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니, 양파는 냉장보관하는거 아니라고해서
뒷베란다에 보관하면, 한겨울이면 모를까... 일찍 무르거나 싹이 나거나 그래요.
차광을 어지간히 하는게 아니라 깜깜한데 넣어야할거같은데...
바람이 너무 안통하면 물러버릴거같구요.
신문지로 일일히 싸서 보관하시나요?
냉장보관하는 것보다 더 맛있다거나 뭔가 있는것인지...
전 양파는 까서 냉장고 야채칸에, 감자도 사실 냉장고에 두는게 제일 오래가는 느낌이던데
다들 어떤 보관 법을 선호하세요.
감자니, 양파는 냉장보관하는거 아니라고해서
뒷베란다에 보관하면, 한겨울이면 모를까... 일찍 무르거나 싹이 나거나 그래요.
차광을 어지간히 하는게 아니라 깜깜한데 넣어야할거같은데...
바람이 너무 안통하면 물러버릴거같구요.
신문지로 일일히 싸서 보관하시나요?
냉장보관하는 것보다 더 맛있다거나 뭔가 있는것인지...
전 양파는 까서 냉장고 야채칸에, 감자도 사실 냉장고에 두는게 제일 오래가는 느낌이던데
다들 어떤 보관 법을 선호하세요.
실온은 싹이 나고 빨리 썩어요
양파는 까서 지퍼백에 넣고 쓰는 게 더 오래 가요
부엌 안쪽에 도자기접시 큰거 하나놓고
양파 한망사면 뜯어서 접시 위에 양파를 그냥 두고 먹는데요..
무르는거 없이 오래먹어요
양파는 냉장고에 보관하고요.
감자는 반드시 실온에 보관해요.
만일 감자 양이 많아서 일부 냉장고에 둬야 한다면
실온에 꺼낸 뒤 2주는 지나서 먹어야 해요.
항상 뒷베란다에 보관해요.
감자는 검은 천으로 만든 큰 파우치에 넣고
양파는 위로 길다란 철망에 넣어 하나씩 꺼내 써요.
헉... 감자를 왜 실온에 2주지나서 먹어야하는건가요??
감자는 찬곳에 보관 하면 발암물질이 생긴다고 하던데요
감자를 찬곳에 보관 하면 아크릴아마이드라는 환경호르몬이 생긴다고 하네요
근데 이게 발암물질이래요
그래서 그 물질을 다시 없애야 하기 때문인가봐요
180도이상의 기름에 튀겨도 그 발암물질이 생긴다고 하고 요
후추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