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아이가 학교에서 억울한 누명을 썼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등맘 조회수 : 6,424
작성일 : 2019-04-18 00:46:20
조금전 아이에게 전해들은 얘기에 손이 떨리고 가슴이 뛰어 미칠것 같네요.
일반고에 이번에 입학한 아이가 며칠전 수행평가를 봤는데 선생님께 저희 아이가 부정행위를 했다고 익명으로
제보가 들어와서 아이는 너무 황당했지만 재시험을 봤다네요.
아이는 성적도 좋은편이고 중학교때 사춘기로 좀 방황했지만 고등 입학하자마자 공부도 열심히 하고 발표나 수행도 열심히 하고 적극적인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이번에 과학대회에 나가서 상도 탔고요.
영어도 잘하는 편이고(영유졸업후 한번도 안쉬고 학원 다니면서 고3수준의 수능영어 공부하고 있어요)
수행 전날도 학원선생님께 첨삭 받아 외워서 학교 갔고요.
굳이 아이가 부정행위를 할 이유가 없어요.
영어선생님도 평소 저희아이가 영어실력도 있고 수업시간에 열심히 하는걸 아니까 제보 들어왔으니 어쩔수 없다는 식으로 얘기했다네요.
재시 본 후 며칠 지났는데 오늘 아이가 심각하게 얘기 하네요. 학교 메일로 제보가 다시 들어왔다며 4명의 아이들이 익명으로 제보를 했다면서 아이가 교감선생님께 여러번 불려가 경위서 같은것도 쓰고 성적위원회를 열어야 한다고 했다네요. 그런데 일이 이렇게 된 며칠 동안 저는
학교에서 아무런 연락도 못받고 모르고 있었다는게 황당합니다.
아이는 누가 그랬는지 대충 알것 같다하네요. 수업 시간에 서로 발표하려하고 경쟁하는 여자 아이가 있는데 수행때도 그 여학생이 뒤에 있었다 해요. 그리고 제아이와 주변엔 전부 남학생 들이었는덕 제보는 여학생들이 했다 하고요(아이는 라이벌인 그 여학생이 자기 친한친구들 이름으로 같이 올린것 같다네요)
그리고 그날 다른 친구 한명은 핸드폰 미제출로 걸렸는데 재시에 응하지 않았고 그렇게 마무리 됐다고 합니다.
현재 아이는 본인이 부정 행위를 하지 않았는데 이런일이 생긴것에 대해 너무 억울해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입학하고 대견할 정도로 잠도 안자고 열심히 하고 있었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 너무 기가 막히고 억장이 무너지네요.
게다가 시험까지 앞두고 있는데 아이는 지금 얼마나 속상하고 걱정될지 시험준비도 제대로 못할듯 해요.
도대체 무슨 이런 일이 있나요?맘에 안드는 친구나 경쟁자 있으면 이런식으로 누명 씌워서 아이를 벼랑끝으로 내몰수 있는건가요?
지금 4명의 제보자는 무슨 증거로 저러는지 그리고 우리는 무슨 방법으로 아니라는걸 증명 할 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성적위원회 이런건 뭔가요?
여기서 처분이 내려지면 대학 못가는거 아닌지요?유치원부터 지금까지 죽어라 달려왔는데 이렇게 억울하게 한순간에 무너지고 속수무책 당해야 하는 건가요?
일단 내일 학교로 찾아가서 교감 선샹님을 만나뵐 생각입니다. 제가 가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발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 좀 꼭 해주세요.


IP : 182.209.xxx.23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보만으로
    '19.4.18 12:53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재시를 볼까요?
    선생님도 증거를 확보한게 아닐까 싶네요

  • 2. 원글
    '19.4.18 1:00 AM (182.209.xxx.230)

    선생님은 시험후에 제보로 알게 되었고 별일 아니라는 식으로 제보가 들어와서 형식적으로 다시 봐야한다 했대요. 아이는 재시도 잘 치뤘고요. 그런데 그렇게 넘어가니 그 여학생이 친구들 사주해서 목격했다고 거짓말하고 다시 제보 했나봐요.

  • 3. 화나요.
    '19.4.18 1:00 AM (110.15.xxx.249)

    재시를 왜 봐야되는지 모르겠어요.
    글로만 봤을땐 잘못한거없는데 증거도 없이 재시보라고하면 안되지요.
    내일 가셔서 잘 들어보시고 진짜 증거도없이 억울한상황이라면 절대 재시보지마시고 익명제보자를 찾으라고 하세요.
    가실때 마음의 준비는 하고가셔요. 혹시 아드님이 말 안한게 있을수도 있어요.

  • 4. 무섭네요
    '19.4.18 1:02 AM (91.48.xxx.98)

    왜 부모한테 알리질 않죠?
    당장 내일 남편과 가세요.
    남자가 가야 좀 들어주는게 안타깝지만 현실이죠.

  • 5. ...
    '19.4.18 1:05 AM (58.226.xxx.81) - 삭제된댓글

    가셔서 왜 어떤 내용의 메일이기에
    우리 아들이 이런 일을 당하는지 물어보세요
    그리고 오로지 익명의 메일깨문이라면
    님 아들도 익명으로 보내세요. 그 여자애들이 의도적으로 수행을 방해하고
    조직적 방해행위가 있었다고
    증거도 없고 오로지 익명의 메일로 이런 일을 당한다면
    똑같이 해주세요. 무고가 얼마나 사람 피말리고 괴롭히는지
    그 애들도 알아야지요 ~

  • 6. 원글
    '19.4.18 1:06 AM (182.209.xxx.230)

    화나요님 재시는 이미 시험날 봤대요. 재시를 이미 본 경우는 어찌 되는건가요?
    정말 소리내서 울고 싶네요. 지금도 아이는 시험공부 한다고 잠도 못자고 공부하고 오늘도 새벽이나 되어서야 잘텐데 너무 불쌍해요.

  • 7. 남편과
    '19.4.18 1:06 AM (124.54.xxx.150)

    같이 가시고 증거도 없이 제보만으로 성적위원회 연다는 것도 말도 안된다고 봅니다 변호사도 알아보시고 그 아이들에게 아주 확실하게 무고죄로 고소한다고 하세요 하다하다 성적을 위해 별 미친짓까지 다하는군요

  • 8. 햇살
    '19.4.18 1:11 AM (175.116.xxx.93)

    증거 제시하라 하세요. 변호사 알아보세요.222222 변호사 통해서 소송하겠다 하세요.

  • 9. 애가
    '19.4.18 1:14 AM (118.37.xxx.114)

    젤 울고싶을텐대 엄마는 뚝해야죠
    이렇게 엄마가 되고 강해지는거에요
    증거가 없는데 재시라뇨?미친거죠
    엎어놓아도 쉬원찮은데 얼른 정신 차리세요

  • 10. 원글
    '19.4.18 1:15 AM (182.209.xxx.230)

    학생들 상대로 소송이 가능한가요?
    누명만 벗는다면 변호사든 뭐든 다 해봐야죠.

  • 11. ㅇㅇ
    '19.4.18 1:16 AM (175.223.xxx.11)

    남편이랑 가시고
    녹음기는 켜세요.불법 아닙니다.내가 속한 대화녹음은

  • 12. ㅇㅇ
    '19.4.18 1:17 AM (175.223.xxx.11)

    변호사사무실에 가서 상담 좀 하고 가세요
    통화라도 해보시던지.

  • 13. 원글
    '19.4.18 1:24 AM (182.209.xxx.230)

    학교측에서는 제보자를 알려주지 않고 있다는데
    끝까지 알려주지 않을 경우 학교를 상대로 싸워야 하나요?

  • 14. 떳떳하다면
    '19.4.18 1:24 AM (1.244.xxx.21)

    당당하셔야죠. 그러나 그렇지않을수도 있어요.
    저 역시 수행평가시에 컨닝하다 두명잡았는데 컨닝페이퍼가 명확히 있었죠. 두 학생중 한명이 반장이었어요.걸려도 골치죠. 일처리하기가. 그러나 공정성을 위해 매뉴얼대로 갑니다. 제 생각에 제보는 그냥 섵불리 하진 않아요. 아무리 질투가나도 죄없는 사람 잡진 않죠.
    아이에게 한번 더 확인하시고 행동하시기바래요.

  • 15. 좀이상
    '19.4.18 1:33 AM (180.69.xxx.242)

    제보만으로 재시를 본다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죠 , 그럼 누구나 서로서로 미운애 라이벌 다 제보하게요..
    그리고 제보 받은 즉시 재시 치르지도 않구요
    절차라는게 있는데..
    어찌됐건 딸아이에게 다시한번 과정을 하나도 빠짐없이 들으시고 내일 당장 학교가셔서 정확하게 확인하세요
    오전에 담임께 여차저차해서 학교가서 직접 말씀나누고싶다 연락하시구요

  • 16. 억울
    '19.4.18 1:38 AM (221.138.xxx.195)

    확실한 부정행위 물증이 있었다면 0점 처리 아닌가요?
    재시험 기회를 줬다면서요.
    학생에게 이유도 말하지 않고 그저 제보가 들어왔으니
    증거는 없지만 재시험을 보겠다는건 말이 안 되죠.
    저같음 이대로 넘어가진 않습니다.

  • 17. 변호사
    '19.4.18 1:47 AM (73.231.xxx.197)

    이제 우리나라도 억울한 일을 그냥 당하지 말고 변호사 사서 당당히 누명벗어야 해요. 한번 학교에 기록이 남으면 평생가요. 남편가 같이 가셔서 단지 익명의 제보만 가지고 있다면 학교 상대로 고소하세요.

  • 18. 아이고 어머니
    '19.4.18 2:36 AM (39.123.xxx.208) - 삭제된댓글

    누군가 “쟤가 도둑이오!!” 하고 나를 지목하면
    “나는 이러이러해서 도둑 아니오!!” 이런게 아니고
    “내가 도둑인 걸 증명해봐!” 이렇게 되는거예요.
    제보가 와서 재시험까지 간 상황을 먼저 확인해 보시면 어떨까요?

  • 19. ....
    '19.4.18 6:04 AM (70.79.xxx.88)

    제보만으로 재시를 본다는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죠. 그럼 누구나 서로서로 미운애 라이벌 다 제보하게요..
    확실한 부정행위 증거가 있었다면 0점 처리었겠죠.
    재시험의 기회를 줬다는건 증거가 없다는 말. 재시험도 잘 봐서 부정행위 한게 아니라는 증명을 해보였죠.
    그런데 다시 제보자의 말만듣고 뭔 위원회를 열겠다? 장난하는지? 더구나 부모에가 알리지도 않고 아무 죄가 없는 열심히 새벽까지 공부하는에를 벼랑끝으로 몰고 있는 이 몰상식한 상황때문에 참을 수 없으니, 무고죄고 이 일을 이따위로 처리한 선생 및 학교 또 그 가짜 제보를 한 아이들을 상대로 소송한다고 하세요. 그래야 좀 깨갱하려나. 저라면 합니다.

  • 20. ....
    '19.4.18 6:05 AM (70.79.xxx.88)

    아.. 오타가 너무너무 많으네요. 알아서 필터해 읽어주세요. 상황이 너무 열받는 억울한 상황이다 빠르게 치다보니 오타가 너무 많이 생겼습니다.

  • 21. ㅇㅇㅇ
    '19.4.18 6:52 AM (110.70.xxx.187) - 삭제된댓글

    그런데 일이 이렇게 된 며칠 동안 저는 
    학교에서 아무런 연락도 못받고 모르고 있었다는게 황당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학교에서 아무런 연락도 못받은 탓은 하면서
    님 아이는 엄마한테 즉각 안 일르고
    한참 지나서 일렀데요?
    일이 한참 진행되고 일른 님아이도 이해 안가긴 마찬가지

  • 22. ???
    '19.4.18 6:59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아무 이유없이 제보만으로 재시를 봤을까요?
    지금 글을 보면 아이 말만 들으신거 같은데.
    학교측 말도 들어 보시고
    억울한 부분이 있으면
    학교에 정식으로 항의하세요.

  • 23. ㅇㅇㅇ
    '19.4.18 7:00 AM (39.7.xxx.21) - 삭제된댓글

    보통의 고딩은 수행도 시험도 목숨같이 여기고
    부당한 일을 당하면 당일 즉각 부모에게 보고합니다
    사건이 일어나고
    학교도 님아이도 즉각 말 안한게 의문입니다
    학교보다 님아이 입에서 먼저 나왔어야 할 사건 아닙니까?

  • 24. ㅇㅇㅇ
    '19.4.18 7:10 AM (39.7.xxx.21) - 삭제된댓글

    너무 황당했지만 재시험을 봤다네요. 
    ㅡㅡㅡㅡㅡㅡ
    떳떳하면 항변하고 재시험 따윈 안보죠
    항의하고 부모님께 알리고 결백을 주장 해야죠
    대학이 걸린 내신 시험을
    황당해서 재시험도 보고
    부모한테도 늦게 알리고?
    학교가 증거없이 실행했을까 싶네요

  • 25. 재시본거는
    '19.4.18 7:46 AM (182.209.xxx.230)

    당일에 저한테 말해서 저도 알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별일 아니니 형식적으로 다시 보자했다 그랬대요. 아이도 처음 겪는 일이고 자신이 당당하니 굳이 안본다 할 이유가 없다 생각했고
    선생님이 큰문제 없을거라 했다해서 봤대요. 시키는대로 어리버리 하다 봤나봐요.재시도 잘봤고요.
    저한테도 아이는 문제 없으니 걱정 말라고 해서
    그냥 지나간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야 일이 커진걸 알게됐어요. 아이는 지금도
    자기는 절대 부정행위를 하지 않았으니 당당하다고 하고 있고요.

  • 26. 원글님
    '19.4.18 7:48 AM (125.130.xxx.73) - 삭제된댓글

    아이가 자기가 정말 억울하다면
    며칠전 재시험본 그날 집에와서 엄마한테 울면서 얘기하지않았을까요? 아이들한테는 그런일은 학교다니면서 극히 경험할수 없는 나름 큰일인데 저같아도 억울해서 집에와서 통곡을하며 부모님한테 얘기했을것 같아요. 더군다나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타입은 그런일에 더욱더 분해하죠.
    하지도 않은 부정해위임에도 불구하고 응하고 재시험봤다는 것도 일반적인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런일을 며칠째 엄마한테 말도 없다가 일이 점점 커지니 어쩔수 없이 얘기한것같은데....아이 말만 믿지마시고 우선 아이랑 충분한 대화를 해보세요.

  • 27.
    '19.4.18 8:49 AM (125.132.xxx.156)

    아이말이 맞다면
    부모가 변호사 동원해 싸울일 맞고요

    일단 상황을 더 알아보세요
    아이가의 거짓말 가능성에 눈감지마시고요
    거짓말이라면 학교랑 싸우다가 개망신당하고 수습이 어려울수도있으니 반드시 잘 알아보세요 아이들 겁나면 거짓말 할수있어요

    원글 몰아세우려는 댓글 아니고 진심으로 마음쓰여서 쓴것이니 오해마시길요

  • 28. ..
    '19.4.18 9:02 AM (211.178.xxx.205) - 삭제된댓글

    일단 학교찾아가 선생님만나서 증거있어서 이러시는거냐물으세요. 없다하면 변호사선임하겠고 무고죄로 아이들고소하겠다하세요. 있다하면 그뒤엔 다른문제구요..

  • 29. ㅇㅇㅇ
    '19.4.18 9:48 AM (39.7.xxx.148) - 삭제된댓글

    당당하면 재시험을 안보는게 맞지않아요?
    오히려 선생님한테 따져 물어야지요
    무고로 일른년들 잡아낼 생각도 했어야죠
    재시험은 인정한꼴이 되잖아요

    선생님이 별일 아니니 ㅡ 원글 아이를 그나마 품음
    큰문제 없을거다 해서 ㅡ 일이난건 맞네 작은문제로

    이거 다른학생들이 벌인일이 맞다면
    숙명 쌍둥이 사건 되는거예요

    선생들도 골치 아프겠네요

  • 30. ..
    '19.4.18 9:58 AM (180.69.xxx.242)

    컨닝했으면 0점 처리지 당일 재시험보나요? 재시험은 시험문제 유출이나 오류시 다시 출제해서 치르는거로 알고 있는데..
    정말 학교측에서 일방적으로 행한 일이라고 밝혀지면 후기 꼭 남겨주세요 너무 의아하네요

  • 31. 근데요
    '19.4.18 10:03 AM (125.182.xxx.65)

    고등수행 학원샘이 첨삭한걸 다들 외워서 가나요?
    제아이는 아직 어리지만 영어를 아주 잘하는편이라 학원 안다니는데 고등되면 영어 학원샘이 손봐준거랑은 아무래도 차이가 날텐데 그럼 수행을 위해 학원 가야하나요?

  • 32. 부정행위
    '19.4.18 10:42 AM (59.13.xxx.104)

    어떤 부정행위를 했다고 제보가 되었나요?

  • 33. 그런데
    '19.4.18 6:32 PM (58.234.xxx.77)

    수행평가를 학원선생님 첨삭을 받아 해도 되는 건가요? 아무리 첨삭.이라도...

    하긴 저희 아이 학교도 집.에.서. 해오라고 하던데
    묵인해 주겠다는 적극적 표시인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884 엄마손잡고 4 ... 2019/04/17 656
923883 완경인줄 알았는데 4 .. 2019/04/17 2,296
923882 글램팜봉고데기는 어떤가요? 2 봉고데기 2019/04/17 2,392
923881 해외여행지 추천부탁드립니다~ 4 2019/04/17 1,007
923880 작은방 1개를 핑크색벽지로 했는데, 컬러테라피라는 1 컬러 2019/04/17 957
923879 박유천이 왜 저토록 문제가 되는 건가요? 15 2019/04/17 7,457
923878 베게 세탁이 잘 안되요 5 봄봄 2019/04/17 1,654
923877 미용실에 커트나 파마하기 전에 이렇게 물어보면 실례일까요? 2 글글 2019/04/17 1,948
923876 가스레인지 불 안나올 때... 6 바보 2019/04/17 4,194
923875 Shipment Details 가 뭘까요? 2 알수가 없음.. 2019/04/17 872
923874 재능기부 중인데 후려치기 당하는 거 같아 그만둘까 생각중인데요 11 ㅇㅇ 2019/04/17 4,353
923873 닥터 프리즈너 최원영 연기... 8 닥터 프리즈.. 2019/04/17 3,414
923872 토욜 버스 고속도로 전용차선인가요? 2 ㄴㄱㄷ 2019/04/17 620
923871 이석증이 올랑말랑해요... 9 ... 2019/04/17 2,199
923870 남편 사주. 뿌리는 있는데 흙이 없다... 3 ..... 2019/04/17 1,963
923869 불청 콘서트 DOC 신나네요 ~~ 2 ........ 2019/04/17 1,174
923868 고등아이 혀에 피가 나고 잇몸염증 혓바늘 며칠째인데 큰 병일까봐.. 9 일주일전부터.. 2019/04/17 1,843
923867 50대 여자상사 생일선물 뭐 해야 할까요? 15 3호 2019/04/17 11,189
923866 저는 남자 없는 사주라는데 8 ㅇㅇ 2019/04/17 3,219
923865 남편의 행동....제가 이상한 건가요? 47 이해불가 2019/04/17 8,379
923864 나는 최선을 다하는 것 같은데.... 얼마나 더 기대를 내려 놓.. 12 너무허무해요.. 2019/04/17 2,559
923863 브리타정수기 쓰시는분 많은가요? 7 2019/04/17 2,604
923862 02-6405-0212 문자 조심하세요 6 2019/04/17 2,462
923861 딸기 수플레 맛집 3 ... 2019/04/17 1,084
923860 태어난 시를 정확히 모르면 사주 못보죠? 6 .... 2019/04/17 3,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