 친구요
    전 그런 친구가 한명 있네요
    그친구가 젤 붙잡아 줬어요
    작년 봄 숨고 안쉬어지고 잠을 잘 수 없었어요
    그친구가 옆에 있어서 견뎌냈어요

    님 잘못 아니예요 너무 애쓰지말고 수고 많았어요
    잘 될거예요

    저 아이들이 엄마 애쓴거 너무너무 잘 알아요
    님도 그럴거예요 너무 애쓰지 마식ㅎ 자책마세요

  • 21. ...
    '19.4.19 10:18 AM (49.1.xxx.69)

    공황장애 통증은 자기가 곧 죽을거 같다고 느낄 정도라네요... 동생이 가슴통증이 너무 심해 죽을거 같아서 병원에 가서 혈압이 너무 높아서 응급치료도 받고 약도 먹었는데도 죽을듯 아팠어요.. 몇군데 병원돌다 결국 공황장애더라구요... 약먹으니 금방 괜찮아져요... 다행히 의사샘이 아프면 약먹고 안아프면 먹지말고 비상으로 들고 다니면 심리적으로 덜아플거다. 그러다 괜찮아지면 약 끊어라... 라고 심플하게 말하네요^^ 주머니에 항상 상비약처럼 들고 다니는데 그거때문인지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서 이제는 약을 안먹는데요... 그래도 비상용으로 항상 가지고 다닌다고 하네요

  • 22. 힘들면
    '19.4.19 10:33 AM (175.126.xxx.20)

    힘들면 힘들다고 스스로 인정을 하세요. 아무렇지 않은척 아이들과 계단오르기 운동까지 하고 주무셨다고...
    평지 걷는 운동 아니라 계단오르기 젊었을 때나 쉬운 운동이지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는 무리됩니다. 그것도 혼자 내몸을 위해 한 것보다 아이들도 운동시키겠다고 의무감도 있으셨을거고. 저녁에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 이후는 나를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시고 무리하지 마시고, 아이들에게도 그 시간전에 엄마에게 요청 할 일은 요청하고그 시간이후는 각자 잠자기전 차분하게 내일준비를 한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고요한 시간을 갖자고 알려주시고 정하세요.
    너무 좋은 엄마가 되려고 아 이것만 더하자 에너지를 소진하지마시고,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남겨두시고 나를 위한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걸 해보세요.

  • 23. 마른여자
    '19.4.19 11:25 AM (49.165.xxx.137)

    ㅜㅜ저도 가끔자다가 숨막혀서일어나요

    술마신날은 더하고요

  • 24. 지나가다
    '19.4.19 1:34 PM (58.140.xxx.161)

    저도 그런 증상으로 세 번 정도 응급실 간 적 있네요. 저도 아이 입시, 회사일, 승진, 시부모님 문제, 갱년기 등

    등 여러 가지로 힘들 때 번아웃되어서 그런 증상이 온 거 같아요. 마지막 세번 째 응급실에서 다 검사해 봤으

    나 별 문제가 안 보이니 신경정신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촌동생이 하는 한의원에 갔어요. 동생이

    화병이나 공황장애나 우울증이나 다 비슷한 거라고 약을 지어줘서 몇 달 동안 먹고 운동 많이 하라고 해서

    수영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그 뒤로 이석증도 두어 번 오고 그랬지만 숨 안 쉬어지는 증상은 올듯올듯 하면서

    아직은 괜찮네요. 제가 생각해 보면 카페인 민감한데 보이차 같은 거나 신맛이 나는 음식물을 먹고 그런 증상

    이 왔던 것 같아요. 위산역류도 심했고요. 육체적, 정신적 힘듦과 카페인 식초 자몽, 과일 등 신맛 나는 음식

    물 등 요인이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 다 조심하세요. 운동도 하시구요.

  • 25. 칼카스
    '19.4.20 9:42 AM (110.15.xxx.210)

    조언과 위로 감사합니다.어제 응급실에서 새벽4시쯤에 닌왔는데,집에 도착해서 잘수가 없더군요.수면어플깔고, 안방,거실, 애들방 돌아가며 누웠지만 바닥에 누우면 답답해서 잘수가 없었어요.잠드는것에 공포도 남아있고.이날 자다가 깨기전 한시간정도가 제 수면시간입니다.아침에 오픈시간맞춰 자주 다니는 한의원 들렀더니,피가 부족한데 커피를 너무 마시면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보통사람도 커다란 비닐봉지에 넣어두면 누구나 숨막힌다며 피부호흡도 중요하니 조이는 옷 입지 말라더군요(제가 전날 새로 산 바지가 작아 단추를 못 채울정도였더군요)코도 좀 뚫어주시고 혹시 그런일 있음 손가락 아무데나 따면 된다고 팁도 알려주시고.이날 제가 회의진행도 다하고 집에 와서 떡실신했네요.저녁 9시쯤 일어났는데, 좀 답답하길래 산책하고 잘때의 공포가 남아있어 애들이랑 잤더니 숙면했습니다.낮엔 괜찮은데 밤엔 좀 답답한게 코막힘과 카페인등으로 일어난 해프닝같기도 하고..정말 커피랑 신음식은 줄이거나 끊거나 해야겠어요.아무튼 이번일 이야기했더니 주변에 벌써 2명이나 나도 그런적 있다고 고백하니 더 위로가 되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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