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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트래블러 보시나요

마마 조회수 : 3,969
작성일 : 2019-04-18 23:26:58
계속보고았는데 ..저 둘은 기도교인가봐요...식전기도 자주보이네요. 보통 이런건 패스해줘야하지않나요??
IP : 119.149.xxx.22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악 ..
    '19.4.18 11:45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가끔은 82가 피곤하다

  • 2. 그러게요
    '19.4.18 11:46 PM (218.152.xxx.121)

    처음엔 류준열만했는데 이제훈이 뻘줌해하다가 언제부턴가 같이하더라구요. 한두번도 아니고 류준열 호감이긴한데 언제부턴가 종교색이 슬슬 부담스러워지네요. ㅜㅜ

  • 3. 편집해도
    '19.4.18 11:49 PM (211.58.xxx.158)

    될텐데 계속 보려주더라구요

  • 4. 지난 주
    '19.4.18 11:58 PM (122.38.xxx.224)

    보니까...류준열 성질 장난 아닐것 같더라구요. 약속이 엇갈려서 둘이 못 만나는 상황이 벌어졌는데..이제훈이 몰카 찍는다고 혼자서 판단하고...그런 경우면 이제 사이 틀어질거라고 하고..자기는 바로 말했다고 우기고...성질 장난 아니겠고..이제훈은 순둥순둥하고.

  • 5. 저도요
    '19.4.19 12:01 AM (211.36.xxx.226) - 삭제된댓글

    류준열 성질 조마조마하네요
    트래블러 보고 이제훈은 호감 류준열은 비호감 됐음

  • 6. ...
    '19.4.19 12:18 AM (58.148.xxx.5)

    저두요

    트래블러보고 류준열 비호감!!!

    뭐든 즉흥적이고 자기맘데로~
    이제훈은 순둥순둥 다 맞춰주고 배려해주고
    그래도 형인데 얼마나 자존심 상하는일이 많았을까요

    방금도 바다에 뛰어드는거 즉흥적으로 혼자 막 뛰어들고이제훈은 자기도 뛰어들면 따라하는것 처럼 보일테고
    그냥 멀뚱멀뚱 보기만 할것밖에 없을테죠
    뭐든 그런식

  • 7. 원글
    '19.4.19 12:26 AM (119.149.xxx.228)

    편집해줬음 했는데 계속 보내니 한마디 하고 싶었어요.
    류준열 음 좀 잘난척??언어구사가 상대적으로 잘하니까 아닐까 했어요. 조마조마하고 봤어요

  • 8. 류준열
    '19.4.19 12:35 AM (211.58.xxx.158)

    좋아해서 보다가 이제훈 괜찮은 면만 보고 있네요
    류준열은 트래블러가 좀 마이너스인거 같아요

  • 9. 00
    '19.4.19 1:02 AM (119.70.xxx.44)

    예능인들이 하는 짠내투어 같은거나 보시지...청년배우들들 다큐같은거 보고, 본인들 삶이랑 다르다고 욕이나 하고. ㅉㅉ패키지 가세요.

    식전기도는 기독교든 천주교든 무교든 음식앞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겁니다. 학교 다닐 때 선생이 농사 지어서 밥상에 올라오게 해준 농부에 감사해하라고 기도 하고 먹었는데. 어찌 같은걸 보고 이리 느끼는지.잘난척이라 .꼬인 성격이 보이네요..가이드가 다 정해주는거 다니세요. 불편하면 안보면 되는걸.

  • 10. ㅇㅇ
    '19.4.19 1:17 AM (175.223.xxx.226) - 삭제된댓글

    류준열 혼자 여행다녀야 하는타입 ..
    말투나 행동이 주위사람 무안하게 만드는게 있어서 볼수록 불편한 부분이 있네요.
    쿠바의 환상이 깨지고 배우는 점점 비호감으로

  • 11.
    '19.4.19 1:50 AM (112.148.xxx.109)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군요
    류준열은 혼자하는 여행에 적합한듯해요

  • 12. ㅇㅇ
    '19.4.19 1:58 AM (119.70.xxx.44)

    이제훈은 제작 발표회때 또 배낭여행 갈거냐 물으니 혼자는 안간다고, 근데 류준열이랑 같이 가면 갈 수 있다고 말하던데, 그정도로 가서 서로 의지하고 서로 배려하고 잘 헤쳐나가는게 보여지는데, 어떤 마음을 가져야 같은 화면을 봐도 말투나 행동이 주위를 무안하게 만드는 게 보이나요? 제작진이 기획초기부터 캐스팅 제안 들어가기도 전에 류준열 섭외1순위 해놓고 기획 시작했다고 말하던데. 피디도, 작가도 프로 배낭여행러들이고 책까지 쓴 사람들이 만든건데. 쿠바를 드라마로 봐서 환상을 가진건지...트래블러 보면서 힐링된다는 sns글 보면서 공감하다가, 정서가 안맞아서 인지 심통난 82글 보고 깜짝 놀라네요. 꽤 오래전 저렇게 외국에서 기숙사 옆방 언니들이랑 지도 들고(폰 없고, 아무것도 없던 시절) 배낭 메고. 기차로 열 몇시간 이동하고, 힘들게 버스타고 간 관광지 내리니 날씨 안좋아서 문닫고. 규칙도 없고, 외국인한테 코베어갈 듯 덤비는 현지인.서로 체력 바닥에 자기 몸 하나 건사 잘하는게 팀에 피해 안주는 상황에, 조각배 타고 가다 큰 배의 물결에 뒤집혀져서 그 당시 고가 카메라가 고장나도 나몰라라 하는 뱃사공...들 아련하게 떠오르는 추억들이 아직 먼가가 다 부족한 쿠바 덕분에 되살아나서 좋았는데. 다들 좋은 패키지로 계산된, 예측되고, 편안한 여행만 하시는 분들이신 듯.저도 패키지 두번 가봤는데, 일행이랑 의견 안나눠서 좋드만요. 이미 모든것이 정해진걸 가기전 오케이하고 그에 맞는 돈을 완불하고 가는거니.

  • 13. 심통은
    '19.4.19 2:16 AM (211.36.xxx.97) - 삭제된댓글

    무슨 심통
    다수가 비슷한 느낌을 받았으면 그런가보지
    뭘그리 시청자들을 깔아뭉개면서 쉴드를 쳐요?

  • 14. ....
    '19.4.19 2:31 AM (58.148.xxx.5)

    저위에 류준열 불편하다고 리플달았는데
    저도 소시적 중동,아프리카,인도 등 제3국 배낭여행 꽤나 해본 사람임. 그당시 론니플레닛 하나로 여행하던 시기였음.

    뭐 지랑 의견 다니면 뭐든 깔고뭉게며 자유 여행해본적 없냐며 ㅉㅉ

  • 15. 그래도
    '19.4.19 3:54 AM (24.96.xxx.230)

    묵념 정도로 하는건 봐줄만 하던데요.

  • 16.
    '19.4.19 5:05 AM (184.175.xxx.136)

    둘이 너무 안맞는 조합이에요.
    보니 류준열은 배낭여행 다닐만큼 다닌거같던데 이제훈은 거의 처음 하는듯? 그러니 매번 류준열한테 의지하고 기댈수밖에없고 그래도 형인데 자존심도 상할거고...류준열은 나름 또 혼자다니다 혹 하나 더 생겨서 계속 어쩔까저쩔까 따라다니니 귀찮고..

  • 17.
    '19.4.19 8:50 AM (124.49.xxx.172)

    나름의 스타일이니까...존중...
    근데 류준열같이 날뛰는 스타일 한명에 이제훈같이 정적인 애 둘 이렇게 그중 하나는 여행 지식이 좀 있는...요렇게 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앞에도 썼지만 류준열은 좀 갈수록 지쳐보이고 이제훈은 좀 무안하고 썰렁 뻘쭘한 상황이 많아보이더라구요.

  • 18. ...
    '19.4.19 9:44 AM (122.44.xxx.186)

    이제훈잘 몰랐는데 심성이 너무 착한게 느껴져서 호감.
    류준열은 꽃청춘 때 감사하다를 수시로 외쳤는데 그때와는
    많이 다른 잘난체 하는 모습이 자주 보여 보면서도 불편하네요.

  • 19. 전 기독교인도
    '19.4.19 11:05 AM (47.136.xxx.63) - 삭제된댓글

    아닌데 둘이 기도하는게 왜 보기가 좋았는지..
    생각해보니 너무 많이보여준 것 같네요.

  • 20. ㅎㅎ
    '19.4.19 4:03 PM (218.234.xxx.49)

    그보다는..

    아까 잠깐 틀었는데 트래블러 나오더라구요.
    이제훈 나오다가 갑자기 류준열 비춰주는데....머리에 머리띠까지..

    황급히 채널 돌렸어요. 보기가 힘들더라구요..ㅠㅠ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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