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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수의학과,,서명해주세요

... 조회수 : 3,306
작성일 : 2019-04-17 01:35:42
최고답게 ,,
명예보다 생명존중을 더 지향하시길..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585
IP : 114.206.xxx.20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항상봄
    '19.4.17 1:35 AM (114.206.xxx.20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585

  • 2. ..
    '19.4.17 1:47 AM (223.62.xxx.106)

    서명했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3. ㅠㅠ
    '19.4.17 1:51 AM (125.128.xxx.182)

    서명했어요. 감사합니다.

  • 4. ..
    '19.4.17 2:09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결국 복제견 메이가 하늘나라로 갔다는군요.
    검역소와 서울대가 메이와 같은 복제견을 주고 일시키고 일끝나면 실험을 했다네요. 결과를 서로 주고 받으면서요.
    죽을 때까지 고통속에 있던 개들. 마음아픕니다.

  • 5.
    '19.4.17 2:17 AM (125.183.xxx.190)

    슬프네요
    비글

  • 6. jj
    '19.4.17 2:34 AM (58.122.xxx.245)

    이병천인지 뭐시깽이인지 욕 좀
    할려구 들어 갔더니 이미 서명 했다네
    정신 없어서 한건지도 모르공...흠

  • 7. 단비사랑
    '19.4.17 3:03 AM (69.156.xxx.63)

    네, 했습니다. 참여하게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 8. 사람목숨도
    '19.4.17 4:41 AM (223.62.xxx.233)

    아무것도 아닌 세상.. 강아지들에게도 너무 잔인한 세상 ㅠ

  • 9. 000
    '19.4.17 5:14 AM (180.65.xxx.19)

    저도 서명했어요~

  • 10. mm
    '19.4.17 5:14 AM (45.48.xxx.255)

    서명했습니다.

  • 11. ....
    '19.4.17 7:03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메이가 갔군요..
    너무 지쳐서 계속 런닝머신 밖으로 밀려나는데도 목줄에 묶여있어 별 수 없이 계속 걸어야 하는걸 보면서 정말 눈물났어요.
    그 통통하던 몸이 허리뼈가 다 드러나도록 마르고, 실험이 아니라 학대수준이던데요.
    극심한 스트레스로 발작까지 했다던데,,,
    너무 가엾어요..
    다음생에선 꼭 사람으로 태어나거라. 너무 애썼어...미안하다..

  • 12. .....
    '19.4.17 7:25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메이가 갔군요..
    너무 지쳐서 계속 런닝머신 밖으로 밀려나는데도 목줄에 묶여있어 별 수 없이 계속 걸어야 하는걸 보면서 정말 눈물났어요.
    그 통통하던 몸이 허리뼈가 다 드러나도록 마르고, 실험이 아니라 학대수준이던데요.
    밥먹다가가 코피 막 쏟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발작까지 하고,,,
    너무 가엾어요..
    평생 탐지견으로 일하다가 다시 끌려가서 그런 실험에 이용되야 하다니,,

    다음생에선 꼭 사람으로 태어나거라. 너무 애썼어...미안하다..

  • 13. ....
    '19.4.17 7:29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이건 개를 좋아하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고
    동물실험을 찬성하냐 반대하냐의 문제도 아니에요.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양심, 도리에 관한 문제인거죠.
    평생 인간을 위해 애쓰고 노력했는데,
    편안한 은퇴생활을 보장해주진 못할망정, 다시 실험실로 끌려가서 그 고통을 주다니,,,
    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ㅠㅠ

  • 14. .....
    '19.4.17 7:31 AM (124.54.xxx.157) - 삭제된댓글

    이건 개를 좋아하냐 마냐의 문제가 아니고
    동물실험을 찬성하냐 반대하냐의 문제도 아니에요.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양심, 도리에 관한 문제인거죠.
    평생 인간을 위해 애쓰고 노력했는데,
    편안한 은퇴생활을 보장해주진 못할망정, 다시 실험실로 끌려가서 그 고통을 당하다니,,,
    정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ㅠㅠ

  • 15. ㅂㅅㅈㅇ
    '19.4.17 7:45 AM (114.204.xxx.21)

    이교수 쓰레기예요..한두번이 아닙니다..저런게 생명존중하는 수의대 교수라고..서명 마니 해주세요

  • 16. ㅂㅅㅈㅇ
    '19.4.17 7:52 AM (114.204.xxx.21)

    그리고 서명 4번 가능합니다

  • 17. ..
    '19.4.17 7:53 AM (175.116.xxx.150)

    서명했어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이리도 어려운건가요.ㅠㅠ

  • 18. 에휴
    '19.4.17 7:54 AM (58.141.xxx.118)

    맹인안내견,탐지견은 엄청난 스트레스로 수명도 짧다는데
    여생까지 저리 보내면 안되죠

  • 19. 어휴
    '19.4.17 8:46 AM (49.161.xxx.193)

    화가 납니다.
    런닝머신에 미치도록 뛰게 하는 영상 보셨나요? 힘들어서 뒤로 쳐지는데도 줄 당겨서 다시 뛰게 하고...
    그런 생활이 반복되는데 미치지 않은게 이상하죠.
    제발 인간이든 동물이든 고통을 주지 마세요. 옛날에 고문도 고통을 주기 때문에 악랄하게 느끼는거죠. 그냥 깔끔하게 안락사가 낫지 하루하루가 살 떨리는 고통이라면 사는게 지옥인거예요.
    악마들 같으니....

  • 20. 했시유
    '19.4.17 9:57 AM (218.154.xxx.140)

    메이가 죽었나요?ㅠㅠ
    너무 불쌍해요..

  • 21.
    '19.4.17 4:21 PM (39.7.xxx.68)

    끔찍하네요.. ㅠㅠ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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