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정도 이상 키워놓으신분들께 여쭙습니다.
요즘 조기사교육이 정말 심합니다.
지방인데도 영유니 학습지 다들 시키고 친구들하고 노는 친구들보다는 교육을 많이 받아요.
숲유치원 같은거나 놀이학교도 거의 없어지고 영유보내고 다들 경쟁이 심화되네요.
많이 고민도 되고 나만 너무 친구들 쫓아다니며 노나 싶고...
몸으로 뛰어노는 놀이학교 보내요.
아직 애기같이 지내는데...
7세 아이 시절로 돌아간다면 어떤거 하시고 싶으신가요?
매일 엄마들 만나면 누구는 뭐한다 뭐한다 맘이 싱숭하네요.


