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잘생긴 남자 인기가 어땠나요?
1. ...
'19.4.17 11:26 AM (1.237.xxx.128)당연한거 아닌가요
인기남2. 그랬겠지요.
'19.4.17 11:26 A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얼마전에 전원주 나오는 프로 보니.
재혼남편이 너무 잘생겨서 결혼했대요.
결혼후, 여자들도 많고, 돈도 다 여자들에게 갖다줬다네요.
그래도..여전히 남편을 그리워 하네요.
잘생긴 남편이라고...3. 엥?
'19.4.17 11:28 AM (121.181.xxx.103)그건 불변 아닌가요?????
4. ...
'19.4.17 11:29 AM (211.36.xxx.97)돌도끼 들고 조개까먹을때 부터
5. 심지어
'19.4.17 11:32 AM (211.192.xxx.148)아가들도
동물들도6. 음
'19.4.17 11:34 AM (220.88.xxx.202)제 첫사랑이였던.
백수 남친이었던 남자는.
현재.
돈 많은 사업하는 여자가
고이 모시고 가.
대표명의도 남자이름도 해주고
살고 있더군요.
그 어마무시한 바람끼는
잠재웠는지 모르겠지만.7. ...
'19.4.17 11:36 AM (175.113.xxx.252)당연한거 아닌가요.??? 신성일이 왜 60대 인기영화배우였는지 알겠던데요... 젊은시절 보니까 잘생겼더라구요. 신성일 뿐만 아니라.. 원로 남자 배우들 인기 많았다는 분들 보면 왜 인기 많았는지는 알겠더라구요..그런분들도 젊은시절 사진들 보면 잘생겼네.. 싶더라구요
8. 예나지금이나
'19.4.17 11:37 AM (223.39.xxx.41)잘생긴 남자한테 여자들이 얼마나 적극적인지
알면 깜놀할거예요
저희 아버지가 보기드문 미남이셨는데
가만히 있어도 돈싸들고 만나자고 하는 여자들이
끊임이 없었어요
아버지는 자기자신한테까지도 돈을 안쓰는
심각한 구두쇠셔서 돈아까워서라도 여자만나러
못나가는 분이셨어요
자영업하셨으니 시간이 돈이셨으니까...
칠십이 넘어서까지도 같이 한번만 살아보고싶다고
엄마한테 찾아와서 남편 양보해달라고 한 할머니도
있었을지경9. 동기가
'19.4.17 11:39 AM (203.228.xxx.72)넘 킹카였고 게다가 의사.
예과 2학년때 부잣집에서 꽉잡어서 약혼식 했죠.ㅎ10. 음
'19.4.17 11:40 AM (125.132.xxx.156)옛날에도 물론 인기였는데
지금은 인터넷과 에센에스를 타고 찬양하고 소문이 더 뜨겁게 나니 그런거죠
정우성 까페알바할때 입소문만으로도 여자들이 마구 몰려왔다잖아요11. 음
'19.4.17 11:49 AM (220.88.xxx.202)잘생긴 남자는
여자들이 방 잡고 연락해요..
오빠. 어디 몇호실로 오라고..
여친 있던 말던.
상관 안 함..12. 내비도
'19.4.17 11:53 AM (220.76.xxx.99)남편 양보 . 넘 웃기네요ㅋㅋㅋ
13. 요즘들어
'19.4.17 12:08 PM (125.134.xxx.134)남자외모 선호하는게 더 심해진것같어요. 여자들도 능력이나 돈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돈많은 남자들이 이뿌고 어린여자 원하는것처럼. 능력있는여인들이 미남을 가지는 시대 이전에 남자배우들은 안그랬던것같은데. 요즘은 부잣집딸 사업가 의사 고위공무원이랑 결혼한 미남도 있죠. 김원준 오지호 곧 장가가는 주진모
그 정도 머리에 능력이면 여자가 먹여살려도 뭐
능력없는 여자는 연하남이나 미남 얻기 힘들어요
경쟁치열해서 ㅎㅎ
예전에는 그래도 남자는 무조건 직업 능력 그랬는데
요즘은 꼭 그렇지만도 않은것같어요14. 오히려
'19.4.17 1:00 PM (124.64.xxx.82)옛날보다 요즘이 외모 덜 보는 거 아닌가요?
예전에야 얼굴 뜯어먹고 살란다 하면서 외모에만 목숨 거는 여자들 많았을 지도 모르겠지만, 여자들이 똑똑해지면서 외모는 기본만 되면 되고 능력을 봐야지 이런 생각이 현명하다 여기는 여자들이 더 많아지는 듯 한데요?
물론 능력있는 여자들이 많아지면서 본인이 능력 있으니 경제력 안 따지고 인물 좋은 남자면 된다 할 수는 있겠으나...사람이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가지고 싶다고 허우대만 멀쩡한 남자보다 능력도 외모도 다 갖춘 남자를 더욱 선호하겠죠.15. 그리고
'19.4.17 1:16 PM (124.64.xxx.82) - 삭제된댓글물론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이 더 의사니 전문직이니 훨씬 더 부각돼서 못 생긴 전문직 남자들이라도 선시장에서 최고대우 받지 않나요?
남자들한테 트로피와이프가 아직까지도 외모를 우선에 둔다면..반대로 여자들한테 트로피는 능력자 남편 아닌가요?
의사인 친구남편이 인물 좋고, 집안만 좀 괜찮은 백수인데, 아무도 안 부러워해요.
오히려 안됐다 하는 분위기지.16. 그리고
'19.4.17 1:17 PM (124.64.xxx.82)물론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이 더 의사니 전문직이니 훨씬 더 부각돼서 못 생긴 전문직 남자들이라도 선시장에서 최고대우 받지 않나요?
남자들한테 트로피와이프가 아직까지도 외모를 우선에 둔다면..반대로 여자들한테 트로피는 능력자 남편 아닌가요?
능력 좋은 개업의인 친구의 남편이 인물 좋고, 집안만 좀 괜찮은 백수인데, 아무도 안 부러워해요.
오히려 안됐다 하는 분위기지.17. ㅇㅇ
'19.4.17 1:19 PM (175.120.xxx.157)요즘이 외모 덜 보죠
옛날엔 류준열 같은 배우들은 주연 못해요 ㅋㅋ
옛날에는 조연급도 잘 생겨야 시켜줌18. ....
'19.4.17 2:38 PM (183.98.xxx.5)외모 잘난 남자는 언제나 인기많았죠.
그건 본능이죠. 그러나 현실과 타협했고요
그러나 요즘 돈잘버는 여자가 많아지면서
남자 외모 더 보는 것 같기도 하고요19. .......
'19.4.17 3:08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저희 삼촌들.. 여자들이 도시락싸서 쫒아다녔어요.
재벌녀도 있었는데 삼촌들 자존심이 워낙 강해 안만났고
쫒아다니던 사람들중에 눈치껏 잘 맞춰주는 분들하고 결혼했는데
삼촌들이 여자문제는 안만들었지만 워낙 성격이 까탈스러워
숙모들이 혹시라도 버림받을까 맘졸이고 눈치보며 살아 그런지 얼굴이 말이 아니예요. .
요즘은 오히려 끼리끼리 만나는 편인것 같아요.20. .......
'19.4.17 3:09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저희 삼촌들.. 여자들이 도시락싸서 쫒아다녔어요.
재벌녀도 있었는데 삼촌들 자존심이 워낙 강해 안만났고
쫒아다니던 사람들중에 눈치껏 잘 맞춰주는 분들하고 결혼했는데
삼촌들이 여자문제는 안만들었지만 워낙 눈도 높고 성격도 까탈스러워
숙모들이 혹시라도 버림받을까 맘졸이고 눈치보며 살아 그런지 얼굴이 말이 아니예요. .
요즘은 오히려 끼리끼리 만나는 편인것 같아요.21. .......
'19.4.17 3:29 PM (118.222.xxx.46) - 삭제된댓글저희 삼촌들.. 여자들이 도시락싸서 쫒아다녔어요.
예전엔 조각미남은 많아도 동화속 왕자님같은 스타일은 없었잖아요?
머리좋고 매너좋고 목소리좋고 외모는 오히려 요즘 스타일로 세련되었음.
재벌녀가 사귀지도 않으면서 청혼했었는데 삼촌들 자존심이 워낙 강해 안만났고
쫒아다니던 사람들중에 눈치껏 잘 맞춰주는 분들하고 결혼했는데
숙모들이 혹시라도 버림받을까 맘졸이고 눈치보며 살아 그런지 얼굴이 말이 아니예요..
반면 삼촌들은 여자들에겐 관심도 없고 잘해주고 싶어하지도 않고 본인 좋아하는 것들에 관심 쏟으시며 사니 지금도 아이 같으세요 -_-
요즘은 오히려 끼리끼리 만나는 편인것 같아요.22. 글쎄요
'19.4.17 8:36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7,80년대 정도까지로 말하면 미남들이 인기가 좋기야 했겠지만 남자들에게까지 요즘처럼 대놓고 노골적으로 외모 거론하는 편은 아니었다고 기억해요. 그리고 좀 더 남성적인 말쑥한 미남을 선호했던 것 같고 요즘처럼 동안에 중성적인 타입은 그닥이었던 것 같아요.
시대가 바뀌면서 선호하는 타입도 많이 달라진 것 같고 외모 따지는 경향도 커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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