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
남편하고 딸아이하고 관계 어떻게 회복해야 하나..속상해요.
1. 집구석 여포신가
'19.4.16 6:35 PM (210.179.xxx.146)다 큰 딸을 이유도없이 손지검을 못난 놈이네
그런 짓해봐야 도움될거 하나없는데 어리석은 짓을 했네
다 큰 성인 딸 자꾸 어디얼굴에 손을 올려 .. 계속 자존감떨어지면 나중에 좋은 남자 못만나고
본인도 늙어서 딸한테 되돌림받을텐데
설령 되돌림 안받아도 딸이 맘에 평생 상처안고 살거고
한심한 짓거리를 했네요
밖에서 맞고오면 지켜줘야 하는게 애비거늘 얼굴에 손지검이나 하고 ㅉㅉ
엄마가 딸 상처받았을텐데 위로많이해주세요2. 남편이
'19.4.16 6:40 PM (116.127.xxx.180)인내나 이해심이없으니 우선지승질대로 하는가보네요
폭력이나쓰는 애비둔딸 심정이 말이아니겠네요
나중에 결혼해서 남편에게 맞아도 좋으냐고 물어보세요 뺨 맞는거 얼마나치욕인데
으그 저런인성안된놈들은결혼도안하고 애도 안낳아야 하는데3. 엄마가
'19.4.16 6:51 PM (223.54.xxx.189)아빠한테 똑같이 따귀를 갈기던가 경찰을 부르던가
이혼한다고 난리를 쳐서 그 못된 버릇 고쳐야해요.4. 저
'19.4.16 6:52 PM (121.88.xxx.63)그 나이때 엄마한테 뺨 맞았었는데(반대하는 남친 만난다고) 지금도 사람으로 안봅니다. 아무리 자식이라도 감히 인간이 인간 뺨 때릴 자격없다 생각해요. 차라리 등짝을 맞으면 모를까 뼘이나 머리는 때렸다가 살해당해도 쌈.
5. 헐
'19.4.16 6:58 PM (1.237.xxx.57)말도 안되는 일이네요ㅜㅜ
어케 딸 뺨을...남편분 정신과 치료 필요할듯요6. ㅇㅇㅇ
'19.4.16 6:58 PM (175.223.xxx.13) - 삭제된댓글그냥 끝났네요
나중에 죽기전에 그 날을 후회하겠죠7. ...
'19.4.16 7:09 PM (122.62.xxx.207)미친 아빠네요..
어찌 인간이 딸 뺨을 때린대요.
평생 상처고 남을거예요.
이제 그 아빠 존중받긴 걸렀고
님이나 잘 위로해주세요.8. dlfjs
'19.4.16 7:24 PM (125.177.xxx.43)아무리 잘못해도 다 큰 딸 뺨이라니요..
9. 맙소사
'19.4.16 7:36 PM (121.133.xxx.137)딸 뺨 때리자마자 남편이란자 싸다구도
확 올려쳤어야하는데...10. 아들
'19.4.16 7:37 PM (211.218.xxx.43)딸 자식들을 때려서 다스리려 하나요
이미 딸은 상처가 됐고 보고 싶지 않을거에요
화해 시키려 하지도 말고 가만 두세요
딸도 생각이 있으니 먼저 말하면 들어보고 맘을 어루만져 주세요 남푠은 못고쳐요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라지요
자식들요 내소유물이 아닌 하나에 인격체 인데 맞는 딸의 맘이
어땠을까요..
아버지의 딸 사랑은 X. 저런 사람보면 아무도 없는 곳에서 늑신하게 패주면 좋겠어요 사람을 왜 때리는지 너도 좀 맞아봐라
하고요 존나게 맘 상하네요11. 뭘 얼마나
'19.4.16 7:49 PM (222.101.xxx.68) - 삭제된댓글잘못했으면
아빠가 다 큰 딸아이의 뺨을 때릴수 있는건지..12. ..
'19.4.16 7:53 PM (210.179.xxx.146)못난 놈 약자한테 손휘둘른다
13. 쌤님
'19.4.16 9:33 PM (218.237.xxx.246)처음으로 실망했어요..그런 남편이 아닌데..딸아이 마음 아플까 신경쓰고 있네요..용서 할수 있을지....
14. ..
'19.4.16 10:36 PM (210.179.xxx.146)그렇게 행동해 놓고 뭘 그런남편 아니에요 그런행동한 사람은 그런거지. 진짜 아니라면 진지하게 따님에게 사과하시던지요. 그러지도 못히면서 얼굴을때려놓고 그런사람 아니래 ㅋㅋ
솔직히 딸이 여자고 제일 만만하니까 얼굴 손지검 한거잖아요.
밖에서 회사 사장님한테 그래요? 아님 최홍만같은 거구의 아들이었어도 별 잘못도 없이 지 기분꼴리는대로 얼굴을 갈겼겠요? 못된놈들이 작은 애완견 한테 괜히 화풀이 하는 거랑 똑같잖아요 도베르만 같은 사냥 개였어도 함부로 학대할까요?
약자고 만만하니까 지 분풀이한거잖아요.
여기서 못난놈 쉴드 할 생각말고 따님한테 사과나 시킬궁리나 하세요.15. 555
'19.4.17 5:19 AM (218.234.xxx.42)세상에.
아빠가 제 뺨 때리시면 전 아빠 안 봅니다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3678 | 음식물처리기가 사고 싶어요~~ 16 | 동동그리 | 2019/05/28 | 5,692 |
| 933677 | 얇은피 만두 9 | 시판만두 | 2019/05/28 | 3,834 |
| 933676 | 문자 혹은 카톡하는 운전자 신고할까요? 10 | .. | 2019/05/28 | 2,403 |
| 933675 | 불법유턴 앱 신고할까요? 말까요? 3 | ... | 2019/05/28 | 1,504 |
| 933674 | 인스타그램 잘 아시는 분 | ㅇㅇ | 2019/05/28 | 784 |
| 933673 | 감미로운 여자목소리 째즈~ 26 | ᆢ | 2019/05/28 | 1,681 |
| 933672 | 남편의 하소연... 힘드네요. 43 | 나도 힘들다.. | 2019/05/28 | 19,256 |
| 933671 | 일시적 2가구 비과세 세금 잘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1 | 타라 | 2019/05/28 | 968 |
| 933670 | 이제는 하차할 때가 지난 거 같아요. 1 | 동상이몽 | 2019/05/28 | 4,584 |
| 933669 | 김밥 맛있게 만들려면.. 30 | .. | 2019/05/28 | 8,542 |
| 933668 | 요즘 중딩들 정말... 6 | .... | 2019/05/28 | 3,629 |
| 933667 | 가족모두 순례길하러 스페인 도착했어요 9 | 순례길 | 2019/05/28 | 5,920 |
| 933666 | 가수 싸ㅇ 부인요.... 68 | ... | 2019/05/28 | 34,457 |
| 933665 | 참여연대 짝짝짝~ ~ 2 | ㄱㄴㄷ | 2019/05/28 | 2,098 |
| 933664 | 치과 신경치료 조언부탁드려요 7 | 치과치료 | 2019/05/27 | 2,835 |
| 933663 | 양재 vs 사당 운전면허학원 어디가 더 나을까요? | 질문 | 2019/05/27 | 1,933 |
| 933662 | 제가 40대 싱글인데 밥챙겨주는 엄마 부럽네요 88 | /// | 2019/05/27 | 16,150 |
| 933661 | 신용카드 어디서 만들 수 있나요? | .. | 2019/05/27 | 1,284 |
| 933660 | 냉동실에 있는 10년된 배고, 버려야겠죠? 11 | ... | 2019/05/27 | 3,801 |
| 933659 | 전광훈 먹사등등 개신교는 분명 독(毒)에 깊이 중독되어 있다 1 | ... | 2019/05/27 | 816 |
| 933658 | 애들이 서양처럼 일찍 독립한다면 부담 훨씬 덜할듯 18 | ㅇㅇㅇ | 2019/05/27 | 4,796 |
| 933657 | 운틴가마 무쇠팬에서 비린내가 나요 5 | 무쇠 | 2019/05/27 | 2,467 |
| 933656 | 뒷담 하고 다니는 아이는 따돌려져도 되는 걸까요? 13 | ... | 2019/05/27 | 3,779 |
| 933655 | 최상위 아니면 전사고보다 외고 가야하나요 16 | .. | 2019/05/27 | 3,538 |
| 933654 | 알약크기가 어떤가요? | 종근당 프로.. | 2019/05/27 | 5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