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 1여학생, 학원수학 남자선생님이 커피마시자고 했어요

학원 조회수 : 10,136
작성일 : 2019-04-15 22:11:13
미친새끼 맞죠


학원 발칵 뒤집으려는데 험한 세상이라 무섭기도 하네요


지혜롭게 뒤집는 방법 알려주세요.

원장은 아니고 선생입니다.

수업전에 커피 좋아하냐고 물어보더니 10시30분에 수학이 끝나는데 일찍 10시에 끝내더니 딸한테만 커피숍 가자했어요.

딸이 아빠가 데리러 온다고 했대요.

평소처럼 남편이 픽업 갔고, 지금 태우고 오고있는데 부들부들 떨리네요.
IP : 115.143.xxx.186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농담
    '19.4.15 10:12 PM (125.252.xxx.13)

    단체로 야 너네 1등 한사람 쌤이 커피 쏜다
    이런 식의 농담 아니고
    일대일로 진지하게요???

  • 2. ㅇㅇㅇ
    '19.4.15 10:14 PM (110.70.xxx.240)

    음 샘이 공부 관련 하실 말씀 있을지도요

  • 3. ㅇㅇㅇ
    '19.4.15 10:14 PM (175.223.xxx.6) - 삭제된댓글

    밖에서 만나자는 건가요?
    커피를 타다 가져다 준게 아니고요?
    사발면 피자 빵 등등 별거 다 대령하는건 봤어도
    따로 커피를 먹자고라고라?
    여기다 물어볼 시간이 없으요
    지금당장 전화로 물어보세요
    문자 말고 전화요 롸잇나우

  • 4. 학원
    '19.4.15 10:14 PM (115.143.xxx.186)

    10시30분에 수학이 끝나는데 일찍 10시에 끝내더니 딸한테만 커피숍 가자했어요. 딸이 아빠가 데리러 온다고 했대요. 평소처럼 남편이 픽업 갔고, 지금 태우고 오고있는데 부들부들 떨리네요.

  • 5. 그 말
    '19.4.15 10:1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만으로는 개새끼 소새끼 하면서 뒤짚을 수는 없고
    일단 무슨일때문에 그런지 물어볼 거 같아요.
    입시등 따로 상담할 일일수도 있고요....
    커피라면 개방된 공간, 스벅, 커피빈 이런데잖아요.
    밀실에서 둘이 만나자는 것도 아니고요

  • 6. ㅇㅇ
    '19.4.15 10:16 PM (121.1.xxx.143) - 삭제된댓글

    커피 마시자고 한거 밖에서 만나자고 한거면 학원 원장에게 전화하세요, 당장요.
    상담하거나 하면 학원 교무실이나 상담실에서 하면 되지 무슨 커피 마시자는 말을 하나요?

  • 7. ㅇㅇ
    '19.4.15 10:17 PM (121.1.xxx.143) - 삭제된댓글

    학원 수업 일찍 마쳤는데 보내기 뭐하니 커피 테이크 아웃 해줄라고 한걸 수도 있겠네요....
    원장에게 말해서 정시에 마치고, 일찍 마치면 아이 자습하게 해달라고 요청하세요

  • 8. ㅇㅇ
    '19.4.15 10:18 PM (121.1.xxx.143) - 삭제된댓글

    글고 글 쓸 때 자초지종을 좀 쓰세요, 앞 뒤 다 잘라서 진짜 놀랬네요. 댓글 보니 부들부들 떨일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 9. 댓글보고
    '19.4.15 10: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수업 일찍 끝나고 그냥 눈에 보이는 애한테 응원차 커피 주려던거 아닐까요?

    애들 다 내 보내고 일부러 불러서 은밀하게 커피 마시자고 한거라면 다르지만요...

    너무 흥분 마시고 일단 냉정하게 '왜 그러셨는지' 물어보세요.

  • 10. 삼천원
    '19.4.15 10:19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부들부들 떨기전에 딸한테 들었는데 무슨 할말이 있으시냐.. 하고 물어보기는 하겠어요.

  • 11. 이런ㅇ경우
    '19.4.15 10:20 PM (122.34.xxx.222) - 삭제된댓글

    따님 오면 이야기 들어보고 원장에게 바로 이야기하세요. 상담은 당연히 학원에서 해야지, 왜 외부에서 개인적인 만남을 같나요
    학ㅇ교나 학원에서 미성년자 성추행이나 성폭행 사건, 언론에 알려진 것만 해도 여러 건인데, 당연히 주의시키시고 학원에도 알리셔야 합니다.

  • 12.
    '19.4.15 10:20 PM (211.206.xxx.180)

    속단하기 어려워요.
    다만, 미친 놈이 많은 것도 사실임.
    주시하고 계시길.

  • 13. ....
    '19.4.15 10:24 PM (211.205.xxx.163)

    잘 알아볼 필요는 있지만,
    99퍼 미친놈입니다.
    할 얘기있음 학원 안에서 해야죠.
    원장한테 꼰지르세요.

  • 14. 학원가서
    '19.4.15 10:25 PM (211.58.xxx.127)

    선생 면상보고 직접 물어보세요.
    우리 **이 학업에 무슨 조언 있으시냐고.

  • 15. 가구
    '19.4.15 10:28 PM (115.145.xxx.72)

    공부 관련 할 말이 있어서일 수도 있다고요??

    공부 상담이었음 교실이나, 상담실 같은 학원 내 빈공간에서 잠깐 얘기를 하지.
    그렇게 스타벅스까지 나오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너무들 둔감하시네요.
    전 원글님 심정 이해갑니다.

    그냥 원장에게 직접 얘기하세요.

    찾아가서 말하고.
    그 선생 나오라해서 경고하고.

    그리고 그 학원 가급적 안 가는 쪽으로.

  • 16. ...
    '19.4.15 10:29 PM (211.244.xxx.144)

    기냥 커피나 음료 테이크아웃으로 사주는거일듯ㅠ
    부들부들 엄마가 흥분하는게..참내
    멀 학원을 뒤집어 엎나요??자세하게 듣지도않고!
    어떤 선생이 대놓고 데이트 신청 하나요ㅠ요즘 세상에ㅠ에휴ㅠㅠ

  • 17. ㅇㅇ
    '19.4.15 10:30 PM (222.118.xxx.71)

    학업성담은 학원내에서 하는겁니다
    수업이 일찍 끝나서 커피를 사주고 싶으면
    사와서 학원에서 아이들에게 나눠주면 되는거구요
    미친놈이네요

  • 18. ...
    '19.4.15 10:34 PM (125.177.xxx.43)

    누구 엄만데 앞으로 그런일 없었으며누합니다
    문자 라도 보내세요

  • 19. 이상한데요..
    '19.4.15 10:34 PM (211.187.xxx.11)

    상담이든 응원이든 학원안에서 하는 겁니다.
    여고생한테 학원 남자선생이 밤 10시에 단 둘이 커피숍에 가자는 게
    미친 짓이 아니고 뭔가요? 원글님 나무라는 댓글들이 이상하네요.

  • 20.
    '19.4.15 10:34 PM (223.38.xxx.180)

    학원원장입니다
    꼭 전화하시고 원장한테도 알려주세요

  • 21. ...
    '19.4.15 10:35 PM (125.177.xxx.43)

    두둔하는 분도 있는데
    정상인이라면 그 시간에 여학생 한명과 커피숍 안가요
    사줄거면 다 사다가 돌리거나 같이 가죠

  • 22. ..
    '19.4.15 10:35 PM (125.178.xxx.106)

    선생이 이상한 행동을 한건 맞죠
    뭔 학업 상담을 수업 일찌 끝내고 따로 카페가서 하나요?
    선생인든 원장이든 전화해서 수업은 정시에 끝내주시고 상담할 내용이 있으면 학원내에서 해달라고 하세요
    아이는 될수 있면 아빠가 데리려 가는게 좋겠네요
    암튼 좀 께름직한 상황인거 같긴 합니다

  • 23. ...
    '19.4.15 10:37 PM (116.124.xxx.122) - 삭제된댓글

    댓들들 이상하네. 아니 특정 한 여학생에게만 늦은 밤에 커피를 밖에서 왜 사줘요? 부모 입장에서 당연히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죠.

  • 24. 지금시간이
    '19.4.15 10:37 PM (49.171.xxx.242)

    학원선생들 끝나는시간인지 말도안되는 댓글들 달리네요.
    원글님 입장 이해됩니다. 자....학원 끝나는시간 30분전에 끝내놓고 학급 전체학생들한테 시간되는 학생들 내가 커피 쏜다도 아니고..학업시간전에 특정학생한테 미리 묻고, 고1학생한테 커피숖 가자는 놈이 정상인지요.

  • 25. ...
    '19.4.15 10:41 PM (223.38.xxx.140)

    학원강사인데 따로 할 말 있으면 애를 딴 강의실로 오라하지 밖에서 안불러요. 동성도 안부르는데 이성을 왜

  • 26. ㅣㅣ
    '19.4.15 10:41 PM (222.118.xxx.71)

    선생편드는 엄마는 아들만 있나요?
    딸있으면 밤10시에 학원 남자선생님이랑 단둘이 커피숍 가라고 가르치시길~

  • 27. ㅇㅇㅇ
    '19.4.15 10:50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이상한선생은 ㅣ0년전이나 지금이나
    수법은 동일하네요
    좀이쁘거나 어리숙해보이는 그런애들선생들이
    건들이는거
    어제오늘 아닙니다
    실제로 당하는애들도 있구요
    절대로 학원으로 전화하셔서
    우리애한테 무슨 할말있으셨냐고
    엄마가 알고있다
    니행동주시할거다
    알려주세요

  • 28. 그래도
    '19.4.15 10:51 PM (117.111.xxx.18)

    딸아이는 야무져서 다행이네요.
    저희 학교 학생이 고교 졸업하자마자 교사랑 결혼했어요.
    대학이나 제대로 마쳤는지.

  • 29. ㅇㅇ
    '19.4.15 10:56 PM (117.111.xxx.18)

    원장에게 전화하시고 학원도 옮길수 있음 옮기세요.
    너무 화내시거나 따님을 막 닥달하지 마세요.
    이번에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시면 엄마 알면 피곤해져서 나중엔 미주알 고주알 소통 안하게되니, 현명하게 차분히 대응하셔요.

  • 30. 어딘가요?
    '19.4.15 11:04 PM (121.135.xxx.2)

    대체 어느 지역학원인지도 궁금하네요.
    대형아니고 동네 작은학원인가요?
    그러니 일찍 마치겠죠..?
    선생들관리가 안되는 것 같으니 옮기거나 원장에게
    꼭 얘기하세요.

  • 31. 그런
    '19.4.15 11:05 PM (122.38.xxx.224)

    남선생들이 있더라구요. 제 친구도 학원 원장인데...그때가 서른살이었는데..여학생을 개인적으로 공부를 봐주는데...치장하는게 마치 애인 만나는 양 하더라구요. 남자놈들 중에서는 어린 애들이라도 여자로 보고 연애하는 것처럼 생각하기도 하고..조심시키세요. 그리고 학원 바꾸세요.

  • 32. 일단
    '19.4.15 11:07 PM (211.36.xxx.158) - 삭제된댓글

    흥분 가라앉히시고
    담백한 어조로 학원장에게 꼭 얘기하세요.
    그래야 미친놈이든 또라이든 앞으로 님 따님에게 헛소리 안할겁니다.
    무슨 이유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상황 절대 아닙니다.

  • 33.
    '19.4.15 11:15 PM (180.65.xxx.37) - 삭제된댓글

    들어보고나 화내시지요? 도끼병이신가
    님이 생각하는거 아님 어쩌시려고? 커피숍이면 밀실도 아닌데요?

  • 34.
    '19.4.15 11:15 PM (210.99.xxx.244)

    미친새끼 아니예요? 애들이 여럿있는 수업인거죠. 그냥 안넘어갈듯 울애도 고1이라 그냥 봐지지가 않네요ㅠ

  • 35. 당장
    '19.4.15 11:22 PM (125.177.xxx.202)

    원장한테 말씀드리고 아니면 학원 옮기세요.
    1. 학생한테 학원 밖에서 보자구한거-제일 큰 문제고요, 할 말이 있으면 학원 안에서 할 일이지 밖에서 보자는건 매우 큰 잘못이고
    2. 왜 돈 내고 보내는 학원을 맘대로 30분이나 일찍 끝냅니까? 그리고서는 밖으로 학생을 부른다...무슨 저의인지??
    반드시 따져야 함.
    전 아들만 키우지만 제가 봐도 이건 아니에요.
    세상은 넓고 미친놈은 많다..

  • 36. 학원
    '19.4.15 11:26 PM (115.143.xxx.186)

    제가 하면 흥분할까봐, 남편이 했고 흥분하지않고 차분하게 이야기 했어요. 원장한테 이야기 했고, 선생한테 사과전화 왔어요.

    피곤해보여서 커피사서 집에 보내려 했다는데 당연히 예상했던 답변이었구요. 아무리 생각해도 카페 가자고 한건 아니잖아요. 딸가진 입장에서 험한 세상이라 불쾌하다 했어요. 매번 모든 학원을 픽업다니는데도 이런 일이 있는데 진짜 밀착관리 해야겠네요.

    평소에 딸과 대화를 많이 하고 고민도 많이 들어주고 피드백 하는 사이이기 때문에 이런 일도 말할수 있지않나 생각해요. 앞으로도 꺼림직한 일이 있으면 언제라도 이야기 하라고 했네요.

    소중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 37. 변며
    '19.4.15 11:35 PM (211.177.xxx.49)

    피곤해 보여서 일찍 수업 마쳤으면 집에 바로 보내 쉬게 하던가
    피곤 풀리라고 커피를 먹일거면 학원에서 마저 수업을 하고 집에 보내던지
    밤 10시에 카페에서 고1 여학생 커피를 왜 사주려 한답니까 ....

    궁색한 변명이어라

  • 38. 선생...
    '19.4.15 11:38 PM (122.38.xxx.224)

    말돌리기 하네요. 대학 때 바람둥이 남자 애...졸업하고 학원 차리고..고등 여학생한테 저렇게 커피 사주고 하다가 조금 있으면 금방 졸업하고....데리고 놀더라구요. 둘이 주고 받는 문자 보고 기절하는 줄...딸아이들 있으신 부모들은 항상 긴장하셔야죠.

  • 39. 근데요
    '19.4.15 11:59 PM (220.124.xxx.197)

    10시 반에 끝나는 수업이면 대부분 부모가 데리러 올텐데
    한 학생에게 작업 걸려고 수업을 30분이나 일찍 마칠수 있나요??
    희안한 학원이네요

  • 40. ...
    '19.4.16 12:05 AM (58.234.xxx.57)

    비슷한 사건
    자꾸 밖에서 따로 만나자고 그런 선생 있었는데
    학부모가 원장한테 얘기하니 짤리더라구요

  • 41. 조심할거예요
    '19.4.16 12:14 AM (117.111.xxx.18)

    못된 인간들 특징이
    그 부모가 방패막이 되는지
    부모가 허수아비인지
    그런거 귀신같이 감지해요.
    일단 경고는 되었을거예요.
    눈도 깜짝안하고 달변인거보니 처음도 아니겠네요.

  • 42. 좀 이쁜
    '19.4.16 12:29 AM (122.38.xxx.224)

    여학생들에게는 젊으나 늙으나 개수작 거는 강사들 많아요. 수업없는 주말에 만나서 고기 사준다고 해서..학생은 고기 먹는다고 과외 여선생한테 자랑해서..그 선생이 엄마한테 말하고..그 엄마는 난리나고..애가 키만 컸지 순진해서 좋아하다가 엄마와 과외샘이 펄쩍 뛰니까 조심하더라구요.

  • 43. .......
    '19.4.16 12:30 AM (211.178.xxx.50)

    저 대학1학년 1학기때 회화학원다녔는데
    진짜 그땐 고딩같은 애였을땐데
    (아직 고딩때.단발 기르고 있을 시절인데)
    학원강사들 한테 전화오고 ㅡ.ㅡ만나자고하고.
    그때는 내가 영어를 잘해서 저러나 이랬는데
    지금 생각하면 다 나쁜놈들이예요.

    무슨 10시에 그 학생만 피곤해보여서 커피를 들려
    보내요.말도안됩니다.
    찔러보는 거죠.

  • 44. 어떤
    '19.4.16 12:46 AM (122.38.xxx.224)

    미친 개자식들은 이쁘장한 어머니한테도 개수작 걸더라구요. 애 상담하러 갔더니...애들 공부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자기랑 만나서 술도 한잔하자고..

  • 45. 22
    '19.4.16 5:43 AM (27.1.xxx.134)

    음 선생님이 어떤 사람인지 한번 만나보세요. 제가 고교땐 이런 일들이 흔히 있었고 아직도 학원선생님이나 과외선생님과 연락하고 지내는데 인생에 도움이 되는 조언 해주시는 좋은 선생님들도 많이 있었어요.

  • 46. 진짜
    '19.4.16 6:27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학원원장입니다
    꼭 전화하시고 원장한테도 알려주세요222222

  • 47. 아자아자
    '19.4.16 7:43 AM (14.52.xxx.79)

    학원원장 했던 사람입니다
    꼭 전화하시고 원장한테도 알려주세요 3333333

  • 48.
    '19.4.16 8:59 AM (121.175.xxx.245) - 삭제된댓글

    밤 열시에 한명만 콕찝어 테이크아웃 커피요?
    큰일날 소리하는 학부모도 있네요.

  • 49. ...
    '19.4.16 5:21 PM (175.120.xxx.229)

    미친 새끼 맞아요. 저 전직 학원 강사였습니다. 남자선생들 중 자기가 수업하던 애하고 사귀는 놈들 있었어요. 제 정신 있는 강사면 어떤 이유든 밖에서 단둘이 절대 만나는 일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2763 세월호 관련하여 잊지 말아야 할 것들은 뭐가 있을까요? 1 ㅇㅇ 2019/04/16 363
922762 아이방은 몇세부터 제대로? 꾸며주면 좋을까요??? 4 육아 2019/04/16 1,314
922761 반찬 덜어먹으면 설거지 너무 많지 않나요 29 ..... 2019/04/16 6,750
922760 서민정씨 이해가는건 저뿐? 57 2019/04/16 10,345
922759 빅뱅 노래같은데 '보고싶다아~' 제목이 뭘까요? 7 ㅇㅇ 2019/04/16 2,033
922758 이과 수학학원 안가도 될까요? 2 고3맘 2019/04/16 1,108
922757 60대 패션 관심있으시면 이것도 재밌네요 10 2019/04/16 3,224
922756 차명진페북에 댓글좀보세요 6 ㄷㄴ 2019/04/16 1,464
922755 감동파괴하는 남편.... 5 미션 2019/04/16 1,744
922754 외국어는 일본어조차도 어려운것같아요. 보아를 보니 3 .... 2019/04/16 1,978
922753 대학생자제둔 어머니분들께 질문있어요 9 입시 2019/04/16 2,197
922752 18평 빌라 두 식구 사는데 전기료가5만원 넘으면 28 전기세 2019/04/16 3,805
922751 단원고 325명 전원구조는 온국민의 신경을 돌리게 만들었어요 13 너무 잔인한.. 2019/04/16 2,348
922750 잠실쪽에서 자영업을 시작할것 같아요. 까페가입해서 정보 얻고 싶.. 1 후훗 2019/04/16 1,062
922749 나이 들었나봐요. 미미네 국물 떡볶이 4 ㅇㅇ 2019/04/16 3,814
922748 19금 질문이요 12 ... 2019/04/16 9,562
922747 '장자연 사건' 협박 의혹 조선일보 간부, 청룡봉사상 심사 2 뉴스 2019/04/16 743
922746 J 31회 거의 무편집본 : ① 홍가혜의 잃어버린 명예 3 ㅇㅇㅇ 2019/04/16 697
922745 밀떡볶이에 카레 넣으니 신전떡볶이 맛이에요 4 분식사랑 2019/04/16 1,530
922744 심기일전해서 새로나온 스트레이트 재미나네요 3 ... 2019/04/16 651
922743 부산대? 부경대? 9 나린 2019/04/16 3,070
922742 30대후반 백인남성이 출장차 서울 와서 즐기다 갈 것들? 21 해브노아이디.. 2019/04/16 4,263
922741 편도선 수술 병문안 가야될까요? 2 편도선 2019/04/16 1,059
922740 탈모에 좋은 샴푸 있으면 공유해요 13 mona 2019/04/16 4,402
922739 시어머니가 제 가방을 가져갔어요. 132 ... 2019/04/16 26,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