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대 열풍은 얼마나 더 갈까요?

조회수 : 8,062
작성일 : 2019-04-16 17:31:09
대학이름만 보면 생소한 지방 의대가 서울대 웬만한 학과보다 높은 지금의 현실이요..
저는 솔직히 대학 간판보고 끝자락 과에 입학했던 사람이라
아무리 의대라고 해도 학교 이름에 대한 미련이 남을것 같거든요..
의대란것만 보고 간 친구들은 잘 적응하나요..?
IP : 211.36.xxx.227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19.4.16 5:38 PM (218.235.xxx.164)

    의대는 시험치면 국가 자격증이 나오잖아요.
    70까지 요양병원 의사 할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 80넘어서 까지 일 할 수도 있고...

    저 이름도 성도 모르는 저 끝자락 의대 다음이 서울대 잖아요.

  • 2. 그렇긴해요
    '19.4.16 5:44 PM (211.36.xxx.227)

    근데 너무 어려운 공부이기도 하고..
    어쩌면 인생의 가장 즐거운 시기에 이왕이면 학교생활이나 동문같은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지나보니 아무것도 아닌거 알긴하지만..그 나이때는 또 다르니..

  • 3. ㅇㅇ
    '19.4.16 5:57 PM (110.70.xxx.26)

    의대포기하고 서울대 간호 간 사람들 평생 후회하죠.

  • 4. ㅡㅡㅡ
    '19.4.16 5:58 PM (222.118.xxx.71)

    서울대 간호학과 갈 성적이면 어느학교 의대 가능한 수준인가요? 궁금..

  • 5. ㅎㅎ
    '19.4.16 5:59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이제 뭐 의대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다 알아서 학교간판 미련은 없을 거 같은데요 같은 학교 내에서도 의대는 좀 다른 취급 받지 않나요?

  • 6. ...
    '19.4.16 5:59 PM (175.116.xxx.202)

    공대 나와서 대기업 연구원 간 사람들도 자식은 의대 보내고 싶어하고, 의사들도 자기 자식들 의대 보내고 싶어하는걸 보면 아무래도 살아보니 이만한 직업은 없다는 소리 아닐까요?
    별 이변이 없는한은 어느 정도 지속되지 않을까 싶네요.

  • 7. 나름이에요
    '19.4.16 6:07 PM (117.111.xxx.152) - 삭제된댓글

    우리애 서울대공대 인서울하위?권의대 지방의대 합격했는데 공대 선택했어요 군대빼고는 별로 아쉬워하지 않네요. 주변애들도 비슷하더라구요 . 군문제도 의대선택에 요인이 되더라구요 ㅠ

  • 8. 열풍 지속
    '19.4.16 6:11 PM (218.153.xxx.54)

    의사는 수입도 좋고 사회적 지위도 있어요.
    이런 직업이 별로 없잖아요.
    의사가 적성에 안맞아 서울의대 다니다 그만둔 애 다시 서울대 다른 과 입학해 졸업했는데
    직장생활 1년 한 후 집에서 주식하는데 직장생활 하는 것보다 수입이 훨씬 높대요.
    부모 모두 박사라 아이 성격을 이해하고 아이 일에 간섭안해요.
    병원에 갈 때나 마트에 갈 때 운전해 줘서 편하고 좋대요.
    친구들과도 자주 만나고 아무 문제 없는데 여자를 사귀지 못해 걱정이라고 하는데
    머리 좋고 인성 바르고 수입이 좋아서 그런지 중매도 많이 들어오나봐요.

  • 9. ㅡㅡ
    '19.4.16 6:11 PM (223.62.xxx.64)

    더 좋은 의대, 더 유명의대 못간게 미련이라면 미련일까
    무슨 서울대 일반과 타이틀에 미련이 남겠나요?
    님 생각 일 뿐
    병원이 길이 채여 대기업 보다 돈 못벌때 까지야 의대 인기는 계속 되겠죠
    그 때가 30년 이후 일지 50년 이후 일지 100년 이후 일지
    세월이 흘러도 그때는 영원히 아에 오지도 않을지 모르지만

  • 10. 아이가
    '19.4.16 6:12 PM (165.246.xxx.162) - 삭제된댓글

    올해 서울대공대에 입학했는데요. 전국 영재교에서는 학생들에게 의대가지 말라는 사인이 강해요. 모범생들이고 과학지향적이라 대부분 공대, 자연대로 갔어요.
    영재과고나 전사고는 의대면 의대만 지원, 비의대는 비의대만 지원할 수 있게 하는 소위, 교차지원 불가를 원칙으로 하는 학교가 많아요. 우리 아이는 공대 5개만 썼죠. 일반고학생은 교차지원을 하니까 의대와 공대 동시에 합격한 경우도 많다네요. 의대포기하고 공대 온 학생도 많다고 해요. 물론 공대 다니다가 의대로 가는 학생도 많습니다.
    아이 친구는 서울대 문과와 지방한의대, 지방치대 동시에 써서 다 합격했어요. 지방은 안 가겠다고 서울대로 갔죠.

  • 11. 아이가
    '19.4.16 6:16 PM (165.246.xxx.162) - 삭제된댓글

    의대 가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또 학교 엄청 따져요. 서울대의대 여부 따지고, 연대까지는 인정해주고, 주요의대 외 나머지는 안 쳐주고 그렇더군요. 서울대의대 4수, 5수해서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어요. 참 대단하다 싶더군요.

  • 12. 산과물
    '19.4.16 6:19 PM (112.144.xxx.42)

    의사부모 자식들도 의사 대물림하더군요.

  • 13. 아이가
    '19.4.16 6:23 PM (165.246.xxx.162) - 삭제된댓글

    법조계 부모가 자기 아이 법조계 가기 바라고, 의사 부모가 자기 아이 의사 되기 바라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것 같아요. 의사는 더구나 어지간하면 자기 병원들이 있잖아요. 잘 되고 있다면 그거 물려주고 싶죠. 주변에 의대갔거나 의대가려는 친구보면 정말 대다수가 부모나 부모 중 한 쪽, 하다못해 조부모라도 의사이더군요. 요즘 의대에서는 부모가 의사 아닌 사람 찾기가 더 어려울 듯.. 법학전문대학원도 그럴라나.. 암튼, 집안에 의사 없는데 의대 간 학생은 소외감 느끼겠어요.

  • 14. ...
    '19.4.16 6:27 PM (223.38.xxx.232)

    의대 나와 전문의 따면 30대 월급의사 연봉 2-3억, 개원하면 월 3천,
    서울대라도 문과면 취직할데 없고 젤 취직 잘된다는 공대 나와도 대기업 들어가 초봉 얼만지 아시죠?
    공대출신이 연봉 3억 받으려면 50대 임원이라야 가능하고
    공대 나오면 40대에 치킨집 차리고 문과 나오면 치킨집 알바한단 말 있잖아요.
    거기 비하면 의사는 정년이 없고 평생 할 수 있는 일이죠.
    20대에 대학생활 잠깐 즐겁자고 평생 수입이 달라지니
    의대 열풍은 회사원이 의사 월급 넘어서기 전까진 계속 될거 같아요.

  • 15. Ai
    '19.4.16 6:29 PM (223.38.xxx.30)

    의 발전으로 의사도 안전하지 않아서 아마 앞으로 수술하는 의사들은 괜칞은데 대부분의 진단은 AI 가 한다고 합니다.

  • 16. ..
    '19.4.16 6:31 PM (125.177.xxx.43)

    의사 면허로 평생 취직 걱정은 거의 없으니까
    시들해 지려면 다들 먹고살 걱정 안할때쯤?

  • 17. ...
    '19.4.16 6:31 PM (223.38.xxx.224)

    의사 대신 ai가 진료할 정도면 공대 비롯 회사원 대부분의 일을 ai가 하고 있을겁니다.

  • 18. 동감
    '19.4.16 6:35 PM (39.7.xxx.49) - 삭제된댓글

    의사 대신 ai가 진료할 정도면
    공대 비롯 회사원 대부분의 일을 ai가 하고 있을겁니다.22

  • 19. ai
    '19.4.16 6:36 PM (211.244.xxx.184)

    윗님말이 정답
    사람생명 다루는 그중대한걸 ai가 하는시대면 그전에 모든걸 ai가 하고 있겠죠
    특히나 공대 서비스업들
    단순노무직 아이들 가르치는 일들 등등

  • 20.
    '19.4.16 6:40 PM (223.33.xxx.22) - 삭제된댓글

    AI 무서워서 의사 안될까?
    성적 안되어 못가고
    성적 되어도 적성 아니고 다른게 더 끌려 안가는 일부가
    있을 뿐

  • 21. 주위
    '19.4.16 6:43 PM (175.223.xxx.88)

    의사나 의대교수들도 자식들은 의대보내려고 하던데요.
    재외국민전형 이나 편입까지해서라도 보내려는거 보면
    그사람들이 한치앞을 못봐서일까요?

  • 22.
    '19.4.16 6:44 PM (223.33.xxx.22)

    AI 무서워 의사 안될까?
    성적 안되어 못가는 대부분과
    성적은 되어도 다른게 더 끌려 안가는 극소수가 있을 뿐

  • 23. 특히
    '19.4.16 6:45 PM (223.38.xxx.30)

    Ai가 진단방사선과 이런 건 대체해 나갑니다.
    인간 의사의 오진을 잡아낸다고.

  • 24. 그쵸
    '19.4.16 6:45 PM (39.7.xxx.31)

    공감해요.
    의사 대신 Ai가 진료할 정도면, 사회 대부분의 일을 Ai가 하겠죠.

  • 25. 뉴스나옴
    '19.4.16 6:49 PM (220.94.xxx.125)

    al 해킹되면 답없다합니다.
    진단을 틀리게한다합니다.

  • 26. ...
    '19.4.16 6:49 P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

    서울 공대에서도 가장 좋은 과를 나온 저희 남편은 그 당시에 서울 의대 빼고는 다 가능했다고 하지만 지금 선택에 대해 전혀 후회없다고 해요. 자기 적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가장 가고 싶은 학과에 간 거고 지금도 가장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중이라서요. 교수도 아니고요, 그냥 회사원이에요. 자기 일이 너무 좋은 사람도 있어요. 자식도 의대나 법대가는 것 보다는 본인이 하고 있는 일을 했음 한다고하네요. 제 맘은 반반이구요.

  • 27. ..
    '19.4.16 7:04 PM (223.38.xxx.165)

    친인척중에 의사 있으면 좋지만,
    내 자식 의사 시키기 싫어요
    적성이 중요한 거라서..
    저도 지방의대 갈 성적이었는데, 그냥 공대 나와 대기업 다녔고
    개인사업으로 넉넉한지라
    아이가 힘들여 공부해서 의사하겠다면 반대할듯요
    물론 지금 성적도 안되지만
    의사는 사명감이 있어야 하는 직업이라 생각해요

  • 28. ....
    '19.4.16 7:06 PM (122.37.xxx.19) - 삭제된댓글

    전문직이 여러가지 이유로 예전같이 수입이나 전망이 좋지 않아요
    그런데 그나마 의사가 아직까지는 괜찮다보니 지원을 많이들 해요
    장래적으로 안좋을거란 예상은 있지만 의사가 그렇게 될땐 다른 직업은 더 심할거라고 생각돼요
    그래서 예전보단 의사가 적성에 안맞는다는 사람 보기 힘들더라구요

  • 29. AI의
    '19.4.16 7:13 PM (121.129.xxx.115)

    무서운 점이 전문직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거에요.
    법률 회계 의료까지 이때까지 고가의 서비스였던 것들이 로봇과 AI 의 등장으로 저렴해 지게 됩니다.

  • 30. 의료사고
    '19.4.16 7:29 PM (61.101.xxx.71)

    의료사고 뉴스를 볼때마다 그 의사는 얼마나 괴로울까 생각하게 되요
    의대 안가고 가고 싶은 과를 간 아이의 선택을 더 존중하게 되네요 ..

  • 31. Ai아니래도
    '19.4.16 7:40 PM (120.136.xxx.26)

    지금 의료상황은
    결국 의사를 끌어내릴거니까 지금이 상투잡은거일수도
    있어요.
    한의사,치과의사,공대보세요. 옛날엔 전망좋다했지만 상황따라 달라지는거.

  • 32. 제생각
    '19.4.16 7:43 PM (211.36.xxx.169)

    al거치면 수술이 싸고
    백프로 의사손으로 수술하면 비싸게 될것입니다.

  • 33. ...
    '19.4.16 7:44 PM (114.200.xxx.4)

    생명을 구하고 적성에 맞아서 가는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다들 취업걱정없고 돈많이 벌거라고(사실 잘버는 의사는 또 상위 10-2프로정도)다들 의대에 목메다는거죠 막상 의사되고 기대이하수입보면 우리나라 의료비 너무 싸다고 불만하고 .. 의사가 돈잘버는 직업이 아니러고 하는순간 너도나도 의대가려고 안하겠죠 유럽처럼

  • 34. 의대
    '19.4.16 7:50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딸아이 의대보낸 이유는요

    안전한 사회망 안에서 존중받고 면허가 나오니 평생 원할때 쉬어가도 다시 복귀 할수 있어서 보냈어요

    돈때문이 아니예요

  • 35. ...
    '19.4.16 7:59 PM (61.252.xxx.60) - 삭제된댓글

    AI가 전문직의 가치만 떨어뜨릴거 같죠?
    그 아래 직업들, 사무직 생산직 서비스업 기술직들은 가치 더 떨어져요.

  • 36. ...
    '19.4.16 8:01 PM (61.252.xxx.60)

    AI가 전문직의 가치만 떨어뜨릴거 같죠?
    그 아래 직업들, 사무직 생산직 서비스업 기술직들은 가치 더 떨어져요.

    누구나 못하는 일이라 전문직인건데 전문직이 가치 떨어질 정도면
    개나 소나 하는 일은 ai 가 대신하면 가치 더 떨어지죠.ㅋ

  • 37. 의사들이
    '19.4.16 8:20 PM (121.129.xxx.115)

    병에 대한 진단 편차가 꽤 크데요. 그래서 앞으로 AI 가 보조적으로 진단의 역할을 도와주면서 오진율을 떨어뜨리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미래학자는 앞으로 20%의 의사만 살아남을 것이고 의사의 역할이 많이 바뀔꺼라고 이미 예언했습니다. 혹시 아이를 의대에 보내신 분은 휴먼터치가 많이 필요한 과를 전공하게 조언하세요.

  • 38. 전문직이
    '19.4.16 8:28 PM (121.129.xxx.115)

    아니더라도 로봇이 할수없는 일은 살아 남는다고 해요. 배관공 이런 건 끝까지 로봇이 할수없는 일이라고. 앞으로 직업의 기준은 뭘 얼마나 알고 있느냐가 아니라 로봇이나 AI로 구현할수있는 직종이야 아니냐로 나뉜다고

  • 39. ..
    '19.4.16 8:47 PM (175.116.xxx.93)

    뭔 열풍????

  • 40. 글쎄요
    '19.4.17 12:50 PM (59.6.xxx.151)

    공부를 감당못한다거나
    꼭 하고 싶은 다른 일이 있이면 모를까
    학교 생활, 동문
    의대는 학교 밖에 있나요 ㅎㅎㅎ
    노령화여서 수요 줄 지 않을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482 봉준호-한국영화 탄생 100년 맞아 칸이 큰 선물 줬다 11 축하합니다 2019/05/26 2,659
933481 법인설립시 이상적인 지분 구성 비율이 3 이상적인 2019/05/26 843
933480 휴향림온거같아요 5 새소리 2019/05/26 2,963
933479 얼굴전체 특히 눈주위로 깨알같은 물집? 사마귀? 이런건 왜 그럴.. 7 .. 2019/05/26 4,778
933478 ~데요 ~대요 ; 차이점 알려주세요 13 우리말 2019/05/26 7,087
933477 유통기한 지난 라면들 어쩔까요;; 10 ... 2019/05/26 5,985
933476 20~30초반 아가씨 5만원동 선물은? 7 쌩유 2019/05/26 1,251
933475 외국에서 반응좋은 넷플릭스 한국드라마 영화? 5 넷플 2019/05/26 2,772
933474 연예인들 커뮤에서 살아남는법 46 모르겠다 2019/05/26 6,853
933473 죽는 법?에 따라 한자가 다른거 어디서 찾나요 6 .... 2019/05/26 909
933472 군사반란 부추기는 황교안 15 ㅇㅇㅇ 2019/05/26 1,565
933471 고1,2 중간고사 안보는 학교 가야할까요? 7 ., 2019/05/26 1,646
933470 과거 철없을 때의 잘못이라고요? 17 내생각 2019/05/26 4,822
933469 소파색깔 조언 좀 부탁드려요.(흰색 거실바닥) 19 나봉이맘 2019/05/26 3,002
933468 팩트 체크) 문재인 정부에서 국민 살림살이 진짜 나아졌나? 8 강추합니다... 2019/05/26 1,082
933467 생강 꿀 재워놓은거에 하얗게 뭐가 끼었는데 걷어내고 먹어.. 3 바다 2019/05/26 1,628
933466 38세 미혼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뭘 하시겠어요? 25 00 2019/05/26 5,824
933465 재테크하려다 450날린 바보같은 저 48 . . .. 2019/05/26 20,339
933464 한국당 강효상 강력 처벌 청원 (현재 78,655) 16 3일째 2019/05/26 1,233
933463 무로 뭐할까요? 7 주오 2019/05/26 934
933462 문대통령, 경주 옥산마을 모내기 현장 [풀영상] 14 ㅇㅇㅇ 2019/05/26 985
933461 잔나비 학폭미투로 번지길 31 잔나비 2019/05/26 6,421
933460 여름에 꼭 필요한 것들 3 덥다 2019/05/26 1,833
933459 어제 울진이 36도 넘었대요 1 .... 2019/05/26 984
933458 호르몬제 하루정도는 빼먹어도 되나요? 10 asf 2019/05/26 2,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