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쪽 언어나 심리 발달관련해서 의료기술 수준은 어떠한가요?
중국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한국에서 받았을때 진단이 틀리게 받는경우도 있을까요?
너무 개인사라 자세히는 못적겠지만, 중국 대학병원또는 대형병원이 어떠한지좀 알려주세요ㅠㅠ
상해쪽 언어나 심리 발달관련해서 의료기술 수준은 어떠한가요?
중국에서 진단을 받았는데 한국에서 받았을때 진단이 틀리게 받는경우도 있을까요?
너무 개인사라 자세히는 못적겠지만, 중국 대학병원또는 대형병원이 어떠한지좀 알려주세요ㅠㅠ
걍 개판이라고 보면 돼요. 공산당간부들 이용하는 병원 제외하고요.
돈있는 사람들
한국으로 치료받으러 오던데요?
외국인들은 다 미국병원 다녔어요, 거긴 정말 한국보다 좋았어요
언어발달같은경우는 한국어발음을 보고판단하는데 중국어를쓰는지라 제대로된판단이나올까싶어서요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지만 바로는 안되고..그 기간만 그냥 보내는거같아 중국에있는동안이라도 치료나 검사를 권하고싶은데 아무것도안하고있네요ㅠㅠ
몇년전에 우리나라 외교관이 가장 기본적인 치료를 잘못받아서 사망한 사건이 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상해나 북경은 다른 중국 도시들보다는 수준이 괜찮은 병원이 있다고 중국인들은 믿고 있더라구요. 아님 심천이나.
심리 언어쪽은 아니지만
중국 소도시에서 어르신들이 진단받고 나서
다시 상해쪽 큰 병원에 진찰받으러 간다는 이야기를
중국친구들에게 많이 들었어요.
저희는 유럽인데
주변에 언어치료 받는 한국아이들을 많이 봤었어요.
왜냐면 현지에 살면서 영어수업을 받는데
집에서는 한국어를 쓰고, 그래서
세나라 말 다 안되거나 늦되는 아이들이 많거든요.
영어학교를 다니는데 현지어로 언어치료를 받는경우에
치료사와 의사들이 그나라 언어와 관계없는
정말 기본적인 구강근육이랑 혀 움직임 그런부분을
일단 관찰하고 치료하더라구요.
중국의 의료수준은 잘 모르지만
일단 찾으면 치료사가 있을꺼라고 봅니다.
수준이 문제 아니라 줄 너무 길어 의사 못본다고 ㅠㅠ
카더라 정보는 제대로 정보 검색이라도 하고 적어야져
제가 중국에 있을 때니까 그게 10년이 지난 오래된 사건이고
외교관이 아니라 대사관 직원인데다
기본 치료를 못 받고 죽은 게 아니라 수액을 간호사 실수로 다른 걸 맞아 죽은 거였어요
상해 살았는데 공산당 병원이라고 의술이 좋진 않아요
한국도 그저그렇지만 중국 보단 낫져
언어심리쪽이면 해외유학 석박사 출신을 찾아보세요
그 정도면 한국 보다 퀄리티 높은 치료 가능할 거에요
중국에 우리 나라 보다 고급 인력이 많아서 우리나라처럼 사설 교육원 나와서 심리전문가.. 명함 쉽게 만드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